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 이게 뭐야
아 맞다. 얼굴 찢어지고 멍고 들었다.
입 안도 찢어지고....
어깨도 점점 못 움직이는거 같애 .
미친놈..이렇게 많이 다쳐가지고
데이트? 데이트 같은 소리 하고있네
커피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
을이 말이야
주녕이 얼굴 찢어진것만 보고도 이렇게 마음 아파하고
눈물 그렁그렁에 목소리도 메이는데 ㅠㅠ
진짜 주녕이 심하게 아픈거 보면 얼마나 힘들어 하고 마음 아파할지
상상만해도 맴찢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때 또또 미모도 존예존잘이지만
자기 여기저기 많이 다쳤다고 을이 앞에서 어리광 부리던 주녕이 씹귀
그걸 또 다 받아주면서 주녕이 쳐다보던 을이 눈빛 ㅠㅠㅠ
진짜 둘 케미는 우주최강이시다 ㅠㅠㅠㅠㅠ
주녕이 본격적으로 아픈 장면 나올때 을이도 또로리들도 다 염전 대평야일듯 ㅠㅠㅠ
내말이 저정도도 저리 우는데 어쩌냐 ㅠㅠ
주키또는 키스도 키스지만 저 대화가 진짜 애틋해. 귀여우면서 애틋한거 얘네밖에 못할듯. 함틋이어서 가능한 장면
함틋하든지 애틋하던지 머든 최강케미ㅠㅠ
ㅠㅠㅠㅠㅠㅠ
주키또 때 비쥬얼 폭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