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자는 새로 옮긴 집에 적응을 완료. 목 좋은데 차지하고 배깔고 앉아서 함무니 할부지한테 이것저것 시키는 중.
어차피 이달 말까지만 살 곳이지만 벌써 지가 대장질한다.
9층 살다가 낮은 층에 오니까 바깥소리가 많이 들리니까 예민해졌는지 가끔 개들이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낸다고 하네. 좀 더 있음 아주 짖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