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사장이 맘충한테 찍히지?

그럼 입소문 존나 난다. 이게 존나 무서워


가만히 안있냐고 일갈하는  주갤 백수 찐따새끼들은 여기서 존나 세상물정 모른다는게 티가남

-어디 한번

카페 사장이 다 증거 잡고 누가봐도  비매너 맘충이 한 짓을 누구라도 알 수 있게 고지하고

말한대로 \'가만히 안 있는다.\' 해보자.-

카페사장한데 득될게 없다.

일단 맘충에게 찍혀서 부녀회같은데에 소문 돌아가면 좆되는거 순식간.

고객을 잃어서가 문제가 아니다 아줌마들 지갑이야 거기서 거기지

아파트고 동네고 부녀회는 초법적 집단이다.(말이 그렇다는거)
이 미친년 집단은 남의 영업장에 와서 영업방해는 물론이요 사소한것까지 트집을 잡으며
사람을 못살게 군다.

-니 생계고 뭐고 가족이고 뭐고 지랄이고 맘에 안드니까 꺼지라 이거다. 잔인한놈들임

그런데 여기서 가만히 있지 말아야 할 새끼들이 있다.
파워도 가진 개체가 있지
선량한 마을주민 << 말이다

맘충이 지랄하는건 제3자가 잡아줘야 한다.
사장으로선 앞서 말한 개지랄때문에 대처가 힘듬

경찰을 부르든 같은 고객으로서 고객이 지랄을 해줘야 같이 지랄해서 맘충을 근절시키지
근데 안하잖아?

게다가 주갤 백수찐따새끼들은 밖에도 안나가니까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지 .

정작 가만히 있지 않아야 할 니들이, 지랄을 해서 자정작용을 해야하는 새끼들이 사장보고 가만히 있냐고 지랄하는거 보니까 존나 웃긴거

그리고 바로 옆에서 그런일이 발생해도 가만히 있을 새끼들이 바로 너희들

맘충이 지랄하면
손님위치에서 시끄럽다거나 카페 사장에게 들리게 얘기해서 자제좀 시키라고 해라

꺼려지면 니들도 맘충이 무서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