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자는 새로 옮긴 집에 적응을 완료. 목 좋은데 차지하고 배깔고 앉아서 함무니 할부지한테 이것저것 시키는 중.어차피 이달 말까지만 살 곳이지만 벌써 지가 대장질한다.9층 살다가 낮은 층에 오니까 바깥소리가 많이 들리니까 예민해졌는지 가끔 개들이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낸다고 하네. 좀 더 있음 아주 짖겠어 출처: 야옹이 갤러리 [원본 보기]
이쯤이야 껌인데 라는듯한 표정
서울로 온 거야? 암사자
아니 함무니집 수리중이라서 근처원룸에 이달 말까지 살아
ㄴ그렇구나 많이 불편하시겠다 암사자 적응력은 갑이네
암사자 핫스팟 으르렁으르렁으르렁대
암사자표정 넘 조아ㅋㅋㅋ
암사자는 적응력 원래 짱. 첨 데려온날부터 침대에서 자고 함무니 집 첨 간날도 안방 점령했지 ㅎㅎㅎ
멋있다 암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