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E12 준영 : "나.. 얼마 안 있다가 죽는대요."
urmyber..(fondant)
2016-08-13 10:00
추천 63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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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ㅜㅜㅠㅠㅜㅜ이장면슬퍼
내가죽으면 진실은 이부분ㅠㅠㅠㅠ
그 짐 벗어서 나 줘요ㅠㅠㅠㅠㅠㅠ
나 마저 죽으면... 진실은 묻혀요.
내가 죽으면 진실은 덮혀요 ㅠㅠㅠㅠ
생부라는 이유로 아버지 짐도 짊어진 놈이 변호사 짐도 벗어서 자기 달래 ㅠㅠㅠㅠㅠㅠㅠ
죽는다는 와중에도 을이 어떻게 지킬지 생각하는.. 진짜 멋진 남주
ㅜㅜ슬프다
준영아ㅠㅠ 왜 니가 짐을 짊어지려고 해 행복하기만 해도 짧은... ㅠㅠㅠㅠ
이씬 너무 좋았어 배우들 연기도 쩔고 진짜 첨으로 사람에게 자신의 병 고백하는거.그리고 도와달라고 손내밀고, 죽는다는것도 담담하게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넘 슬프더라 ㅠㅠ
신준영 을이지켜줘서 고맙다 ㅜ
꼭 준영이는 실제인물같아서 그런가 막 멱살잡고 왜니가 다 짊어지냐고 너도 니자신을 위해 살아보라고 외치고싶다
맞아 준영아 니가 을이의 봄이야 ㅠㅠㅠ
준영이가 을이의 봄인걸 우린 다 알겠는데 그분이 모르셨어ㅠㅠㅠㅠㅠ
저 무심한 표정이.. 더 슬프다 ㅠㅠ
이런 순애보도 없다 진짜 ㅠㅠㅠ - dc App
그 짐 벗어서 나 줘요ㅠㅠㅠㅠㅠ오열ㅠㅠㅠ
이씬도 참 좋더라 담담하게 톡톡 마음을 건드리는 주녕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