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점하면 동네한바퀴 뛰고
집으로 와서 엄니나 할매 나오라고 저기서 왕왕 !




이젠 다 컸다고 신발도 안 물어가고
그저 맛난거 들고 나오기만 기다리점 ㅎㅎ



요즘 젤 좋아하는 정수기 냉수
마당 지하수보다 시원해서 한바퀴 뛰고오면 국그릇 한가득 다 마심 ㅎㅎ



아 시원하다 ~



점순이 물놀이하라고 준비한 풀장인데
털만 빗고 나가버림



옆에 열린문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
절대 안 들어감 ㅋㅋ
창고에는 따라 들어오면서 저긴 싫다함



엄니가 만지는데 눈길은 할매만 바라보점

아래 2짤빼고는
엄니, 할매 걱정시키던 컨디션 안 좋던 점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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