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집 당시..

세바스찬 바하랑 롭헬포드보다 더 높은 점수를 얻었던 그 시기.

롭헬포드 80점대, 김경호 91점

 

3집 91 4집86  5집91 한국역사에 유례없는 점수이다. 

 

 

탈아시안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해외에서 스카웃하려 했지만 그 유명한 소속사로 인해 물거품된..

 

 

 

 

 

1. Shout (3집)

김경호 메탈곡의 꽃으로 불리우는 곡. 엄청난 샤우팅과 스크래치사용이 돋보임

락마니아 혹은 그의 팬이 아니더라도 전성기김경호에 대해 아는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곡을 먼저 연상케된다.

 

 

 

 

 

 

 

2. 나의사랑 천상에서도 (3집)

김경호 3집의 타이틀곡임. 처절한 마이너발라드. 중반부의 강렬한 스크래치와 샤우팅이 으뜸인 곡.

4집보다 앨범판매량이 많은데도 4집의 비정보다 인지도가 떨어지는 특이한 곡이다.

 

 

 

 

 

 

3. 외국락커곡을 커버한 노래.

 

발음 외에는 깔 수가 없는 실력. 특히 7분에 지르는 샤우팅은 듣는사람의 팔에 닭살돋게함

 

 

 

 

 

4. 베수비우스 (3집)

 

강렬한 메탈곡으로, 곡 전체가 스크래치로 도배가 되있는 곡이다. 상당히 묵직하며, 마이너한 메탈곡이다.

 

 

 

 

 

 

5. 영원의 성(3집)

 

상당히 몽환적인 분위기이며 처절한 감성이 들어가있는 곡이다. 후반부의 샤우팅은 압도적인 매력이 있다.

라이브가 상당히 손꼽을정도로 적어 4집시절에 부른 라이브를 가져왔다.

 

 

 

 

 

 

 

 

6. Youth gone wild (커버곡)

김경호가 자주 부르는 외국곡을 커버한 노래이다. 압도적인 스크래치를 느낄 수 있다.

위의 라이브는 2집시절에 부른 곡이다. (3집부터 잘 안불러주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