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도 대단하다고 생각함.


입터는거랑 연기력으로 평범한 인간을 넘어선


사이비 교주로서의 모습을 사람들한테 인정받고 반응을 이끌어 냈으니까.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나한텐 역시 이분야 갑은 언더테이커가 아닌가 싶음.


요즘 같은 첨단 시대에 죽었다 살아난 데드맨이라는 기믹이 참


시대에 뒤떨어지는 발상일 수 있는데


워낙 옛날부터 해온것도 있지만, 요즘에도 저 기믹을 저렇게까지 잘 살리는걸 보면 대단해 보임.


말을 그렇게 많이 하는건 아니지만 그게 오히려 기믹에 더 맞아보이기도 하고


일단 분위기와 카리스마만으로도


요즘 시대에 무슨 장의사 기믹이야 ㅋ 이런 소리를 쏙 들어가게끔 만드는 것 같음.


다른 선수가 저 기믹 수행하는 것도 별로 상상이 안되고...


여튼 개인적으로는 이런류의 기믹쪽은 언더테이커가 최고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