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이가 이 절벽 끝에서 필요로 하는 온기가 무엇인지,
절실함의 대상이 누구인지
설명이 필요없는 씬.
간절하지만
결코 욕심내지 않는 착한 을이의 꿈.
그래서 더 안타깝고 아픈 꿈.
을이가 꾸는
한 겨울 밤의 꿈은 준영이
을아 울지 마..
이 부분에서 눈물 쏟으신 분?
나는 이 씬에서
왜 이 배우를 굳이 노을에 캐스팅 했는지
알 것 같은 그림이 보였다.
더 설명이 필요할까..
대사 하나 없이 완벽하게 전달되는 애틋함.
이 씬이 중요하다.
준영이가 앞으로 을이에게 바래 줄,
연인이 세상을 떠난 뒤의
을이 모습이 결코 아니라는 것도.
현눈터진장면 진심 노을본체연기에 소름끼치게 감동, 억지없이 자연스럽게- 애절함이 슬픈 미소에 담겨있더라
아...막줄......
나도 이 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눈물 나고 마음은 이미 노을이를 안아주고 있었어.
ㅜㅜ 안쓰럽네 우리을이
ㅠㅠ이젠 얼굴만 봐도 눈물난다
아... 진짜 눈물 난다ㅠㅠㅠㅠㅠ
이 씬 돌려보며 폭풍오열중ㅠㅠㅠㅠㅠㅠㅠ얘네 가엾고 애틋해서 어쩌냐ㅠㅠㅠㅠ
메이킹으로 꼭 보고싶은 씬
이씬 너무 슬퍼ㅜㅜㅜㅜ을이 본체연기 좋았어ㅜ
아... 선하고 순수한데 왜이리 슬프고 애닮냐. 을이 본체 이런 느낌 좋다
정말 니맘이 내맘
정말 을이 본체연기 오늘 너무 섬세하게 잘 표현햐주었어 나도 맘이 맴찢 같이울었어
나도.이장면 보고 안울수가 없었어.착한 을이의 꿈 ㅡ꿈속에서라도 안가고 픈 준영이의 품 ㅠㅠㅠ
어제는 진짜 을이한테 닥빙하게 됨 세상 이렇게 짠하고 안쓰러운 여주를 표현하다니ㅜㅜㅜㅠ
원글러 허락 고마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