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벨기에 술 물가와 그 밖의 사진을 올릴려고 합니다 ㅋㅋ

벨기에 방문하셨을때 맥주 구입과 관련된 팁입니다.

먼저 트라피스트 종류들은 무조건 델헤이즈(Del haze)라는 곳이나 까르푸(Carufoue 였나..) 같은 대형 마켓에서 사셔야 바가지를 안 씌웁니다. 한국에서 만원이 넘던 트라피스트들이 유럽오이 4유로라고 싸다고 덜컥 집지 마세요.

그랑플레이스라고(Grand Place) 관광객들이 엄청 많은 곳이 있는데, 여기에 있는 바틀샵은 델헤이즈의 2-3배 정도 되는 가격에 팔아요. 전 델헤이즈에서 로슈포르10  10병과 시메이 댓병, 로슈포르 6, 8 한병씩을 샀음에도 29.83유로가 나왔네요...
1260원 환전가로 환산하면 38,000..... 맥창에서 시메이 댓병 한병 시키는 가격이 나왔습니다.

브뤼헤에 가게 되신다면 바틀샵이 즐비한곳이 있는데요, 베스트블레테렌도 최저 10유로에서 18유로까지 다양합니다. 패냇포트 리저브도 3유로에 파는곳이 있고 5유로에 파는곳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데우스는 19유로에 구입했고요 종종 어떤곳은 25-30유로에 파는경우도 봤습니다. 특히 칸티용은 정말 벨기에 안에서도 비쌉니다.

로슈포르 8정도나 시메이는 동네 슈퍼에도 즐비합니다 ㅋㅋㅋ 레페가격이 시메이랑 비슷하니 레페는 한국에서 많이 드세요!

그리고 레페 다른 종류들은 그냥 별로예요 ㅋㅋ
다른맥주들 드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