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진짜 오줌일린 없고 ㅋㅋㅋ
일단 재료는 비타500, 사이다, 그리고 밥
사이다는 거품이 없으면 뭔가 비쥬얼적으로 아쉬울거 같아서 사옴
밥은 새로지은 밥을 쓰고 싶었지만 그냥 어제 먹다남은걸로 ㅇㅇ





비타500과 사이다를 대략 1:1비율로 부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그릇 넘칠까봐 조마조마했다 ㅋㅋㅋ





닭가슴살 스테이크랑 같이 먹으려고 조금만 먹고 남겨둠
이거 밥이랑 섞을때마다 거품올라온다 ㅋㅋㅋㅋㅋ
사이다를 넣어서 그런지 꽤 달달해서 밥이 술술 넘어감
밥 한 숫갈 먹고 국물을 드링킹하면 크으으~~
어제했던 밥이라 그런지 뒷맛이 살짝 안좋은거 빼면 충분히 먹을만 한거 같다


밥이랑 같이 먹으려고 닭가슴살 스테이크 구워옴

근데 굽는 동안 시간가서 밥이 걸쭉해졌어 ㅋㅋㅋㅋㅋ

사진으론 잘 안보일텐데 지금 국물이 탁해짐 ㅠㅠ



으으;; 겨우 다 먹었다

혹시라도 먹을 생각 있는 사람은 만들자마자 먹어라

걸쭉해지니까 도저히 사람 먹는게 아닌거 같다;;;



갤럼의 소중한 의견을 수용해서 이름 바꿔봤다

어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