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네가 주말을 맞아 놀러와서 강화에 있는 작은 계곡으로 놀러갔으니 물이 완전히 말라있더라...ㅠㅠ
실망한 그리는 올케가 건내준 캐슈넛을 눈빛에서부터 거부하였다.
집으로 그냥 돌아오기 아쉬웠던 그리 일행은 강화에 있는 대하(인척하는 흰다리새우)양식장에 들러..
대하(인척하는 흰다리새우) 2kg을 획득하여 할머니댁으로 모였습니다.
그리도 대하(인척하는 흰다리새우)를 획득하였습니다.
씹을때마다 눈이 몰릴정도로 그리는 새우를 좋아하그리..
하나 다 먹고 다음 새우를 요구하는 앵...
헤헤...;ㅁ;....우리 올케가 새우는 바다의 바퀴벌레랬어...그래도 마이쪄...
식사를 마친 그리는...
졸림
본능에 충실하여 잘 먹고 잘 자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덥다... 개 덥다.
캐슈넛이 아니라 잣을 대령했어야....앵무새 새우도 먹는 구나. 그리는 정말 표정 깡패야 ㅋㅋㅋㅋㅋ
ㄴ 사실 먹이면 안되는걸지도 모르는데.. 난 마인드가 먹어서 크게 탈 나는 음식물이 아니라면 소량씩은 나눠먹자 주의거든;ㅅ;/ 그리는 특히 돼지고기 삼겹살의 비계와 소고기를 아무 양념없이 삶아주는걸 좋아라합니다. 잡식이니꽈;ㅁ;!!!
새우를 좋아하는구나 의외인걸
오오, 동물들은 사람이 뭐 먹고 있으면 달라고 막 눈빛 공격 보내서 곤란해요. 어린 아이들도 어른들 뭐 먹고 있으면 왜 자긴 안주냐고 하니까.....친구 집에 보스턴테리어 키우는데 맘 편히 뭘 먹을 수가 없답니다 ㅠㅠ
알러지 반응만 없으면 조금은 괜찮겠지
울집 회앵도 새우 좋아라함. 바나나 빼고 다 먹는데 사람음식 맨날 먹는데도 튼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