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6년 아도와 전투


 

에티오피아 제국군 8만명 


 

vs


 

이탈리아군 2만명 

 


전투 결과 이탈리아군 13000명 사망


에티오피아군 7000명 사망


에티오피아의 승리


















1879년 이산들와나 전투



아프리카 줄루족 3만명 (창과 방패 & 구식 화승총으로 무장)


vs


영국군 4000명



전투결과 영국군 1800명 사망 


줄루족 1000명 사망


줄루족의 승리















1871년 리틀빅혼 전투




인디언 기병대 3000명


vs


미군 최정예 7기병연대 642명



전투결과 인디언 136명 사망 


미군 268명 사망


인디언의 승리




















1871년 신미양요


절벽위 광성보 요새에 주둔하고있는 천여명의 조선군


vs 


미해병대 및 해군 800여명



전투결과 조선군 350명 사망


미군 3명 사망



15분간의 전투에서 243명의 조선군이 사살되었고(스스로 물에 뛰어들어 사망한 조선군 100여명은 미군 사살 집계에서 제외, 


즉 조선군 사상자는 300명 이상) 3명의 미국인이 사망하였다. 사망자는 맥키 중위, 선원 세스 알렌(Seth Allen), 데니스 한라한(Denis Hanrahan) 일


병이었다. 이중 데니스 일병은 계곡에서 발을 헛디뎌 추락사하였고 맥키중위는 아군의오인사격으로 사망했다.


미함대는 6월 10일에서 12일 까지의 군사작전 이후 작약섬에 머무르다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판단해 7월 3일 중국으로 이동했다.



조선의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