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광복절이었는데

남편은 출근했고

쉬는날에도 일하는 남편이 안쓰러워 마트에서 장을 봐왔어요


일단 광복절이니까 태극기 게양해야죠



여름나기에 좋다는 황기와 구기자도 달였어요

물처럼 마시려고요




마트에서 업어온 랍스타


전복은 손질해서 데쳐주고요



랍스타는 찜기에 쪄줍니다



메밀면 조금 삶아서 양념장 만들어서 비빔국수 했네요

랍스타는 하나는 소금후추만 넣고 하나는 꿀이랑 마늘 올려서 오븐에 한번 더 돌렸어요

맛있는 저녁식사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