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봘그랭 대성당 묵음이 또 살짝살짝 느껴지는구나
2. 송클 이단 옆차기 멋있구나
3. 전스메 보헤미안은 점점 덩실덩실이구나
4. 에스메랄다 너도에서 처음으로 페뷔스 커플 관찰하게 되는구나
5. 다은플뢰르 표정에 사랑스러움이 좀 묻었구나
5. 쫑페뷔 아무리 생각해도 대극장에 잔인한 얼굴 크기구나
6. 쫑다 다이아몬드 들은 중 그래도 젤 낫구나
7. 봘그랭 축제때 껄껄껄 웃지않으면 서운하구나
8. 미치광이의 교황님아~~하고 쿵! 쿵! 쿵! 대면서 댄서들 춤 추면 가슴이 따라 쿵! 쿵! 쿵! 바운스
9. 아무리 생각해도 이 구역의 미치광이는 그랭인데 꽃을 꼽아주고 싶구나
10. 집시들 덤블링 할 때 납짝 엎드려주는 건 역시 공스메뿐이구나

11. 축제에서 홍콰지 흥이 좀 부족하구나
12. 정말 씐 날땐 요래요래 요케요케 오셨쎄여~ 동작도 하는데 (그게 뭐냐고 ....
13. 교황 그네는 오늘도 한 발 달랑이구나
14. 오홍학의 빨래판은 옳구나
15. 프롤로 나타난다고 요케요케 제 눈 가리면 안 보이는 줄 아는 홍콰지ㅜㅜ
16. 미남롤로 염색약이 넉넉하게 지급 되었구나
17. 근데 목이 안 풀렸구나
18. 조낸 쌀쌀맞게 팔 빼내고 부모에게 버려진 괴물~하면 힐끔 보고 하늘보는 미남롤로 당신도 마음을 가졌군요
19. 우리 홍콰지는 아랍어도 배운 거 같구나. 유독 글씨쓰는 동작이 유려하더구나
20. 본 중 가장 야그랭 부활이구나

21. 쫑페뷔 없었으면 에스메 거기서 봘그랭한테 보쌈됐겠구나
22. 송클은 빔위에서 잘 못 노는 대신 빔 아래 집시들과 수시로 소통하며 리더의 모습을 뽐내는구나
믿음직스럽구로~
23. 노해영 어디갔어 왜 계속 안 보여ㅜ
24. 봘그랭 칠렐레팔렐레 손 이케이케 왼오왼오 삐그덕 입장 부활 (그리웠다구ㅜㅜ
25. 자루에 갇혀서 으악~하는 건 연기가 아닌것 같구나
26. 이불이 제대로 깔렸구나 (7일 10일 제대로 안 깔렸을 때 마그랭은 잘 펴던데 봘그랭은 잘 못 펴더구나
27. 봘그랭 엘라스틴 곱구나
28. 가장 크게 흥칫뿡하며 이불 말더구나 오피에 먼지 날렸겠다
29. 그림자가 예쁘구나
30. 댄서가 멋지구나

31. 봘그랭 집시의 왕이 나에게 주었쬬오오오!~ 깐족깐족 언젠가 한 대 맞을지도
32. 위염도 모자라 이염 생긴 미남롤로. 이염한 말이지 ! 제대로 발음하면 위험이다!
33. 위층에서 보면 아낭케 밑에 그랭 그림자 지고 숙명이다! 하는데 숨멋게 멋지지롱
34. 알아보라 무슨 일인지!하면 잉? 내가? 별꼴이 반쪽! 하는 봘그랭 커엽구나
35. aㅏ...미남 목 안 좋구나. 꼽추, 애꾸, 절름발이! 그 넘버 음 호흡 다 망쳤구나
36. 사오정 후드 유독 잘 못 뒤집어 쓰는구나
37. 홍콰지 물 언제 한 번 벌컥벌컥 안 마셔주려나
38. 홍콰지 힘뺀 벨 좋구나
39. 긔녀 말고 그녀해봐요 미남롤로 (모나미 좀 사다물어요ㅜㅜㅜㅜㅜㅜ
40. 쫑페뷔 솔로부분 본 중 젤 낫구나

41. 벨은 역시 2층이 최고고 3층도 좋구나 홍미남 화음 좋다
42. 홍콰지 내집니집부터 짠내폴폴 나는게 나는 망했구나
43. 홍콰지 팬더짤 올린 석상 나와라
44. 콰지 손잡고 깜짝 놀라서 에이 나 새끼ㅜㅜ 하고 자책하는 린스메 표정 또 보고싶다. 전스메 연기를 좀 해요...
45. 그나마 아베마리아는 좋구나 (근데 박자대체 왜 그래요
46. 성당 위에 사람있어요
47. 미남롤로 파멸의 한숨 좋구나
48. 달빛보다 신비한 한 여자의 눈 빛에 난 잿더미가 되었지!! 호우!!
49. 큰롤로 작은롤로 그림자b
50. 마음것 취할 수 있지!~ 봘그랭 발라당 박제해주세요

51. 사랑의 기쁨도 들은 중 젤 좋았쫑
52. 프롤로 찌르고 그랭 다가오는 실루엣 너무나 찰나인 것
53. 인터불판에서 그랭이 그렇게까지 안타까워할 일이 아니라는 말보고 현웃
54. 숙명이여 봘샤우팅도 장막 뒤 중창도 좋았다
55. 피렌체 뒷짐지는 미남롤로 인터때 먹다남은 까까 숨기는 줄. 봘그랭이 하도 깐족대서 근엄해 보이고 싶으셨나요
56. 새글이 인쇄되는 뉘렌베르크~ 그 동작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57. 언젠가부터 2막 시작때 처연해져서 진지해지는 봘그랭 겁나 취향이구요
58. 무너뜨리라~ 한 팔 올리고 자세 가다듬는 미남롤로 미래를 예감한 듯 비장한 거 멋지고요
59. 콰지모도는 불행하고~할때부터 봘곧콰의 전조가 느껴져서 벌써 슬픔
60. 성당종들 홍콰지 딕션과 스토리텔링 정말 야무지고요

61. 우히~~~하는 석상 추임새 좀 약하면 시무룩
62. 결혼의 종 얘기한 다음에 머리 감싸고 괴로워하는 모션에 심쿵. 다 집어쳐하듯 양손으로 툭 내리치는 동작도 맘 아픈데ㅜㅜ
63. 불행의 종소리 행복의 종소리 결코 한번도 날 위해 울리지않네 ㅜㅜ
64. 벨보다 소중해지 그녀는 어디에가 들은 중 젤 별로라 시무룩
65. 저 멀리 작은 탑 속에 그녀가 갇혀있다고 그랭이 깐족대도 별로 괘념치않은 미남롤로
66. 알구싶다고 가끔 구수해져서 문제
67. 전스메 박자 좀요.......
68. 홍콰지 자꾸 새장새부터 울리기 있기없기?
69. 급기야 본인도 눈물 뚝뚝 흘리고
70. 조명탓인가 홍 존잘로 보였는데 나 망했나요?

71. 내가 꿈 꾸는 세상↗↗ 송클 짱짱맨
72. 결박 될 때 아아~! 하는 절규도 심쿵
73. 덩더쿵덩덕~덩더쿵덩덕!
74. 사오정후드 너무 깊이 쓴 미남롤로
75. 본인도 거슬렸는지 슬쩍 밀었지만.....
76. 맨 발 속옷 채림 아니라서 감사드려요
77. 신부 전에 하악 한숨도 좋아하는데 왜 안 했쪄여
78. 목 안 좋아서 오랜만에 호흡도 짧았지만 감정은 좋구나
79. 우블에서 보니 날 어루만지고 고문하라 할때 모이쪼는 닭처럼 쪼이쪼이 하는구나
80. 카톨릭 신자인 내 머글이 미남롤로 옷 뜯을 때 카라부터 뜯는 거 좋다며 자주 목에 손대는 거 신부의 상징인 목카라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거 같다고 했는데 자세히 보니 목은 아니고 목 가까이였지만 내머글에겐 그냥 미남디테일인 걸로

81. 역시 다은에게 표정연기가 1 정도는 묻어 나오고있구나
82. 발성 호흡 다 망에 노답이지만 음색은 좋구나
83. 근데 맹쎄 아니고 맹세
84. 그녈 처형해달라는 말에 놀라고 끝까지 갈등하는 쫑페뷔는 다시 봐도 좋구나
85. 목 안좋아도 증오가 아니야 사랑이야 사랑~~~~~~~~~은 클린
86. 전스메 감옥씬+ 페뷔스 좋구나
87. 전스메도 꺼지랄 때 참 강하구나 그 잘생겼지만 무서운 아조씨한테 삿대질도 하고
88. 홍봘송 해달습 뚫어뻥!!
89. 자유 찾고 웃는 전스메의 해맑은 표정은 참 좋은데 ㅜㅜ
90. 해방때 홍콰지 전스메 손등에 츄한거니? 내가 잘못 본 거니

91. 돨ㅜㅜㅜㅜㅜㅜ 10일 레전돨만큼은 아니었지만 해방 끝나고 등장하는 봘그랭 얼굴에 어두운 그림자 괴로운 마음. 콰지에게 이입해서 외치는 절규. 위로의 손길을 갈구하듯 애절한 동작.
92. 돨 엔딩 봘그랭 표정을 위해서라도 2층 갑시다. 산주들고 내리찍어서 보는 돨 ㅜㅜㅜㅜ 박제 좀ㅜㅜ
93. 페뷔스보면 깨워달라고 누워버리는 에스메보면서 잠시 굳어버리는 홍콰지
94. 분노보단 한탄의 불공평 (개인적으로 한탄의 불공평일때 당스몽 레전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는 듯
95. 사랑하고 싸우고 당연한 그 일조차 이 추한 나에게는 너무먼 얘긴가요
96. 자신의 장애를 그닥 신경 안쓰고 천성대로 맑고 밝게 씩씩한 삶을 살아온 것 같은 홍콰지라서 불공평이 너무 아프다
97. 심호흡 크게하고 기다리는 습격
98. 모든 권한을 주노라! 파괴해버릴 권한! 미남롤로 노기충천b
99. 타도! 하라! 부랑자! 타도! 하라! 떠돌이! 역시 들은 중 젤 잘했쫑
100. 송클 왜 유독 죽기 직전 넘버를 그렇게 울면서 부를까 겁나 아쉽

101. 클로팽한테 성호 긋고 하늘보는 미남롤로. 에스메랑 엮이고 마음에 불이 지펴진 후로 하늘과 하늘의 뜻이란? 에 대해 자주 고민하는 거 같아서 좋음
102. 구세주때 홍콰지 아이처럼 폴짝폴짝 버둥버둥대는 지수 상승하면 할 수록 당스몽이 짐작 되는구나
103. 신부님이 정말?! 할 때 끄덕끄덕끄덕 미남롤로는 마치 마지막 고해성사를 하는 사람처럼 안쓰럽다
104. 앜하하하하하하하하!!!! 프롤로!!!!!!!!!!! 가 마치 절정을 알리는 종소리 같고요
105. 홍스몽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유독 손대기마저 아까운 듯 바들바들 떠는 날이 있어. 손대면 정말 에스메가 죽은 걸 인정해야할까봐 무서운 듯. 자기 작은 두손에 전스메 손을 폭 감싸고 소중히 보듬는데 깍지랑 또 다른 울림이 느껴지더라.


**106. 친애하는 마스트씨, 홍스몽 박제 좀 해주세요. (전 0802로요. 다른 날도 분명 원하는 석상들 있을 거예요.**


107. 컷콜 리프팅 기술 7.0 예술 5.0 정도?
108. 컷콜때 홍콰지 봘그랭 보는 표정 매번 커엽ㅋㅋㅋㅋ 홍콰지 사다코 한 번 더 해주라! 미남롤로 눈치만 보지말고 홍처럼 엎드려보시오! 해보고싶은 거 같던데?


서울노담이 이제 끝나가는구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