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나 서양의 fruit punch(후르츠 폰치)를 보고, 한국인종 놈들이 한식이니 한류니 헛소리를 지껄여서 죽이고 싶어지는 데.
화채,과일화채,수박화채라는 것도 모두. 서양음식이고, 서양에서 먼저 먹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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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종 놈들은 화채 URI원조 타령해대면서, punch를 알코올 음료라고 술이니 화채하고 다른 거라고 날조하는 데.
punch는 알코올 없다. 알코올 없는 것이 완성형태고. 거기에 추가로 알코올을 가미하여 마시는 경우가 있는 것이 있다.
https://en.wikipedia.org/wiki/Punch_(drink)
한국인종 놈들이 얼마나 URI 화채 원조NIDA 지랄을 해놨는 지. punch 항목에 punch의 일종이라고 한국 화채가 등록되어 있다.
punch는 음료(drink)이기에, '화채'도 '음료'로 분류된다. 한국인 기준에서는 다소 의아스럽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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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서양의 fruit punch(후르츠 폰치)가 있는 데. 이걸 보고 인간쓰레기 한국인종 놈들이 한국 화채라느니 한류라느니 또라이같은 소리를 해대니 죽여야 한다.
fruit punch(후르츠 폰치)는 일본이 네덜란드와 교류하면서 1799년에 일본에 전해진 것으로. 한국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https://ja.wikipedia.org/wiki/フルーツポンチ
출처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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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it punch(후르츠 폰치)에는 대표적으로 watermelon punch(수박 폰치)도 있다.
미친 한국인종 놈들은 수박이 한국 원조라느니, 수박화채는 한식이라느니 한국이 원조라느니 헛소리하는 데.
수박은 본래 아프리카 작물이며, 유럽에서 먼저 먹었고. 한국에는 가장 뒤늦게 전해졌다.
일본,중국은 서양과 교류하며 전해졌지만. 서양과 국교가 전혀 없던 조선반도는 고려시대에서야 몽골을 통해서 뒤늦게 처음 전해진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58850&cid=46640&categoryId=46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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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서양의 워터멜론 폰치
아래가 한국의 '수박화채'
한국인종 놈들이 저런 조잡하고 수준 낮은 걸로, 부심을 부리니 토 나올 듯 하다. 한국인종이다.
한국인종 놈들은 조선시대에도 수박화채 먹었으니, 조선 것이기도 하다고 주장하는 데.
분명, '화채'라는 단어는 조선시대에도 있었지만, 조선시대에는 더운 여름에 과일을 먹을 때. 일부 상류층이 귀한 얼음하고 같이 먹는 게 있었다는 기록 정도가 전부다.
근데 그게 화채인가? 현대에서 사이다나 레몬즙 등을 넣어서 만들어 먹는 그 수박화채인가
서양에는 fruit punch(후르츠 폰치)는 칵테일처럼 믹스음료로, 중세유럽에도 후르츠폰치가 있어서 현대와 같은 방식의 만드는 방법이 적힌 레시피가 문헌에 기록되어 있고,
후르츠폰치는 현대에 생겨난 음료가 아니기에, 중세유럽에도 그 음료를 만드는 방법과 먹는 모습이 나타난다.
서양화에서 후르츠폰치를 먹는 모습이 다수 그려져 있다.
하지만, 조선에는 수박화채를 만드는 방법이 적힌 문헌은 하나도 없고, 수박화채를 만들어 먹고 있는 민속도는 단 하나도 없고,
단순히 더운 여름철에, 과일을 먹을 때 얼음과 함께 먹은 게 적혀있을 뿐이다. 냉장고가 없던 시절이니 과일이 뜨뜻해서 시원하게 먹으려면 귀한 얼음하고 먹었겠지.
그걸 가지고 현대에서 말하는 화채라고 주장하는 것은
조선에도 고기 구워 먹은 게 있었으니, 스테이크는 한식이라고 우기는 것처럼, 석연치않은 점이 무수히 많은 망언이다.
한국인이 현대 화채라고 만들어 먹고 있는 건, 서양의 fruit punch의 방식이고. 이게 조선반도에 처음 나타나는 건 일제시대 이후다.
일본이 1799년에 네덜란드와 교류하며, fruit punch가 전해졌고. 일제시대에 조선반도에 fruit punch가 전해졌는 데.
한국인종 놈들은 그 서양의 fruit punch에다가, 화채라는 조선이름을 덧씌워놓고 한국 전통이라고 우기고 있다.
현대 한국인이 화채 예쁘게 담아내는 것도, 서양의 후르츠 폰치의 방식을 흉내낸 것이니, 대체 조선전통 화채라는 게 뭐냐.
오미자 화채도 중국에서 먼저 먹던 것이고.
조선시대에 없던 레시피, 조선시대에 없던 방식. 서양의 후르츠 폰치와 같은 방식으로 만드는 것이 일제시대부터 시작되어 조센징이 '화채'라고 만들어 먹어대는 데.
그것이 현대 한국인이 화채라면서 만들어 먹고 있는 것이다.
한국인종 놈이 수박 잘라넣고 사이다 넣고, 조선 한식이라고 수박화채라고 지껄이면. 중국인들 반응이 어떤지 아냐 wwwwwww
일본인과 서양인은 그 꼴을 보고, 저거 후르츠 폰치잖아 하면서 황당해함.
<간단정리>
1. 서양의 fruit punch(후르츠 폰치)를 표절열화한 것이 한국 과일화채다.
2. 일본에서는 네덜란드와 교류하며 1799년에 후르츠 폰치가 전해졌다.
3. 일제시대부터 조센징이 서양의 fruit punch에 조선이름 '화채'를 갖다붙여서 조선전통이라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
4. 현대 한국인이 화채라고 만들어 먹는 건, 칵테일처럼 믹스음료이며. 조선시대에는 없는 방식이고. 후르츠 폰치의 방식이다.
조선시대에도 '화채'라는 단어는 있었지만, 그게 현대 한국인이 만들어 먹는 과일화채,수박화채하고 만드는 방법이 전혀 다르다.
현대 한국인은, 믹스음료인 서양의 fruit punch를 만들어놓고, '화채'라는 조선 이름을 갖다붙이고 있을 뿐이다.
서양 후르츠 폰치 <-- 과일에 사이다 등 넣는 믹스음료.
조선시대 화채 <-- 믹스음료 아님.
현대 한국 화채 <-- 믹스음료. 후르츠 폰치 방식. 조선시대에 없던 방식. 일제시대부터 시작.
논리적인 사고가 가능하다면, 해외에 나가서. 김밥,붕어빵,감자전,화채 등이 있으면. 아 이게 원래 해외 음식이였구나 진짜 이름은 뭘까. 라고 여기는 데.
미친 한국인종 놈들은 무슨 거꾸로 아 URI가 원조NIDA 이 지랄을 해대고 있으니 죽여야 한다.
일본인이 만들어 먹는 후르츠 폰치는 네덜란드로부터 전해진 서양음료이지. 한국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출처 : satotakeblog.wordpress.com
한국 수박화채는 더러운 거다 더러운 거 사진을 봐라
수박 잘라서 탄산음료다 붓고, 한국 전통한식이니 지껄이면 서양인과 중국인 반응이 어떤지 아냐 wwwww
서양 후르츠 폰치를 그대로 따라 만들어놓고, 화채라고 우기는 인간쓰레기 한국인종 놈들아 wwwww
아이고 센송니다!!
비겁하게 팩트로 싸우지 말고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자.
국뽕놈들 ㅂㄷㅂㄷ하겠구만.ww
조선반도가 고려시대일 떄. 코리안들은 서양과 교류 안했지만. 일본은 이미 유럽과 교류했는 데. 지능이 없는 한국인종 놈이 남들이 다 지들 센숭이하고 같을 거라고 환각을 보고 헛소리 지껄이고 있네 wwwww
지능이 없는 한국인종 놈이 지 고정관념을 들이밀면서 나보고 저능아란다 wwww 미친놈이구만 wwwww
네덜란드는 일본이 에도시대에 쇄국을 할 때에도. 유일하게 외교를 유지했던 유럽국가인 데 wwwwww
일본과 네덜란드가 교역을 시작한 건 1609년이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vel_japan&no=343321
뇌가 썩은 한국인종 놈이 댓삭하고 튀었네 wwwwww
애초에 1799년이면, 고려시대도 아냐. 고려시대는 918∼1392년인 데, 완전히 뇌가 썩은 한국인종 놈이 병신인증하면서 나보고 저능아 타령하고 있네 wwwww
규이브 <-- 지능이 없는 인간쓰레기들이 그렇게 날조하고 다니지. 그래서 내가 일침을 놓는다.
한국인종을 비난할 때에는 미개한 한글을 써야 인간쓰레기 한국인종 놈이 가장 열등감 폭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