어느 깊고 깊은 WWE 백스테이지에 짱구개미와 레스너베짱이가 살고있었어요


고되고 고된 로드 투 레슬매니아 기간...


짱구개미는 열심히 레슬링을 했지만 레스너베짱이는 돈만 밝히고 약빨기 바빴어요


이런 레스너베짱이를 보고 짱구개미가 말했답니다



"레스너야, 이제 우리의 경기가 다가오는데 우리 함께 거국적으로 경기를 구성해야하지 않겠니?"



그러나 레스너베짱이는 들은채만채 하며 대답했어요



"짱구개미야, 난 너따위와 레슬링을 짤 필요가 없단다. 왜냐면 난 경기에서 수플렉스 몇번이랑 F5만 해도 돈을 벌거든"



짱구개미는 이 말을 듣고는 혼자 WWE 센터에서 연습을 열심히 했고, 레스너베짱이는 여전히 약을 빨았답니다.


레슬매니아가 지난 뒤에도 짱구개미는 한심하다고 욕을 먹는 반면 레스너베짱이는 삶을 지혜롭게 살줄 안다고 칭찬을 들었답니다.



그리고 섬머슬램 시즌...


결국 놀고 먹고 돈이나 밝히며 약을 빨던 레스너베짱이는 모든 것이 탄로나서 주변의 지탄과 융단폭격을 받게되어서 짱구개미를 찾아갔어요


짱구개미는 이렇게 말했답니다



"거 레스너개미 나랑 레슬링 짜자니까 하지도 않고 아주 더러운놈이드만??"



결국 레스너베짱이는 아주 쓰레기로 전락하고 말았고


짱구개미는 열심히 일한 댓가로 챔피언도 되고 재평가도 받게 되었답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는 짱구개미처럼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