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찍었던 피버 페스티벌 라인업


양파님 글씨 왤케 작아 ㅡㅡ 


6시 30분부터 입장이었는데 사람 진짜 많았음.


거의 여자들 


로이킹,국텐빠들이 진짜 많이 온듯. 


무대 리허설 중 


7시쯤에 국텐 무대 리허설 하던데


코러스가 '아아아아' 하고 '좀 더 음 높여주세요' 이런 대화가 오고갔던듯.




무대 시작 직전.


누가 오프닝일까 하고 기대 


무대 MC는 지상렬이었음. 


사람이 많이와서 긴장 많이하셨는지


피버 페스티벌이라 안하고 피버 페스털; 이라고 함 ㄷㄷ 




오프닝 무대의 주인공은 홍진영.


트로트로 맛깔나게 분위기 업시킴 ㅋ


첫곡 '안녕하세요' 무대로 인사하고 자기 사진좀 많이 찍어가라고 무대 앞에서 포즈취함 ㅋㅋㅋㅋ 역시 갓데리 




두번째곡 사랑의 배터리로 분위기 업 시키고 엄지척 까지 삼연타


그리고 마지막곡 '산다는건' 으로 마무리하고 들어감.



(은) 는 페이크고 


지상렬이 같이 MC보자해서 공동 MC 체제 ㄷㄷ 


왠지 급조한것처럼 보였지만 이미 준비된듯. 


대본도 가지고 있었고 ㅋㅋ 




그리고 오늘 공연의 컨셉을 설명하는데


'킹스 스테이지'


가왕들이 준비된 스테이지라고 소개


첫번째 가왕 무대로 거미 소개하고 들어감. 


2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