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의 ‘닥터 스트레인지’가 사전 시사회에서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닥터 스트레인지’의 스콧 데릭슨 감독은 27일(현지시간) 미국 영화매체 콜라이더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몇 차례의 사전 시사회를 열였다. 관객은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사랑했다고 들었다. 그들은 비주얼과 액션을 사랑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사랑했다. 그는 닥터 스트레인지였다”라고 말했다.
스콧 데릭슨 감독의 지인이나 친구들은 초청받지 못했다. 디즈니가 초청한 관객만 영화를 관람했다. 그만큼 객관성을 확보했다.
최근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공개된 ‘닥터 스트레인지’는 영화팬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마블의 작품세계가 ‘멀티버스’(다중우주)로 확장하는 분기점이 되는 영화로, 다차원의 세계가 현란하게 펼쳐져 눈길을 사로 잡았다.
예고편에서 주목을 받은 또 다른 배우는 칸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매즈 미켈슨이다. 그는 빌런 케실리우스 역을 맡아 압도적 연기를 예고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외과의사 닥터 스테판 스트레인지가 끔찍한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에 마술의 숨겨진 세계와 대체 차원들(alternate dimensions)을 발견한다는 이야기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유체이탈, 공간 이동 및 다양한 마법 주문을 구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술 실력도 뛰어나다.
이것만은 살아야 2016년이 재앙급은 아니게 될 텐데... - dc App
추후에 멀티버스를 어떻게 사용하려나
추후에 멀티버스를 어떻게 사용하려나
비주얼과액션? 보나마나 쓰레기겠네 블라인드 시사회호평은 수스쿼도받음
해리포터같이 간결한 표현 방식이 아니라 무진장 화려한 방식일 것 같은데 잘 나오려나
저런거 못믿음 시사회 나와야 알지
아이언맨 급으로 존나 흥했으면 좋겠다.
어디 회사에서는 이사회 친구들끼리 모여서 영화보고 박수치고 어디에서는 객관성 유지를 위해 감독의 지인이나 친구 거르고
ㄹㅇ 닥터스트레인지 로튼 한 60정도만 되도 망작 소리 나올거기때문에 2016년 폭망한 해로 기록될 각
물론 60이면 dceu랑은 비교도 안될만큼 높은 수치긴 하지만
엠바고 빨리 풀었슴 좋겠다 - dc App
앤트맨정도만 나왔으면 - dc App
설마 마블이 만든건데 좆망하겠어?(불안)
애초에 오이의 스타성과 연기력은 믿고 가는거고 비주얼이랑 연출이 관건이지
오히려 비쥬얼은 트레일러 보면 어느정도 증명이 되니 좀 나은데 스토리는 진자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
진짜 기대되는데
매즈미켈슨 너무기대된다 진짜 더헌트랑 선택에서 질질쌌는데
감독전작이 똥밖에없어서 이번엔 썩토예약이겠구만 흥행은무슨
모든 관객들은 컴버배치를 사랑했으며 그중 닥터스트레인지 망토를 닦아주는 관객도 있었다
그래봤자 dceu는 이길듯
이거마저 망하면 올해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