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해방을 위해 싸우다 희생되신 영령들께 참배하고 왔다

정치가들이랑 우익단체도 와서 참배하더라


기미가요 부를 때 따라 부르고

아베 총리대신 연설이랑 금상폐하의 말씀 뒤에

1분간 묵도도 같이 함

돌아오는 길에 특별전시관도 둘러보고 왔다


그나저나 후레센징이 또 뭔가 테러라도 저지를까봐 그런 건지

주변 경계 장난 아니더라

경찰 졸라 많이 깔려 있고

닭장차도 깔려 있었음
-로리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