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졸라배고파서 좀비처럼 서성이다가
한 가게를 발견했슴








바로이집임


사족없이 깔끔한 글씨체로 돈가스집 땋!!!
임팩트있어서 들어갔다.

평소에 돈까스는 애새기들이나 쳐먹는것
먹어봣자 미소야지
라고 생각했던 나는 별생각없이 먹기시작했는제

와 ㄹ이건 ㅅㅂ


내가지금까지 먹던 돈까스는 피카츄돈까스일뿐
이란생각이 들정도로 존나제대로더라

그래서 오늘 한번더갔음 ㅎ










따로메뉴판은 없다
어제 먹고 반한건 일반돈가스였기에
그걸또시켰다









주문하면 얼마안있어 바로 스프가 나온다
엄청대중적인 맛인데 오뚜기 3분스프맛은 아님
맛있음..










샐러드는 추가주문했음
가격은 창렬가 1000원
근데 여기소스가 직접 우유를발효시켜서 만든다는 블로그글을 봤거든
그래서그런지 맛있더라
땅콩 요거트 우유..맛남



샐러드를 추작추작 먹고있다보면
본 돈가스가나옴









빠밤!


끼요오오오오올~~~~

돈가스가좀 작아보임?








ㄴㄴ그렇지않음
졸라두껍고 졸라큼ㅋ










와 슈발
씹으면 고기가 졸라부드럽고 촉촉한데
입에 딱 넣는순간은 동시에 숨막힌다는 느낌이들거임
그만큼 고기두께가진짜 조오오올라게두꺼움






실물은 더두꺼움

양적게먹는사람은 밥에는 손도못댄다



소스가 보통 데미글라스소스에 사장님이만든 땅콩우유소스를 ㅅ섞은거같은데
이게 시지더않고 달지도않고 짜지도않고
딱 부드~~럽고 적당히 자극적이라 좋음










명함까지 엣지있다-☆




앞으로 내단골밥집은 여기로하지

빠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