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왕들을 한자리에 모아준 NC 


갓겜회사 인정합니다.


1편에 이어서


코스모스님 등판하심 ㄷㄷㄷ 




거미님 등판 카리스마 ㄷㄷ 

첫곡부터 그대 돌아오면으로 달리심


거미 그루브 장난아니었음 ㅋㅋ 역시 알앤비 가수.


역시 감성은 거미다 라는 말이 나오게하는 무대였음.


첫곡 부르고 나서 


'여름인데 발라드 곡 불러서 더 더워지지 않았는지 걱정이네요 ㅠ' 


이러심 ㅎㅎ


해운대 무대 전에도 부산 자주왔었다고.


거미 팬클럽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카메라에 잡혔는데(GUMMY 수건들고 있었음) 


'우리 또 보네요.... 제가 지겹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ㅋㅋ 



이후 어른아이,러브레시피, 님은먼곳에,개구쟁이,유얼마이에브리띵 불렀었는데


순서는 정확히 기억이 안남 ㅠ 


어른아이 : 유명한 곡이라 사람들 엄청 리듬타면서 재밌게 따라부름  


러브레시피 : 바비킴과 같이 불렀던 곡인데 바비킴 모창 하심 ㅋㅋㅋ 콩을 좋아하는 바비킴이라고 (늘 혼자사랑하콩~ 혼자 추억하콩~) 


님은먼곳에 : 김추자 원곡을 리메이크 한 노래인데 어르신 분들을 위한 곡이라고 ㅎㅎ 정말 애절하게 잘부르셨음.


개구쟁이 : 무대에서 엄청 귀엽게 뛰심 ㅋㅋ 왔다갔다하면서 노래 부르고 나서 앞머리 걱정 엄청하심 ㅋㅋㅋㅋ 앞머리가 땀땜에 붙은것같다고 ㅋㅋ 


유어마이에브리띵 : 역시 거미님 띵곡 마지막곡 유어마이에브리띵 부른다고 하니깐 환호 엄청나심 ㅋㅋ 



+) 


거미님 얘기하시는거 엄청 귀욤 


앞머리걱정 ,발라드 걱정, 분위기 걱정 하심 ㅋ


그리고 앞순서에 나와서 잊혀질것 같다고 순서걱정까지 ㅋㅋㅋ 


6곡 알차게 부르시고 환호를 받으며 들어감 


다음 순서는 로이킴 



로이킹 등판 (사진 잘 못찍어서 미안)


로이킴 무대 전에 기타 세팅하는 시간 있었는데


그 사이에 화장실 뛰어감


갔다오니 먼지가 되어 부르고 있었음.


첫곡 끝내고 얘기하는데 얘기하다 말다 기타치고 ㅋㅋ 좀 어벙해보이면서 웃겼음


이후 힐링이 필요해, 러브러브러브,걱정말아요그대,봄봄봄,홈으로 총 6곡 부르고 들어감.


힐링이 필요해 : 예전에 비해 부르는 스타일이 많이 바뀌었음. 뭔가 음을 자유자재로 가지고 노는듯한 느낌? 스타일 변화를 시도 중인듯.


러브러브러브 : 부르면서 땀 엄청 흘림 ㅋㅋㅋ 진짜 더웠나봄. 성량이 진짜 크더라 로이킴도 라이브에 강한 타입인듯.


걱정말아요 그대 : 이적버젼으로 불렀던것 같음. 담백하고 부드럽게 부름. 이런곡 복가에서 불렀으면 좀 더 좋은 평 받았을텐데... 고해...


봄봄봄 : 본인 히트곡이라 그런지 제일 잘불렀음 ㅋ 호응 좋으면 앵콜곡 간다고 밑밥 깔고 부름 반응 제일 좋았던 무대.


홈 : 앵콜곡으로 부름. 뭔가 쓸쓸하면서 따뜻한 정서의 노래인데 로이킴이 그러한 감정을 잘 표현하는듯 



+) 


로이킴 팬들 정말 많이왔음.


떼창도 떼창이고 ㅋㅋ 로이킴이 멘트칠때마다 호응 장난 아니었음.


글고 로이킴 땀 엄청 흘렸는데 봄봄봄때부터는 수건 뒤집어쓰고 노래함 ㅋㅋㅋ 


그리고 땀 닦으면서 엽기표정 짓는데 ; 


얼굴 막 쓴다더니 행사때도 ㅋㅋㅋ 




로이킴 무대가 끝나고 양파님 등판하심 


3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