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은 처음에 끓을 때 까지만 로즈마리 티백을 넣어뒀다가, 부글부글 끓고 나서는 빼내고 그린 카다멈 세 알을 넣어서 마저 졸였어ㅎㅎ.
그리고 마카롱은 햄프씨드 마카롱 만들 꼬끄. 햄프씨드도 아몬드 가루랑 같이 푸프로로 갈아서 넣었어. 항상 이탈리안 머랭으로 마카롱 굽는 편이라 프렌치 머랭은 아무래도 너무 어색해서 기피하다가, 시럽 끓이기 귀찮아서 해봤는데 속도 꽉 차고 색도 안나고 성공적으로 굽혀져나왔어^ㅅ^ ! 필링 많이 들어가라고 가운데 꾹 눌러줘땅!끼에에ㅔ이신난다아ㅏㅏㅏ!
프렌치 머랭으로 하는거 터득하면 이탈리안 머랭은 귀찮아서 안하게 됨.개인적으로 프렌치 머랭으로 만든게 난 더 좋다. 마카롱 정말 잘 만든다.
ㄴ나는 마카롱 시작을 피에르 에르메 책 보면서 시작한 거라 이탈리안 머랭 = 마카롱이라는 공식이 세워져있나봐. 프렌치도 그 나름대로 재미는 있는데 시럽 끓일 때의 과학 실험하는 느낌이 없어지니까 뭔가 좀 허전하고 찝찝하더라고ㅋㅋ쿠ㅜ 손에만 익으면 여름날 더운 때에는 프렌치 쪽이 확실히 수월하겠더라ㅎㅎ! 그리고 과찬이지만 칭찬 정말 고마워'///'!
우아아아아 잼먹고싶다 마카롱도 마싯겟다
여전히 마카롱 잘 만드는구나
예쁘다 ㅎㅎ
꺄 예쁘다!!!♡
예쁘다 ㅎ
이쁘게 됬다
색봐 개이뻐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