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는
엘마리아치

일단 카샤스가 없어서
보드카로 대체한
카이피리시마



크으
라임엣지에다가
토치로 아부리를...



그 다음
모스코뮬



주석잔 간지
마스터플랜주석



그리고
일찌기 마감하긴 바를
뒤로하고 자리를 옮겨

라운지포의
맨하탄



베이스는
불렛 라이.

솔직히 맨하탄은 실망
기주가 그래서인지 옅어도 너무 옅어



오 저 향수병 므ㅓ에여?!

ㅇㅇ아이떠블류하퍼



한잔 주쎄요!

아크릴 뚜껑덮어 기모으기



크으...

진득하고 녹진한
버번위스키의 저 레그를 보아라



ㅇㅇ이제
버번도 마셨겠다

다음은 아일라
아드벡 텐



한번 더 기모으기



투명하고 옅은색의 아일라 주제에
짙고 굵은 레그 보소...


하아
술잔뜩마시고 집에 기어들어왔네...

결론: 술갤럼들아 술이나 머그자


ps.대전 라운지포 사장님이 보실지모르지만
다트 거스름돈 3천원 빼고 계산하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