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전에 헬조센 귀국했다. 날씨는 매우 좋았음 비도안오고 선선한편이었고 1.2번 오타루 스시야도리 와라쿠에서 먹은 스시. 연어랑 관자위주로 먹었는데 가격대비 1인기준 2만원 정도로 저렴한편이고 맛도 평범한수준. 3번 북두성 함박스테이크. 맛은 나쁘지 않았는데 기대보다는 아쉬웠음. 스시,라면에 질려서 마땅히 먹을거 없을때 추천. 스스키노역에서 가깝고 11시30분 오픈. 가격은 900엔 내외. 4번 스스키노 스아게 스프카레. 솔직히 기대안하고 먹었는데 이게 기대이상으로 맛있었음. 가격은 한그릇 1000엔정도. 굴,소고기,닭고기 3종류 다먹어봤는데 닭고기 들어간 기본 No.1 추천. 맵기는 5단계로 먹었는데도 하나도 맵지않음 6단계 추천. 11시30 오픈 22시30 종료인데 사람많고 웨이팅 긴편. 늦게가면 품절로 조기에 문닫기도함. 5번 삿포로맥주공장 삿포로 클래식. 진한 독일계 맥주를 선호하는 필자로서는 평범한수준. 맥주마실거 아니면 딱히 볼거리없음. 관광지 1.가무이곶 에메랄드바다. 말이필요없다 꼭가라ㅊㅊ 2.비에이 청의호수. 해지기전에 가야됨 해지고가면 안이쁨. 볼거리는 별로없는편. 3.후라노 마찬가지로 해뜰때가라. 지금도 라벤더는 거의 떨어진편이지만 꽃과 들판이 이쁘다. 4.JR타워 야경. 사방으로 야경이 보이는데 안가면 개후회 사진으로 다 못담는다. 나머진 홋카이도대학 캠퍼스. 삿포로맥주박물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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