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길고 개한탄글이고 존나 셀털낭낭하고 쓸모없는글이다..
미안하다 어디다 풀곳이 없어서.
우리집은 4년전쯤 아빠사 크게하던 사업이 동업자가 뒷통수치고 날아가면서 파산으로 무너졌어.
집은 경매넘어가서 이미 배당표까지 받았고
엄마가 아빠 회사 보증서면서 실질적으로 두분 다 신불자야.
사업을 크게했다 그랬지? 한 80억?정도 빚이야
그중 30억정도는 갖고있던 재산 집 산 할머니집 등등
으로 해결이되었고, 나머지는 파산으로 해결을하려고 했어.
지금 파산도 뭐 쉽지는 않더라고.. 있는돈 없는돈 끌어다모아 파산변호사(돈이없는데 파산하려면 변호사비용이 필요한 이상한현실)사서 파산신청했더니
동업자가 뒷통수칠때 자기는 큰회사 사장이랑 손잡고 울아빠 인감도장 들고 갖다가 바쳤거든? 설명하자면 복잡한데
요약하면 그래.
할튼 그 큰회사쪽이 울아빠가 납품하던곳인데 그쪽에서 우리집이 숨겨둔 비자금이있다고 생각하나봐.
그래서 파산을 못하게 소송을 걸었어.
결국 우리가 돈주고 산 파산변호사는 파산신청 하는것까지가 자기일이지 그 소까지 자기담당이 아니잖아?
그래서 해임계내고 지금 연락도 안받는중.
이 대략 4년부터 어제까지의 스토리인데~
그럼 뭘로 먹고살았냐?
나는 회사를다녀.대학은 못갔어. 내가19살때 집이 그랬거든.
고삼일때 수능완성보는데 법원에서 문따고 들어와서 빨간딱지 붙이는게 드라마 이야기는 아니더라고.
운좋게도 알바하던 회사에서 부사장님이 잘봐주셔서 정직원으로 승급.
다 망했는데 이거하나 건졌네.
다좋은데.. 뭐 보다시피 내가 집 먹여살리는중이야.
명의? 내명의 공동명의 아니였냐 싶은 수준.
몰래모으던 적금 엄마가 변호사비용 쓰는데 필요하대서 깨다줬다.
사실 못버는건 아니야. 대략 한달에 300좀 안되는데..20대 초중반 치고 이정도면 내생각에는 최선을 다하고있다고 생각하거든.
최근 회사에서 뭐 프로젝트를 맡았는데 어찌저찌해서 내가 할수 없을 것 같길래 빠진다고했어.
보너스 못받는건 당연지사고 하여튼 오늘 글을 싼 이유가 이거야.
우리엄마는 이상하게 집이 망하던 시점부터 나한테
너는 집을 버리고 도망갈년이다. 너가 돈벌면 그걸 나한테주겠냐 집을 위해주겠냐 이런말을 자주했어.
내가 착하냐? 하면 모르겠어. 일단 이런 집안 치부를 몰래 쓰는 것 자체가 착한것 같지는 않네.
나는 이 문제로 엄마랑 물고뜯고 싸우다가(나는 아니다. 엄마는 너가 그렇게 보이게 행동한다)
한번은 식탁의자로 내려쳐서 얼굴에 멍이든 적도 있었어.
이건 어이가없어서 사진으로도 찍어놨다.
당시 회사에 알바로 갈때였는데 회사사람들이 왜그러냐 할때 그냥 뭐 책꺼내다 떨어졌다 그랬지.
근데 웃긴게 지금 핸드폰도 다 내명의 집 월세도 내명의 차도 내명의 카드도 내명의
생활비? 내월급. 동생학원비? 내월급.
아빠 점심값?(뭐라도 하시는중.) 기름값? 월세? 다
내가내고 내가부담함.
나는 한달에 쓸 수 있는 금액은 대략 30이야. 보너스나오면 다 집으로 들어가서(통장 인감 다 엄마손에있음) 그냥 집이랑 쇼부본게 30임.
이걸로 뭐 아껴서 인덕질도 하고 밥도 먹고 머리도 하고 그러는데 모자르진 않아. 그냥 좀 졸라매고 살면 되거든.
내가 놀러가지도 않고 친구들 이렇게 되면서 남았겠어?
집 경매넘어갈때 동네방네 경매!!!몇단지!!!몇동몇호 명의자 누구네집 경매!! 대문짝만하게 밖에 다붙여놔서
옆집아줌마도 집 경매해요? 물어봤는데 친구라고 모르겠냐.
서로 말은 안하지 다 알고있을걸. 뭐 그러다보니까 인생이 너무 피폐해지고 정신병올것 같길래 내 용돈내에서 취미생활에는 노터치 했음.
근데 이번 프로젝트에 내가 빠지면서 엄마가 뭐라하는거임.
파산못하게 누가 소송도 걸고, 할머니집이 공동명의인데 우리쪽 반쪽 명의만 경매되었다가 이번에 낙찰되었거든.
근데 뭐 할머니보고 자기쪽 전세금빼줘라 할머니도 나가라 이러면서 이거 해결하느라 나도 부모님도 왔다갔다 개판이였음.
원래는 작은아빠가 낙찰받아서 90프로 대출끼고 사려고했는데 누가 들어와서 1000만원 더 높게써서 낙찰받음.
거기다 전세입자는 할머니보고 어쩔꺼냐 깽판치고 이러다보니 몫돈이 필요하게된거.
근데 내가 프로젝트에 들어가면 대략 몇백이 당장에는 더들어온단 말이지...
나도 그래서 하려고했음. 나 솔직히 회사에서 돈되는거면 다했거든? 오죽하면 팀장님이 윾동씨는 어린나이에 참 야무지게 돈벌어? 이런얘길했겠어.
말이 야무지게 돈번다는거지 결국 나 악착같단소리 아니냐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막상 들어가서 계획안 보니까 내가 맡을만한 일이 아니더라고. 라기보다는 하라면 할 수는 있는데
위험부담이 좀 크다그래야하나...운나쁘면 뒤집힐수도?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아 이건 제 능력 밖인것같아요. 이러고 빠졌음.
지금상황에서 내가 굵고 짧은 한방을 노리기엔 배경이 좀 위험하지 않겠냐?
근데 이걸 집에다 말했더니 엄마 혼자 뒤집어진거임.
아빠는 애가 힘들대잖아. 왜 그래 이러는데 엄마는 니가 우리집 이렇게되었는데 ~~부터 시작해서
위에 언급한 뭐 할머니집부터 아빠를 믿었는데~~
이런데 너는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돈되는것도 발로차고나온다느니 돈돈돈 거리는데 짜증나서
내가 안하는것도 아니고 내 판단하에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런건데 엄마는 돈밖에 안보냐고 그렇게 돈좋으면 본인이 좀 나가서 알바던 해서 돈을 벌지 왜 남 목숨까지 위태롭게하면서 돈벌라그러냐고 빼액했음.
그랬더니 너는 이기적이라면서 내가 나가면 돈백만원이라도 어디서 벌겠어? 니아빠를 쪼면 돈이 나오겠어? 이러면서 또 난리를 치는거임.
나중에는 그래 그럼 나도 신경 안쓸래 니명의니까 내가 뭘해도 니가 손해지 내가손해냐?
난 죽기밖에 더하겠어?
이러면서 아빠+나 vs 엄마 이렇게 대판싸우고 지금은 엄마가 동생데리고 나감ㅋㅋㅋㅋㅋ
나는 상황설명을 충분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엄마는 들어처먹질 않음.
아빠가 사회생활이란게 빠질수도 있는거다 라던가
애가 힘들다면 힘든거겠지. 월차한번 안쓴애잖아. 라고 말해도 들어먹지도 않음.
내가 존나억울한게 나 4년 회사다니면서 월차 연차 한번도 안썼다? 딱 한번 감기를 너무 독하게 걸려서 반차내고 오전에 병원갔다가 간적 있음.
나 나름 디게 독하게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내가 이기적이고 집 나몰라라하는 년으로밖에 인식이 안되는거임.
난 이부분이 존나 억울한거야. 내가 가진게 뭐있는데?
엄마가 너는 도와줄 수 있는데 왜 안도와주냐
이러는데 난 아직도 내가 뭘 안도와준건지 모르겠음.
엄마보고 그렇게 궁하면 알바라도 하던가 하면 너는 꼭 싸우면 그렇게얘기한다는데
사실아니냐? 나는 벌수있는 최대한을 내가 죽지않는 범위에서 하겠다고 한거지 내가 뒤지면서까지 돈을 벌 의미따위는 없거든?
여기서 더필요하신건 내통장 인감 다갖고 자금관리하셨는데도 펑크난 님이하셔야죠.
나는 한달 30에서 다쓰는구만.
존나 아침 꼭두새벽부터 이문제로 싸웠는데 너무 답답하고 진짜 맘같아선 집이고뭐고 나몰라라 도망가고싶다.
전에 나가살고싶다고 했다가 돈번다고 유세떠냔소리 듣고 육탄전 벌임ㅋㅋㅋㅋㅋ
엄마 알기를 개같이안다고ㅋㅋㅋ내가 개같이알면 다 주냐고 ㅅㅂ...
개는 귀엽고 말이나 잘듣기라도 하지
아 시발 그냥 다 답답하다.
왜 남들 다 하고싶다던 취직을 가졌는데도 인생이 좆같을까
미안하다 어디다 풀곳이 없어서.
우리집은 4년전쯤 아빠사 크게하던 사업이 동업자가 뒷통수치고 날아가면서 파산으로 무너졌어.
집은 경매넘어가서 이미 배당표까지 받았고
엄마가 아빠 회사 보증서면서 실질적으로 두분 다 신불자야.
사업을 크게했다 그랬지? 한 80억?정도 빚이야
그중 30억정도는 갖고있던 재산 집 산 할머니집 등등
으로 해결이되었고, 나머지는 파산으로 해결을하려고 했어.
지금 파산도 뭐 쉽지는 않더라고.. 있는돈 없는돈 끌어다모아 파산변호사(돈이없는데 파산하려면 변호사비용이 필요한 이상한현실)사서 파산신청했더니
동업자가 뒷통수칠때 자기는 큰회사 사장이랑 손잡고 울아빠 인감도장 들고 갖다가 바쳤거든? 설명하자면 복잡한데
요약하면 그래.
할튼 그 큰회사쪽이 울아빠가 납품하던곳인데 그쪽에서 우리집이 숨겨둔 비자금이있다고 생각하나봐.
그래서 파산을 못하게 소송을 걸었어.
결국 우리가 돈주고 산 파산변호사는 파산신청 하는것까지가 자기일이지 그 소까지 자기담당이 아니잖아?
그래서 해임계내고 지금 연락도 안받는중.
이 대략 4년부터 어제까지의 스토리인데~
그럼 뭘로 먹고살았냐?
나는 회사를다녀.대학은 못갔어. 내가19살때 집이 그랬거든.
고삼일때 수능완성보는데 법원에서 문따고 들어와서 빨간딱지 붙이는게 드라마 이야기는 아니더라고.
운좋게도 알바하던 회사에서 부사장님이 잘봐주셔서 정직원으로 승급.
다 망했는데 이거하나 건졌네.
다좋은데.. 뭐 보다시피 내가 집 먹여살리는중이야.
명의? 내명의 공동명의 아니였냐 싶은 수준.
몰래모으던 적금 엄마가 변호사비용 쓰는데 필요하대서 깨다줬다.
사실 못버는건 아니야. 대략 한달에 300좀 안되는데..20대 초중반 치고 이정도면 내생각에는 최선을 다하고있다고 생각하거든.
최근 회사에서 뭐 프로젝트를 맡았는데 어찌저찌해서 내가 할수 없을 것 같길래 빠진다고했어.
보너스 못받는건 당연지사고 하여튼 오늘 글을 싼 이유가 이거야.
우리엄마는 이상하게 집이 망하던 시점부터 나한테
너는 집을 버리고 도망갈년이다. 너가 돈벌면 그걸 나한테주겠냐 집을 위해주겠냐 이런말을 자주했어.
내가 착하냐? 하면 모르겠어. 일단 이런 집안 치부를 몰래 쓰는 것 자체가 착한것 같지는 않네.
나는 이 문제로 엄마랑 물고뜯고 싸우다가(나는 아니다. 엄마는 너가 그렇게 보이게 행동한다)
한번은 식탁의자로 내려쳐서 얼굴에 멍이든 적도 있었어.
이건 어이가없어서 사진으로도 찍어놨다.
당시 회사에 알바로 갈때였는데 회사사람들이 왜그러냐 할때 그냥 뭐 책꺼내다 떨어졌다 그랬지.
근데 웃긴게 지금 핸드폰도 다 내명의 집 월세도 내명의 차도 내명의 카드도 내명의
생활비? 내월급. 동생학원비? 내월급.
아빠 점심값?(뭐라도 하시는중.) 기름값? 월세? 다
내가내고 내가부담함.
나는 한달에 쓸 수 있는 금액은 대략 30이야. 보너스나오면 다 집으로 들어가서(통장 인감 다 엄마손에있음) 그냥 집이랑 쇼부본게 30임.
이걸로 뭐 아껴서 인덕질도 하고 밥도 먹고 머리도 하고 그러는데 모자르진 않아. 그냥 좀 졸라매고 살면 되거든.
내가 놀러가지도 않고 친구들 이렇게 되면서 남았겠어?
집 경매넘어갈때 동네방네 경매!!!몇단지!!!몇동몇호 명의자 누구네집 경매!! 대문짝만하게 밖에 다붙여놔서
옆집아줌마도 집 경매해요? 물어봤는데 친구라고 모르겠냐.
서로 말은 안하지 다 알고있을걸. 뭐 그러다보니까 인생이 너무 피폐해지고 정신병올것 같길래 내 용돈내에서 취미생활에는 노터치 했음.
근데 이번 프로젝트에 내가 빠지면서 엄마가 뭐라하는거임.
파산못하게 누가 소송도 걸고, 할머니집이 공동명의인데 우리쪽 반쪽 명의만 경매되었다가 이번에 낙찰되었거든.
근데 뭐 할머니보고 자기쪽 전세금빼줘라 할머니도 나가라 이러면서 이거 해결하느라 나도 부모님도 왔다갔다 개판이였음.
원래는 작은아빠가 낙찰받아서 90프로 대출끼고 사려고했는데 누가 들어와서 1000만원 더 높게써서 낙찰받음.
거기다 전세입자는 할머니보고 어쩔꺼냐 깽판치고 이러다보니 몫돈이 필요하게된거.
근데 내가 프로젝트에 들어가면 대략 몇백이 당장에는 더들어온단 말이지...
나도 그래서 하려고했음. 나 솔직히 회사에서 돈되는거면 다했거든? 오죽하면 팀장님이 윾동씨는 어린나이에 참 야무지게 돈벌어? 이런얘길했겠어.
말이 야무지게 돈번다는거지 결국 나 악착같단소리 아니냐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막상 들어가서 계획안 보니까 내가 맡을만한 일이 아니더라고. 라기보다는 하라면 할 수는 있는데
위험부담이 좀 크다그래야하나...운나쁘면 뒤집힐수도?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아 이건 제 능력 밖인것같아요. 이러고 빠졌음.
지금상황에서 내가 굵고 짧은 한방을 노리기엔 배경이 좀 위험하지 않겠냐?
근데 이걸 집에다 말했더니 엄마 혼자 뒤집어진거임.
아빠는 애가 힘들대잖아. 왜 그래 이러는데 엄마는 니가 우리집 이렇게되었는데 ~~부터 시작해서
위에 언급한 뭐 할머니집부터 아빠를 믿었는데~~
이런데 너는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돈되는것도 발로차고나온다느니 돈돈돈 거리는데 짜증나서
내가 안하는것도 아니고 내 판단하에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런건데 엄마는 돈밖에 안보냐고 그렇게 돈좋으면 본인이 좀 나가서 알바던 해서 돈을 벌지 왜 남 목숨까지 위태롭게하면서 돈벌라그러냐고 빼액했음.
그랬더니 너는 이기적이라면서 내가 나가면 돈백만원이라도 어디서 벌겠어? 니아빠를 쪼면 돈이 나오겠어? 이러면서 또 난리를 치는거임.
나중에는 그래 그럼 나도 신경 안쓸래 니명의니까 내가 뭘해도 니가 손해지 내가손해냐?
난 죽기밖에 더하겠어?
이러면서 아빠+나 vs 엄마 이렇게 대판싸우고 지금은 엄마가 동생데리고 나감ㅋㅋㅋㅋㅋ
나는 상황설명을 충분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엄마는 들어처먹질 않음.
아빠가 사회생활이란게 빠질수도 있는거다 라던가
애가 힘들다면 힘든거겠지. 월차한번 안쓴애잖아. 라고 말해도 들어먹지도 않음.
내가 존나억울한게 나 4년 회사다니면서 월차 연차 한번도 안썼다? 딱 한번 감기를 너무 독하게 걸려서 반차내고 오전에 병원갔다가 간적 있음.
나 나름 디게 독하게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내가 이기적이고 집 나몰라라하는 년으로밖에 인식이 안되는거임.
난 이부분이 존나 억울한거야. 내가 가진게 뭐있는데?
엄마가 너는 도와줄 수 있는데 왜 안도와주냐
이러는데 난 아직도 내가 뭘 안도와준건지 모르겠음.
엄마보고 그렇게 궁하면 알바라도 하던가 하면 너는 꼭 싸우면 그렇게얘기한다는데
사실아니냐? 나는 벌수있는 최대한을 내가 죽지않는 범위에서 하겠다고 한거지 내가 뒤지면서까지 돈을 벌 의미따위는 없거든?
여기서 더필요하신건 내통장 인감 다갖고 자금관리하셨는데도 펑크난 님이하셔야죠.
나는 한달 30에서 다쓰는구만.
존나 아침 꼭두새벽부터 이문제로 싸웠는데 너무 답답하고 진짜 맘같아선 집이고뭐고 나몰라라 도망가고싶다.
전에 나가살고싶다고 했다가 돈번다고 유세떠냔소리 듣고 육탄전 벌임ㅋㅋㅋㅋㅋ
엄마 알기를 개같이안다고ㅋㅋㅋ내가 개같이알면 다 주냐고 ㅅㅂ...
개는 귀엽고 말이나 잘듣기라도 하지
아 시발 그냥 다 답답하다.
왜 남들 다 하고싶다던 취직을 가졌는데도 인생이 좆같을까
니 살길 찾아 독립해서 나가라
주변에 그런 사람들 다 집에서 도망쳐서 너무 행복하게 살더라 도망쳐
엄마가 풍비박산나기전에는 지금처럼 볶는 성격이 아녔다면 병원가셔야될거같고, 원래 그런성격이시라면 그냥 독립하고 엄마 몰래 동생이랑 아빠랑만 연락하는게 나을듯...
인감 재신청 하고 월급통장 바꿔 당장
왜 답은 다 정해놓고 실행하질 못하니 집 나가는게 답이란걸 알면서... 주작하는건 아니라고 믿고싶음... 여기 한탄하는 애들 보면 그래서 안쓰럽고 한편으론 그래서 짜증남 제발 니 인생 니 살길 찾아 나가길 바란다;
통장으로 돈 꽂히는것만 보고 사니까 누가 개고생해서 먹여살리는지 판단능력이 흐려지신거 같은데 (물론 상황이 상황인 만큼 사람이 정신을 놓을 수도 있고 맘이 맘같지 않을 수 있긴함) 월급통장 바꾸고 집에 생활비 드리고 나서 ㄱㅆ 한달 생활비가 그대로 30이라고 해도 ㄱㅆ이 ㄱㅆ손으로 내가 번돈이야! 이러면서 드리는거 받는거랑 명의만 ㄱㅆ 통장이지 자기가 갖고 다니는 통장에 들어오는 돈 꺼내 쓰는거랑 받는 사람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ㄱㅆ한테 함부로 못함. 본문 다 읽었을때 ㄱㅆ이 특별히 매우매우 천사처럼 착한건 아니지만 가족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근성은 ㄱㅆ 나이대 일반인들 평균 이상이고 이게 그냥 말만 착하게 하는 거보다 더 힘들고 대단한거로 보임.
그리고 돈번다고 유세떠는게 보기 싫으면 자기가 최저시급이라도 받으면서 일해서 생활비에 한푼이라도 보태면 되는데 자긴 나이먹고 경력없어서 못한다고 하시겠지? 망하기 전까지도 ㄱㅆ 아빠가 벌어다 주는 돈 받아 쓰며 고생 안하고 살다가 망하고 집안 하드캐리하는 딸한테 고맙단 말은 못할망정 이기적이라니 ㅋㅋㅋㅋㅋㅋ 대체 누가 이기적인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닥토닥
에효 힘내라
무조건 나가 내주위에도 그런애 있는데 결국 걔이름으로 뭐해서 걔도 신불자됨
자세히 조언해줄순 없지만 힘내
그러고 어떻게 살았니 ㅌㄷㅌㄷ
우리엄마가 그래서 집 나왔는데 나중에 보니까 알아서 잘 살고있더래 엄마가 돈줄땐 일안하더니 다들 일하고 니가 손놔도 안죽으니까 그냥 나와 당장 짐싸서 나와서 일단 고시원이라도 임시로가서 생각좀해
고생 많다. 일단 엄마가 너한테 전적으로 의지하고 계시고 니가 털고 나몰라라 할까봐 되게 걱정이 되시는거 같음. 쉽게 해결될것 같지 않아서 걱정이긴한데 일단 월급 관리를 네쪽에서 하는게 시급해보임. 호의가 당연한게 되기도 하니까 더 심각한 상황이 올수도 있잖아. 네 선에서 도울만큼 돕는게 좋겠어. 누가. 안 시켜도 잘 하는 애를 왜 잡는데
그리고 너도 돈 모아야하는데 언제까지 그렇게 다퍼줄래
어린자식이 사지육신 멀쩡한 나이 그리 많지도 않은 부모 먹여살리는 얘기 들음 화가 치민다.. 부모가 자식 먹여살리는게 정상아냐 ㄱㅆ인 꼭 자기 인생 챙겼음 좋겠다
예전에 들은 어떤사연에서 ㄱㅆ이랑 비슷한 상황이였는데 할머니가 네가 대학포기하고 일해서 돈갖다준다고 해도 집안일으키진 못하니까 넌 네인생이나 잘 챙기라고 했대 가족들은 서운해했지만..나중에 그말해준 할머니한테 진짜 감사하고 자기인 잘 산다고 하더라 잘되서 집도 도울수 있었고..
암튼 ㄱㅆ이도 자기인생 먼저 챙겼음 좋겠네..지금 자기가 할수있는만큼 해야될거 이상으로 희생하고 있는데..-_- 엄마는 동생이 챙겨줘야할만큼 어린거 아님 나가서 돈좀 벌어오심 좋겠네..ㄱㅆ인 꼭 나와살고..엄마도 애도 아닌데 닥치면 뭐라도 하시겠지.
동생 몇살임? 엄마가 식당일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님?
통장 인감 폰명의 다 재신청하고 회사도 그만두고 날라라 나같으면 못산다. 낳아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정도면 너 낳아준 만큼 했어 본인들이 벌인 일이야 본인들이 수습해야지 이제 호의가 권리가 된듯해 걍 집 버리고 니 인생살아 인생 긴거 아냐.. 앞으로 어찌될지 모른다.
그거 그렇게 버티다가 니가 무너지면 너만 욕먹는다 일단 월급통장 다시 개설하는건 꼭해야겠다.. 엄마한테 식당일이라도 하면되지않냐고 얘기하고 동생학원비도 대주지마 뭐하는짓이냐 집도 어려운데 너처럼 알바라도 하라고 해 너혼자 생활비를 갖다바치니까 그리되는거..
저런 집안의 동생은 꼭 대학 가더라 남동생이면 특히 다 커도 고마운 줄 모를듯
여튼 다 그만두고 너도 잠시 해외라던지 여행이라도 가... 내 친구 생각나서 하는 소리야,. 내친구는 그거 감당하다가 자살했어. 살아야 뭘 할수 있지 않겠어? 난.. 그때 친구한테 못했던 얘기를 너한테 라도 할게. 우선 너라도 살아 제발
그런말 있다 소도 비빌 언덕 보고 비빈다고
인감바꾸고 월급통장도 바꿔 우선 그래야 쓰니가 살듯
그러다 못하게되면 욕먹는거 너라도 살방법찾아라 통장에 꽂히는거 그대로 빼쓰시니 아버지 사업할때랑 구분을 못하시는듯 고시원해서 나가고 집에 돈도끊고 정신차리셔서 미안해하시면 조금씩 드리고 끊어라 너혼자 뼈빠지게 하다가 다들 살만해지면 너한테 고마워하는 사람 아무도없다 주위에 십년번돈 다갖다 받쳤는데도 몇천털리고 가족끼리 그것도 못하냐하는집많더라
너는 너는 타령하시는거보니 본인 힘드신것만 아시는듯.. 자식들에게 짐을주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은 전혀 없어보임
엄마가 말이 너무심하다 나같으면 연끊고 그돈으로 혼자산다.. 힘내라 ㅠㅠ..
너 그런애야 하고 매도하면 나 그런애 아니야 라고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지 말고 (통하지도 않고 어차피 믿지도 않으시네) 그래 나 그런 애야. 그래서 어쩔건데? 내가 집버리고 도망갈 애면 뭐 어쩔건데? 나한테 돈 맡겨놨어? 등등 그냥 믿고 싶으신대로 해버리는게 오히려 더 효과적일거같다. 에휴 돈버느라 몸이 고생스런 상황보다 정신적으로 괴롭히니 더 힘들듯
답을 알고있는데; 인감도장 싸인으로 바꾸는거 3천원임 월급통장 바꾸고 기존 통장 해지해 그리고 집 나와
엄마가 노답이네 가족이라고 솔직히 다 질 낮고 그런거 아니니까 뭐라 난리쳐도 무시하고 조금씩 천천히 준비해서 나와라..말이 안통하니까 그냥 행동하는 수밖에 없어 나와 살면서 너 앞날 준비할거 챙기고 조금 집에 지원하고 그런식으로 살아 창창한 젊은날 그렇게 다 써버리지 말고..한번 사는 인생인데 너무 너 자신을 몰아붙일 필요 없음 좀 더 자신을 위해서 살아
ㄴ아이고 오타가 나도 하필ㅠㅠ질 낮고->잘 맞고
니 애미는 근데 왜 식당이나 청소일도 안하고 집에서 나자빠져 놀고있냐; ㅂㅅ이네
근데 ...이건 함부로 나가라마라도 못하겠다 쓰니 나가면 나중에 사채쓰시는거 아녀?그렇게 되면...알지?진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긋네
돈이 많은데 알바를했었
일단 인감 통장 바꿔라
이제 니가 니통장으로 돈받고 돈 부쳐드리는거로햐
그리고 니네 부모님은 일안함??? 왜 니만 일해
뭔가 사실조금썪인 주우작 같은데.....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에 큰거한방..? 위험부담이 있다고??그런 중요한일이면 높은 급에서 해결하려고 하지 일개 사원한테 안맡기는게 정상인데..?? 그리고 20대 초반에 대학졸업장도없는데 알바를 정직원시켜주고 300좀 안되게 주는 회사?ㅋㅋㅋㅋ나 이부분 읽고 급식이가 아직 돈액수개념을 모르나 했다
ㄴ살짝 그런생각이 없잖긴해 뭔 프로젝트가 그리 한방이야ㅋㅋㅋㅋ 근데 뭐 세상은 넓고 경우의 수는 많으니까
이런 글은 일기장에 써서 포도알이나 받으셔~~그지야^^ㅎㅎ
고졸에 4년차가 월 300... 몸파니?
ㄴ 새끼 말하는거 봐라 연 끊고 니 앞길 위해 사는기 나을거 같은데 - DCW
큰 프로젝트하면 두배 딱 창녀각인데
어머님이 아프거나 쌍년이거나 둘 중 하나인 것 같다. 둘 다일 수도 있고. 어머님하고 담판을 지어라. 앞으로 6개월만 더 월급 갖다 주겠다고. 그러고 나서는 너는 네 월급 네가 쓸 거라고. 집 일은 부모님이 알아서 하시라고. 어머님이 넌 집이 어떻게 되건 상관안할 년이다 그러면 맞아요 지금까진 상관했는데 앞으로 안하려구요 해.
인감 재발급 받고 본인 아니면 발급 안되게 주민센터에서 신청해. 그럼 위임장 가져와도 발급 안해준다. 그리고 신용정보회사 1년짜리 가입해서 혹시 니 이름으로 대출 받은거 있는지 확인해라. 니가 번다고 도와주지마라 넌 지금 말 그대로 니네 가족의 ATM기다. 감정쓰레기통 역할까지 해주는. 너 하나라도 잘 되야 나중에 정말 도와줄 수 있는거고...
글쓴이가 몸팔든 요지는 그게아닌데ㅋㅋ 안타깝네
지금은 그저 밑빠진 독에 물 붓기다. 폭력까지 행사하는거 보니 제대로 호구 잡혀 사는데 빠져나오길 바란다. 빠져 나와서 휴가내고 건강 검진도 좀 받고 니 건강도 챙겨.
너무 암담한 얘기라 진짜 주작이였으면 좋겠다.
지금이라도 나와 차근차근 조용히 준비해서 너 그러다 몸 망가지면 너만 죽을ㄴ되는거임 호의가 계속되면 호이인줄안다는말도 있자나 부모자식사이여도 선그을건 긋고살아야함 네 몸도 돌보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길바람
너 개롤 진짜 착하다 ㅠㅠ 엄마는 화병 우울증인 것 같네. 솔직이 벗어나기 전에는 답이 없는데 모질지 않으면 쉽지 않겠다. 어느 길로 가든 힘내라
'나는 더 이상 당신의 가족이 아니다' <- 이 책 읽어라 개롤 너에게 필요한 답이 거기 다 있다 읽다 보면 알겠지만 그건 네가 다 아는 답이기도 해
남의 직업을 지들이 상상하고 ㅈㄹ.....뭐 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ㅉㅉㅉ 돈 많이 버니까 배아프구만 댓글에 똥싸지말고 니네 집에가서 똥이나 싸라
쓰니 힘내라 ㅠ 너무 퍼주면 가족이 당연한걸로 안다....적당히가 좋은데 상황 참....
존나 긴 인갤문학 제평점은요 ★★☆☆☆
집에다 돈 갖다주지 말고 모아서 너나 써. 집 버리고 도망갈 년이라고 하면 맞다고 하고 온가족이 쓰고 있는 니 명의부터 어떻게 해. 사람 명의가 말이 쉬워서 명의지 그거 다 책임지겠다는 뜻인데 니네 가족이 폰요금이라도 밀리면 다 너한테 돌아오는 거야.
이제봤다 댓글 많아서 놀랏네. 하는일은 몸파는건 아니고 게임쪽임. 원래는 회사에 알바할때는 지금일로 들어간건 아닌데 본문에 썼다시피 부사장님과 대화하다 우연히 아이디어쪽으로 맘에 들어서 알바주제에 회의들어가고.. 이러면서 올라온거라 일반적이랑은 좀 다를수있음. 덕분에 약간 눈칫밥도 먹긴했는데 그래서 열심히 일한것도 있다.
명의는 바꾸고싶은데 문제가 지금 파산이안되서 모든 거래가 내통장이아니면 이뤄질수가 없음. 부모님 통장에 돈들어가면 차압걸린것때문에 돈이 묶인다. 폰도 전에 동생꺼 개설하는데도 부모님명의는 안된다고해서 내명의로한것. 그냥 부모님 이름으로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음. 그래서 파산이 시급한건데..
ㄴ동생폰 추가하면 동생명의에 부모님이 법정대리인인데 그게 안된다함. 그러다보니 동생 학교에서 나가는돈은 동생통장으로 넣어주는데 나머지는 그냥 내명의가되는것. 월급통장 하나만 빼돌리고싶은게 솔직한심정인데 인감 ㅅㅂ어디숨겼는지를 모르겠다. 진짜 개짜증나는게 원래 월급통장 엄마손에 안맡겼음
근데 바빠서 생활비주는걸 이틀인가 깜빡했음. 그랬더니 자기가관리하겠다며 가져간것. 자기를 무시한다면서 언쟁나면 무조건 때림. 엄마가 덩치가 나잇살이있어서 좀 큰데 힘으로 쨉도안됨..도대체 내가 뭘무시했다는건지 말로해도 설명도 안통하고
어쩌라고 썅년아 여기가 니 일기장도 아닌데여
나도 맞고만있는건 아니고..때리진 않는데 욕은하지; 차마 때리는것까지는 못하겠고 어릴때는 잘못하면 원래 맞았어. 개짜증나는게 졸렬하게 얼굴만노림. 그래야 내가 밖에나갈때 쪽팔릴걸 아니까. 내가 맞을때도 왜얼굴패냐고 뭐라했거든. 아니까 얼굴만 노리는기분. 아빠가 그것때문에 엄마랑 싸웠었는데 집 이렇게 되고나서 엄마가 보증선거 얘기하고 외할머니집 얘기하면
아빠는 할말이 없거든. 그러다보니 지금상황까지 온것. 명의 빼는게 너무 깊숙해서 어디부터 빼야하는지 빼도 대체수단이 없으니까 뭘 어째야하는지를 모르겠음...
댓글에 인감 재발급 받으라는 글 많고 본인 아니면 발급안되게 주민센터에 신청하라는글도 있다 집에서 인감 찾지말고 재발급 부터 받고 월급통장도 바꿔라 살고싶으면 - DCW
월급통장이랑 인감은 재발급 받을게. 오늘 싸우고나서 절실하게 느꼈다. 점심시간에 나가서 하려고....
엄마한테 인정 받는거를 아예 포기해 그야말로 몸팔아서 매달 천을 갖다줘도 안 고마워할거야 아빠라도 이해해 주시니 다행이다
외할머니도 신불자야? 알아서하겠지. 명의를 빼라는 건 딴 걸로 대체해주라는 게 아니라 니가 가서 니 이름으로 된 걸 해지하라는 뜻인데.
ㅋㅋㅋㅋㅋ알바가 미쳤나ㅋㅋㅋㅋㅋㅋㅋ이런글을 왜 초개년글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니 갤에 뻘글올라오는게 싫다..가뜩이나 글리젠도 적은데 이런뻘글에만 댓글, 추천풍년인데다 알바까지 초개년으로 뻘글보내니 ㅋㅋㅋㅋㅋ할말이없다
야 글쓴아 이제 걍 알아서 자삭하지 그러냐
엄마한테서 벗어나 장윤정 꼴 난다
글삭해 초개념갔으니 여기 온갖 병신들와서 악플달텐데
진짜 암담하다 횽 진짜 윗댓들 말한대로 통장관리 횽이해라 그리고 생활비는 횽이 실물로 갖다줘. 어머니 판단력이 많이 흐려지신거같네... 상황 어서 나아지길 바란다 - DCW
다필요없고 무슨 신데렐라같은 고액연봉취직스토리가 부럽다ㅋㅋㅋ
윗개럴말대로 일단손놓으먼그쪽에서도 알아서 살게돼있다ㅋ너없다고죽진않어
글좀 삭제해 진짜 관종도 아니고
어떻게 참고살았어? 나같음 이미깽판쳤을텐데
엄마 인간적으로 진짜 별로다
다른 건 몰라도 월급은 니 스스로 관리해 가족 돕고 싶으면 니가 갑이 되어야 산다 그리고 따로 나가 살아 뭣하러 같이 살면서 속 썩냐
토닥토닥... 새삼 내가 행복한 사람인걸 알게되었다
ㅇ
도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