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레탄이 삭아 가루가 되어 부서져있지 않을까 생각했던 그날...



사진 새로 거하게(?) 찍고싶었는데 거실에 주말이라고 놀러온 남동생&올케 부부가 숙면중이라 아쉬운대로 5000일차의 손 짤만...

애는 생각보다 황변 많이 안온거같은데 나는 나이를 묵고 또 묵어서 어느새 올케가 생기고...꼬모가 되고....



텐션이 흐물되는데 관절이 쑤실리가 없는 할..매...






월요일에 출근 안해도 된다는 사실이 개 기쁘다. 개로리들도 좋은 하루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