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네가 주말을 맞아 놀러와서 강화에 있는 작은 계곡으로 놀러갔으니 물이 완전히 말라있더라...ㅠㅠ



실망한 그리는 올케가 건내준 캐슈넛을 눈빛에서부터 거부하였다.



집으로 그냥 돌아오기 아쉬웠던 그리 일행은 강화에 있는 대하(인척하는 흰다리새우)양식장에 들러..



대하(인척하는 흰다리새우) 2kg을 획득하여 할머니댁으로 모였습니다.



그리도 대하(인척하는 흰다리새우)를 획득하였습니다.



씹을때마다 눈이 몰릴정도로 그리는 새우를 좋아하그리..



하나 다 먹고 다음 새우를 요구하는 앵...



헤헤...;ㅁ;....우리 올케가 새우는 바다의 바퀴벌레랬어...그래도 마이쪄...



식사를 마친 그리는...



졸림



본능에 충실하여 잘 먹고 잘 자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덥다... 개 덥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