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이 참 편해서 좋음 안국역에서 내려서 얘기 나누면서 걸으면 금방 찾기도 참 쉬움 현대사옥 근처 창덕궁 옆 근데 이 친구랑 만날 때면 항상 비가 옴



다 먹고 나와서 찍음 들어갈 때 찍고 싶었는데 예약 시간 맞추려고 눈으로만 구경하고 들어감



식사하고 나오니 비 그쳐서 북촌 걷고 나와서 한 컷 비땜에 사람 없어서 좋았음



프렌치로 치면 아뮤즈부쉬 무채였는데 걍 그랬음




이게 진짜 아뮤즈부쉬, 비린데 난 그 굴 비린 맛이 너무 좋음 정력에 좋은데 쓸데가 없어서 창 밖 비처럼 눈에서 물이 ㅠ 같이 간 친구는 비린거 잘 못먹어서 나 줬음



공간은 참 좋은게 창가에 앉으면 창덕궁이 보여서 음식 아쉬운 점을 다 덮어주는 것 같음 돈이 안아까움 이 날은 친구 취업 기념으로 간 날이었음 록시땅 사려했는데 없어서 산거였는데 친구가 너무 좋아해서 나도 좋았음 근데 간호사 일 너무 힘들다고 그만두고 싶다함



친구 취업 기념으로 간 건데 회를 잘 못먹는 거;; 그래서 내가 맛있게 먹음 ㅎㅎ 마스까와 너무 좋음



방어였나 헷갈림 코스가 참 좋았음 비와서 우리밖에 없었고 바에 한 팀 그리고 밖에 비 추적추적 ㅎㅎ



도미밥인가 그랬는데, 진짜 집에서 해준 밥보다 훨씬 맛있음 식당에서 밥 먹고 집밥보다 맛있다고 생각한데 별로 없는데 여긴 참 밥이 맛있음 넘 잘먹어서 친구가 자기꺼 나 덜어 줌



걍 튀김 그냥 튀김 별거 없음



유자, 마지막 입가심으로 참 좋았음 느끼한 맛 잡아주고 상큼하고 양도 적당하고 저녁 코스치곤 가격도 착하고 일단 분위기랑 위치랑 밖에 뷰가 너무 깡패 북촌 근처인 것도 너무 좋고... 개념글 가고 싶다 !! 열심히 썻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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