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18살.. 한살한살 먹어가며 조센징들의 비효율적인 교육제도에 회의감과 의구심을 느끼고 그 좆같은 인간성들에대해 회의감을 느끼며



군대를 가게되었다.




군대를가보니 이건뭐 조센징들의 단점만 모아놓은 그야말로 병신집단이더라구.. 21개월간 생활하면서


조센징들이 싫어하는 유형을 확실하게 알게되었는데 그게 어떤 타입이냐하면


남욕을 잘안하고 자기할일을 착실하게하고 원리원칙 준수를 잘하는 사람이 조센징이 가장 싫어하는 타입이었다.




말하기 좀그렇지만 내가 거의 비슷한 타입이었다


자기할일있으면 남한테 맡기지않고 후임도 잘안시켰다. 농땡이 그런거 전혀안부렸다.


후임을 이유없이 갈구는건 정말 인간적으로 인격이 점점 말살되는느낌이라 갈구지도않았다.



심지어 분대장달고도 내할일은 내가 다했다.


그런데 일이 터진거다..



선임부터 동기새끼들까지 나를 안좋게 보기시작한거다.


넌왜 후임안갈구냐 넌왜 후임안시키냐 



너 후임한테 먹히고싶냐? 이런식으로 계속해서 태클이 들어오더군..



이해가 가지않았다. 왜굳이 갈궈야하는건지. 시켜야하는건지. 조센징의 생각을 이해할수가없었다.



그러다가 내가 한번은 취짐소등하고난뒤 동기들과 한창 이야기하다가 일본으로 이민가고싶다고 딱 한마디를 꺼내버렸다.


넌 미래에 뭐할거냐. 넌 어떤일을 하고싶냐 하면서 이야기가 흘러가다가 난 일본으로 이민가서 일하고 싶다라는 말이 튀어나와버린 것이다.



갑자기 정적이 흐르더군..


동기들이 나한테 말하기를


"너 일본어는 할줄아냐? 일본어도 할줄모르는새끼가 무슨 일본이민을 가."


" 너같은새끼를 누가써준다고 병신.. 해외가 그리 만만한지아냐."


다들이런식의 반응을 했다.


밤이어도 취침등이 켜져있었기에 어떤표정인지는 다 보이고 있었다.



그야말로 혐오의 표정이었다..



그때 딱 느꼈다..



조센징이 싫어하는 유형은 성실하고.. 착하고.. 자기할일을 맡은바 다하는 사람이라고..


그리고 그 조센징이 미친듯이.. 죽도록 싫어하는 일본은.


대체 얼마나 국가적으로 착하고.. 성실하고.. 자기할일을 맡은바 다하는 곳이면 조센징이 이렇게 싫어할까 .. 라고



그때부터 일본에대해 다시 알아보게되었다.


일본에대해 알아보게되면서 이나라 조센징들이 얼마나 반일세뇌에 찌들어있으며. 얼마나 날조된 역사에


뇌대가리가 물들었는지도 알게되면서


점점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 호감이 가기 시작했다.


그와 반대로 한국이라는 나라에는 점점 혐오감이 들며 어떻게 이런 민족이 존재할까 라는 감정만이 남게되면서


일뽕이 되었다.




사실 일뽕이라는것도 조센징들이 욱해서 말한거지 


일본이 우수해서 우수하다고 말하는것을 일뽕이니뭐니..




아무튼.. 이렇게해서 일본을 좋아하게된 이유를 써보았음..


일본 폄하하는 조센징들을 믿지마셈.. 다 배아파서 그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