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도 대단하다고 생각함.
입터는거랑 연기력으로 평범한 인간을 넘어선
사이비 교주로서의 모습을 사람들한테 인정받고 반응을 이끌어 냈으니까.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나한텐 역시 이분야 갑은 언더테이커가 아닌가 싶음.
요즘 같은 첨단 시대에 죽었다 살아난 데드맨이라는 기믹이 참
시대에 뒤떨어지는 발상일 수 있는데
워낙 옛날부터 해온것도 있지만, 요즘에도 저 기믹을 저렇게까지 잘 살리는걸 보면 대단해 보임.
말을 그렇게 많이 하는건 아니지만 그게 오히려 기믹에 더 맞아보이기도 하고
일단 분위기와 카리스마만으로도
요즘 시대에 무슨 장의사 기믹이야 ㅋ 이런 소리를 쏙 들어가게끔 만드는 것 같음.
다른 선수가 저 기믹 수행하는 것도 별로 상상이 안되고...
여튼 개인적으로는 이런류의 기믹쪽은 언더테이커가 최고인 것 같음.
ㅇㅈ
ㅇㅈ
그런거같다
ㅇㅈ
대신 세뇌 이 지랄만 좀 안했으면 - Good Luck Choa
인정 - dc App
짧지만 wwe에서 스팅도 좀 잘하지 않았냐. 스팅 모르던 사람들은 첨에 스팅보고 완전히 언더테이커처럼 마웤도 안하고 무시무시한 기믹인줄 알았는데
ㅇㅈ - dc App
나 초딩때 언더테이커 진짜 사람죽였대 ㄷㄷ 얘 진짜 죽었다 살아났대 ㄷㄷ 이런 소문들 퍼지고 애들 철썩같이 믿고다녔던 때가 있었던걸 생각해보면 진짜 잘하긴한듯 ㅋㅋㅋ
강조할필요도없는
??? : 그렇다 언더테이커는 내 bitch다 - DCW
??? : 이번에 레슬매니아에서 알바한테 좀 대주라
dd/ 스팅옹은 탈휴먼기믹이라기엔 좀 애매하다. 스팅옹 WWE와서 초창기가 아마 WCW전성기시절 크로우비스무리한 기믹으로 갈려했었던것같은데 애초애 열혈기믹에서 NWO에게 복수할려고 사람이 멘붕하고 복수자로 깨어났다 이런 설정이라서 한번 죽다살아난 이런 언옹같은 인간이 아닌 초월적인 존재 같은건 아님. 물론 크로우도 레전드기믹이고 비슷한 다크 분위기이긴하지만
언옹은 씹넘사지
ㅇ ㅇㅈ
언좆이라해도 언옹은 언옹
언옹은 ㅇㅈ
언더테이커의 장의사-데드맨 기믹은 프로레슬링 역사 기믹중에서 가장 성공한 기믹이라고 해도 대부분 인정할 걸
나이가 나이인데도 언옹 ㅇㅈ
사다리무료픽가족방 네이버에 나노픽 검색ㄱㄱㄱ - dc App
솔직히 레슬링 팬이면 언옹 까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