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이가 사랑하는 우리 아이오아이가 끝나면

하고 우는데 진짜 가슴이 쾅쾅했다.

진짜 세정이 왠만해서 안 우는데

구구단 아이오아이 병행하면서

진짜 맘고생 많이 한 거 같다

거기다 바빠서 할아버지 아프신데

한 번 못가봤단다.

젤피 너무 한 거 아니냐

지들 돈 벌려고 애 이중활동 시키고

맘 고생 다 시키고 지들은 팬싸에 굿즈에

돈 벌 생각만 하고

진짜 원래 최애가 세정이었는데 구구단 가고 나서

유닛에만 신경써서 맘이 좀 멀어졌었음.

와 근데 오늘 운 건 진짜다. 이건 그냥 우는 수준이

아니라 복 받쳐서 옆에 있던 사람들이 당황할 정도였음

지금 세정이 뿐만 아니라 지금 나가있는 애들 다

세정이 만큼 다들 힘들 거 같다.

근데 진짜 순수하게 데뷔가 꿈이었던 애들 데리고

돈 벌 궁리만 하는 젤피 스타쉽 mbk는 진짜

반성해야 된다고 본다.

진짜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애들 휴식 시간 좀 주고

아이오아이 합류해서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아이오아이

완전체에 집중해서 1월 22일 마지막 그날까지 후회하지 않게

멋진 모습으로 달렸으면 한다.

제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