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이주만에 키다리 자둘한 바발이야
사실 자첫했을 때는 내 취향 진짜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강강강 멘탈 파사삭이 내가 대체로 치였던 극들이라 오랜만에 달달하고 힐링극 봐서 자첫때는 불호였는데 뭔가 자둘을 하라는 신의 계시를 받은듯 오늘 자둘을 했더니 치여버렸다. 격하게.
자첫은 톡다리 지루샤였고 자둘은 런다리 율루샤였어
자첫때는 톡개한테 몰입이 잘 안됐거든 그리고 개인 의견일 수도 있는데 톡개 딕션이 불안불안해 ㅠㅠ 살아thㅓ요 같은 느낌이랄까... 뭔가 들리긴 하는데 ㅅ 발음 때 공기가 세는 게 있어서 조금 거슬렸고 그런데 msg 엄청 쳐서 웃기긴 진짜 웃겼어 ㅋㅋㅋ 그래서 자첫에는 아 지루샤 노래잘하네 톡다리 연기 재밌네- 정도로 끝이였어.
오늘 런다리 율루샤 봤는데 런율 둘다 목상태 좋은 것 같아서 처음부터 두근두근 하면서 봤는데 역시 관극은 자둘부터라는게 맞는 말인 듯! 훨씬 이해도 잘가고 놓쳤던 디테일 같은것들도 잘보이고. 런다리는 톡다리보다 상대적으로 딕션이 내가 듣기에 좋았어 깔끔하고. 율루샤는 지루샤 보다가 보니까 진짜 크더라 그런데 허리는 왜그렇게 얇을까.. (눈물)
1. 런다리
런다리는 정말 스윗하고 키다리 아저씨 그 자체같았어. 남학생들을 후원할 때는 이 똑똑한 학생을 잘 후원해서 졸업시켜야지 이 마음만 갖고 사무적인 후원자의 모습을 띄었을 것 같아. 근데 제루샤의 편지를 받을 때 처음에는 단순히 후원 자체의 목적만을 갖고 다른 마음 하나도 관심 없었는데 제루샤의 편지 하나만으로 성격도 변하고 그의 삶에도 변화가 많이 일어났을 것 같아. 가사에도 나와있지만 약속을 까먹는건 보통이고 더 심하게. 톡다리보다 더 점잖아보였고 돈도(...) 더 많았을 것 같았단건 내 느낌이겠지? ㅋㅋㅋ 제루샤를 만나고 삶의 빛을 찾지 않았을까?
그리고 ㅃ 하지만 쓸 지뢰 밟았어 ㅠㅠㅠ 수화기도 그렇고 타자기도 그렇고 런다리 뒤쪽에 조명 약하게 꺼지고 수화기로 전화해서 꽃다발 주문할 때 내 눈이 안좋기도 하지만 얼굴이 어두워서 표정이 보기에 무서워서 뭔가 꽃다발 주문하는게 아니고 꽃집 주인넷한테 전화해서 꽃다발은 8시야. 늦지마. 하는 것 같은... 타자기앙 톡다리 때보다는 안 바빠보이더라. 톡다리는 편지쓰다가 타자기앙 부셔버릴 기세라서.
아 그리고 제루샤가 락 윌로우 처음 도착해서 창문 열고 좋아할 때 제루샤 흉내내면서 오! 너무 좋아요! 하는거 웃기고 귀여워
내 느낌으로는 제르비스가 친척 줄리아와의 관계도 그렇고 대체적으로 잘 어울렸을 것 같지는 않아. 약간 동떨어지고 외로운 가족인데도 고립된 느낌? 오히려 자신이 사랑을 많이 받지 못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이라는 물질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싶어하지 않았을까? 위에 단순한 후원 목적이라고 썼는데 어찌보면 그런 사랑에 대한 결핍을 무의식적으로 알아 자신의 방법대로 사랑을 나눠준것 같아.
결국에 제루샤라는 사랑스러운 존재를 만나서 자신은 그녀를 후원하고 그녀는 그에게 존재를 몰랐지만 많은 사랑을 주었고. 그가 사랑에 익숙하지 않아서 '사랑을 담아서, 제루샤' 라는 부분에서 더 놀랐을지도 몰라. 어찌보면 제루샤는 고아원에서 자랐지만 자신보다 사랑을 더 많이 받고 자란 것 같이 달콤한 아이였으니까!
2. 율루샤
율루샤는 덕질 인생 중 처음 봤는데 정말 꾀꼴하고 사랑스러웠어. 2학년 되고 흥! 하는 연기도 너무 귀엽고 원장님 성대모사하며 제루샤 연기랑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부분도 좋았고 어얼머무렸스어여... 하고 민망한 눈웃음 슬떡 흘리는 것도! 손짓 하나하나 너무 귀여웠어.
지루샤는 편지 쓸 때 자신을 고아원에서 꺼내준 후원자에게 정말 후원받는 입장으로써 정중하게 쓰는 느낌이었다면 율루샤는 진짜 가족이 생긴 것처럼 기뻐서 해맑은 소녀처럼 쓰는 모습이 좋았어. 율루샤 침대에 누워 키다리 아저씨한테 그렁그렁 소리치며 한탄하는 부분에서 오늘 찡하더라ㅠ
그런데 꽃다발 받자마자 베시시 웃는 모습 러블리했고 ㅎㅎ
행복의 비밀 너무 사랑스러웠어. 행복이란- 하면서 꾀꼴하게 노래하는데 진짜 힐링받는 느낌이더라. 나의 맨하탄에서 제르비스랑 나의 맨하탄- 너의 맨하탄- 하면서 주고받는 부분 좋았고 졸업식 후 지나고 편지 쓸 때 표정이랑 목소리가 아저씨에 대해 정말 포기했고 지푸라기 잡을 심정도 없는 것처럼 무기력하게, 하지만 마음속에 1% 정도의 희망을 갖고 쓰는 모습이 짠했어 아 율루샤 많이 울더라ㅠㅠ 4열 사블에서 봤는데도 조명에 비춰서 양볼이 눈물로 흠뻑 젖은거 정말 잘보였어..
마지막 제르비스 오피스 가서 (늙은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차릴 때 두 제루샤는 뭔가..
지루샤: 흐엉... 당신은 늙지도 않았자나요...엉엉 (철푸덕/ 이 나쁜놈아 ㅜㅜㅜ 날 속여ㅜㅜㅜ 너무해ㅜㅜㅜ 헝헝 ㅜㅜㅜ 근데 당신이 너무 좋아서 어떻게 할 수가 없어ㅜㅜㅜㅜ 엉엉 ㅜㅜㅜㅜ)
율루샤: 당신은 늙지도 않았잖아요....!! (털썩/ 충격과 공포.. 놀람.. 흐어억... 내가 알던 그가 당신이라니... 허어억... 어억.. 나빠...ㅠ 근데 난 당신이 좋아...허어...)
제루샤는 보는 내내 내게 힘을 준 소중한 캐릭터였어
보면서 정말 힐링받게 하는 사랑스러운 존재야
어려운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밝게 자라주어서 오히려 보는 내가 고마웠던 빛 같은 캐릭터... 사랑 잔뜩 받고 자란 사랑둥이처럼 사랑을 가득 퍼줄 것 같은 캐릭터!
정말 사랑스러운 극이야 보는 내내 미소 지어지고 가슴 한켠이 따뜻해진달까!
후원자들아 키다리 보자. 두번 보자. 세번 보자. 회전 돌자.
동다리 안봤는데 꼭 보고싶어. 진짜 두서없고 의식의 흐름 가득한 이상한 후기 읽어줘서 고마워...!
p.s. 제르비스랑 제루샤 등산할 때 가방 쌓아놓고 올라가는거 나만 불안불안하니..? 오늘 런다리 보니까 올라가기 전에 발로 밟아서 고정됐는지 안됐는지 살짝 흔들어보더라 근데 그거 연기할 때마다 쌓는거라 뭔가 허술하게 쌓인 날은 너무 위험할 것 같아. 그리고 덩치 산만한 사내하나 제루샤 하나 올라가기에 비좁아(...) 보이던데.. 그리고 사다리도 자첫 때는 아니었는데 오늘 보니까 미세하게 삐걱거리던데 더 튼튼하게 고정했으면! 그 사다리 높이가 낮은 게 아니라 잘못 떨어지면 진짜 다칠 것 같아ㅜㅜㅜ
+ 추가)
율루샤 컷콜 때 오케 흉내내는거 진짜 귀여워 ㅋㅋㅋㅋ 막 무아지경으로 첼로 키고 피아노 치고 막 하면 옆에서 자기여자 (막는 것 같이) 보호하는 런다리 귀엽더라 ㅋㅋㅋㅋ 두손 막 움직이니까 웃으면서 팔 잡는데 마치 '왜그래.. 쪽팔리니까 그러지마..' 하는 것 같은 제르비스 ㅋㅋㅋㅋ
사실 자첫했을 때는 내 취향 진짜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강강강 멘탈 파사삭이 내가 대체로 치였던 극들이라 오랜만에 달달하고 힐링극 봐서 자첫때는 불호였는데 뭔가 자둘을 하라는 신의 계시를 받은듯 오늘 자둘을 했더니 치여버렸다. 격하게.
자첫은 톡다리 지루샤였고 자둘은 런다리 율루샤였어
자첫때는 톡개한테 몰입이 잘 안됐거든 그리고 개인 의견일 수도 있는데 톡개 딕션이 불안불안해 ㅠㅠ 살아thㅓ요 같은 느낌이랄까... 뭔가 들리긴 하는데 ㅅ 발음 때 공기가 세는 게 있어서 조금 거슬렸고 그런데 msg 엄청 쳐서 웃기긴 진짜 웃겼어 ㅋㅋㅋ 그래서 자첫에는 아 지루샤 노래잘하네 톡다리 연기 재밌네- 정도로 끝이였어.
오늘 런다리 율루샤 봤는데 런율 둘다 목상태 좋은 것 같아서 처음부터 두근두근 하면서 봤는데 역시 관극은 자둘부터라는게 맞는 말인 듯! 훨씬 이해도 잘가고 놓쳤던 디테일 같은것들도 잘보이고. 런다리는 톡다리보다 상대적으로 딕션이 내가 듣기에 좋았어 깔끔하고. 율루샤는 지루샤 보다가 보니까 진짜 크더라 그런데 허리는 왜그렇게 얇을까.. (눈물)
1. 런다리
런다리는 정말 스윗하고 키다리 아저씨 그 자체같았어. 남학생들을 후원할 때는 이 똑똑한 학생을 잘 후원해서 졸업시켜야지 이 마음만 갖고 사무적인 후원자의 모습을 띄었을 것 같아. 근데 제루샤의 편지를 받을 때 처음에는 단순히 후원 자체의 목적만을 갖고 다른 마음 하나도 관심 없었는데 제루샤의 편지 하나만으로 성격도 변하고 그의 삶에도 변화가 많이 일어났을 것 같아. 가사에도 나와있지만 약속을 까먹는건 보통이고 더 심하게. 톡다리보다 더 점잖아보였고 돈도(...) 더 많았을 것 같았단건 내 느낌이겠지? ㅋㅋㅋ 제루샤를 만나고 삶의 빛을 찾지 않았을까?
그리고 ㅃ 하지만 쓸 지뢰 밟았어 ㅠㅠㅠ 수화기도 그렇고 타자기도 그렇고 런다리 뒤쪽에 조명 약하게 꺼지고 수화기로 전화해서 꽃다발 주문할 때 내 눈이 안좋기도 하지만 얼굴이 어두워서 표정이 보기에 무서워서 뭔가 꽃다발 주문하는게 아니고 꽃집 주인넷한테 전화해서 꽃다발은 8시야. 늦지마. 하는 것 같은... 타자기앙 톡다리 때보다는 안 바빠보이더라. 톡다리는 편지쓰다가 타자기앙 부셔버릴 기세라서.
아 그리고 제루샤가 락 윌로우 처음 도착해서 창문 열고 좋아할 때 제루샤 흉내내면서 오! 너무 좋아요! 하는거 웃기고 귀여워
내 느낌으로는 제르비스가 친척 줄리아와의 관계도 그렇고 대체적으로 잘 어울렸을 것 같지는 않아. 약간 동떨어지고 외로운 가족인데도 고립된 느낌? 오히려 자신이 사랑을 많이 받지 못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이라는 물질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싶어하지 않았을까? 위에 단순한 후원 목적이라고 썼는데 어찌보면 그런 사랑에 대한 결핍을 무의식적으로 알아 자신의 방법대로 사랑을 나눠준것 같아.
결국에 제루샤라는 사랑스러운 존재를 만나서 자신은 그녀를 후원하고 그녀는 그에게 존재를 몰랐지만 많은 사랑을 주었고. 그가 사랑에 익숙하지 않아서 '사랑을 담아서, 제루샤' 라는 부분에서 더 놀랐을지도 몰라. 어찌보면 제루샤는 고아원에서 자랐지만 자신보다 사랑을 더 많이 받고 자란 것 같이 달콤한 아이였으니까!
2. 율루샤
율루샤는 덕질 인생 중 처음 봤는데 정말 꾀꼴하고 사랑스러웠어. 2학년 되고 흥! 하는 연기도 너무 귀엽고 원장님 성대모사하며 제루샤 연기랑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부분도 좋았고 어얼머무렸스어여... 하고 민망한 눈웃음 슬떡 흘리는 것도! 손짓 하나하나 너무 귀여웠어.
지루샤는 편지 쓸 때 자신을 고아원에서 꺼내준 후원자에게 정말 후원받는 입장으로써 정중하게 쓰는 느낌이었다면 율루샤는 진짜 가족이 생긴 것처럼 기뻐서 해맑은 소녀처럼 쓰는 모습이 좋았어. 율루샤 침대에 누워 키다리 아저씨한테 그렁그렁 소리치며 한탄하는 부분에서 오늘 찡하더라ㅠ
그런데 꽃다발 받자마자 베시시 웃는 모습 러블리했고 ㅎㅎ
행복의 비밀 너무 사랑스러웠어. 행복이란- 하면서 꾀꼴하게 노래하는데 진짜 힐링받는 느낌이더라. 나의 맨하탄에서 제르비스랑 나의 맨하탄- 너의 맨하탄- 하면서 주고받는 부분 좋았고 졸업식 후 지나고 편지 쓸 때 표정이랑 목소리가 아저씨에 대해 정말 포기했고 지푸라기 잡을 심정도 없는 것처럼 무기력하게, 하지만 마음속에 1% 정도의 희망을 갖고 쓰는 모습이 짠했어 아 율루샤 많이 울더라ㅠㅠ 4열 사블에서 봤는데도 조명에 비춰서 양볼이 눈물로 흠뻑 젖은거 정말 잘보였어..
마지막 제르비스 오피스 가서 (늙은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차릴 때 두 제루샤는 뭔가..
지루샤: 흐엉... 당신은 늙지도 않았자나요...엉엉 (철푸덕/ 이 나쁜놈아 ㅜㅜㅜ 날 속여ㅜㅜㅜ 너무해ㅜㅜㅜ 헝헝 ㅜㅜㅜ 근데 당신이 너무 좋아서 어떻게 할 수가 없어ㅜㅜㅜㅜ 엉엉 ㅜㅜㅜㅜ)
율루샤: 당신은 늙지도 않았잖아요....!! (털썩/ 충격과 공포.. 놀람.. 흐어억... 내가 알던 그가 당신이라니... 허어억... 어억.. 나빠...ㅠ 근데 난 당신이 좋아...허어...)
제루샤는 보는 내내 내게 힘을 준 소중한 캐릭터였어
보면서 정말 힐링받게 하는 사랑스러운 존재야
어려운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밝게 자라주어서 오히려 보는 내가 고마웠던 빛 같은 캐릭터... 사랑 잔뜩 받고 자란 사랑둥이처럼 사랑을 가득 퍼줄 것 같은 캐릭터!
정말 사랑스러운 극이야 보는 내내 미소 지어지고 가슴 한켠이 따뜻해진달까!
후원자들아 키다리 보자. 두번 보자. 세번 보자. 회전 돌자.
동다리 안봤는데 꼭 보고싶어. 진짜 두서없고 의식의 흐름 가득한 이상한 후기 읽어줘서 고마워...!
p.s. 제르비스랑 제루샤 등산할 때 가방 쌓아놓고 올라가는거 나만 불안불안하니..? 오늘 런다리 보니까 올라가기 전에 발로 밟아서 고정됐는지 안됐는지 살짝 흔들어보더라 근데 그거 연기할 때마다 쌓는거라 뭔가 허술하게 쌓인 날은 너무 위험할 것 같아. 그리고 덩치 산만한 사내하나 제루샤 하나 올라가기에 비좁아(...) 보이던데.. 그리고 사다리도 자첫 때는 아니었는데 오늘 보니까 미세하게 삐걱거리던데 더 튼튼하게 고정했으면! 그 사다리 높이가 낮은 게 아니라 잘못 떨어지면 진짜 다칠 것 같아ㅜㅜㅜ
+ 추가)
율루샤 컷콜 때 오케 흉내내는거 진짜 귀여워 ㅋㅋㅋㅋ 막 무아지경으로 첼로 키고 피아노 치고 막 하면 옆에서 자기여자 (막는 것 같이) 보호하는 런다리 귀엽더라 ㅋㅋㅋㅋ 두손 막 움직이니까 웃으면서 팔 잡는데 마치 '왜그래.. 쪽팔리니까 그러지마..' 하는 것 같은 제르비스 ㅋㅋㅋㅋ
와 길다.. 바발 후기 잘 읽었어 쓰느라 수고했다! 키다리 넘 예쁜 극 ㅠㅠㅠ - DCW
나도 이번주 자둘했는데 ..반갑 나는 율동 율런으로 봤는데 자첫부터 치였어 같이 돌자 계속
오 후기 좋다 대부분 동감해! 고마워~~
후기글 미안 좀 하지말라고 병신들아
꽃다발 8시야 늦지마ㅋㅋㅋ
꽃집주인넷이라니 ㅋㅋㅋㅋㅋㅋ
동다리도 동다리만의 매력이 낭낭해..ㅋㅋ
졸업식에 아저씨 안와서 완전 포기했다고 하다가 또 사랑고민에 한번만 만나달라고 부탁할때 진짜 맴찢이야 ㅠㅠ 후원자 이상으로 가족처럼 기대고 있는 키다리아재
런다리는 편지 개수가 늘어가면서 본인도 모르게 사랑에 빠지는 느낌이 잘 살더라~~
사랑에 대한 결핍을 무의식적으로 알아 자신의 방법대로 사랑을 나눠준것 같아 -> 제르비스 심리해석 좋으다
어제 월욜 런율 자첫하고 광대가 아직도 안내려갔오 ㅠ 넘 좋더라 키다리
후기글에 비추뭔데?
키다리 글 마다 비추있어 신경쓰지마 그럼 더 누르더라
후기 고마워 잘 읽었어 ㅋㅋ 중간에 율이랑 여신 키다리아재 정체 알게되는 부분 느낌이 살짝 다른거 둘 다 진짜 귀여워
라흐 글 키다리 글 비추 누르는 사람있음ㅇㅇ신경쓰지마
동다리는 좀 젊어 친구나 오빠 같은 느낌인데 제르비스 첫만남 가사중에 아저씨와 내가 친구처럼 만나면 얼마나 좋을까에 젤 어울리는것 같아
ㄴ 그렇구나... 역시 동다리 표도 잡아야겠어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