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이가 준영이를 다시 만나기 전까진
유일하게 숨 붙여 사는 이유인 두 사람.
나리,직이
직이: 우리가 톡 주고받을 사이는 아니잖아요
"오호 - 철벽남? "
하루 : 난 우리가 꽤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_ 아니야?
직이 : 전혀요~
" 오홍~ 김칫국?ㅋㅋㅋ "
아줌마 대체 뭐예요? 누군데 우리 직이 막 손 잡고 그래요?
" 나? 이렇게 손잡아도 되는 사이
이렇게 막 어깨동무 해도 되는 사이
궁디 퐝퐝~ 해도 되는 사이 "
을이의 유일한 숨통.
을이의 유일한 혈육.
독보적인 위치의 캐릭터인데
둘 다 성격들이 너무 맘에 든다ㅎㅎ
하루가 나중에 모든 검은 면들을 알게 되면
부모 등지고 식음전폐 할 듯.
자기 우상, 좋아하는 남자 가
둘 다 부모랑 원수지간
얘네 귀여워
미안하게도 조연들에겐 많은 애정을 주지 못했는데 12회 직이나리씬-하루마저도 좋았음. 나리 착장 귀엽ㅋㅋ
나리 든든해ㅋㅋ
나리 진짜 든든해...나리같은 친구 있는걸로 을이는 충분히 힘내서 살아갈 가치가 있다
나리와 직이가 그래도 옆에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나리같은친구있으면좋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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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직 하루 셋이 있으니 더 귀엽네 - dc App
귀여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