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사진




2014년 9월 사진




2015년 1월 사진




2015년 9월 사진





2015년 10월 사진




2016년 1월 사진


아침에보니 왠지 모르게 체온이 엄청 떨어졌길래

파충류용 보온등 쪼여주던 사진.

다음날 곧 회복됬음.


감기몸살이었는지도.




2016년 2월 사진




2016년 5월 사진


치즈먹는 중



이틀전 사진








햄쟝(정글리안-펄쨩, 암컷, 무직, 2년7개월)


14년 1월 31일에 태어나서

14년 2월 셋째주부터 집에 데려와서 키우기 시작했어.


삼일전부터 아프기 시작해서

물도 떠서 먹이고

물에적신 건조밀웜 먹이고 했는데

결국 오늘 7시경에 하늘나라갔어.


이틀간 아파서 거동도 못하다가

오늘은 설사도 멈췄고 

아침엔 네발로 막 돌아도다니고

밀웜도 붙잡고 먹고 하길래

회복되나 기뻤었는데


오후에 갑자기 악화되더니 떠났어.


평소에 3년은 넘게 살 거라고 기대했는데

2년 7개월 살고 갔어


그동안 항상 햄쟝이 바스락거리는 소리 들으면서 잠들었었는데

더이상 못 듣게 됐네..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