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그냥 있어도 더워죽겠는데 그 뜨거운 발을 내 피부에 찰싹 붙여놓고 있던 그으리를 내쫓고자!!!



괴롭혀보았습니다.



좀 불편한거같기도 하지만 이건 이거대로 맘에 드는거같기도하그리...



내려갈 맴이 음슴...



.....



방향전환을 하여 날개죽지를 죽죽!!!



꼬리털을 죽죽!!했으나..



그리는 제 예상보다 질긴 여자였다고합니다.






오늘 진짜 덥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