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같은 결혼의 시작점4 첫 월급편을 써보겠음
처가 식구가 왔다간 후 몇일 뒤
ㅅㅂ열받아서
지하 주차장도 없는 아파트를 팔려고 내놨음
신혼 생활 1달이 되기전
매일 집안에서 처형1,처형2,장모와 카톡만 하는 이 여자
카톡 뭔 대화하는지 가끔 몰래 봤음
아는 친구가 결혼하고 유럽으로 갔는데 좋았다드라
너네도 그랬어야하는데 이런 뻘소리부터
서로 뒷다마까는 얘기와 남자 능력 얘기만 해댔음
사는 동네에 괜찮은 남자 없냐는 둥 ㅁㅊ
노처녀들이 능력좋은 남자를 찾는거에 왜 노처녀인지 알거 같았음
보면 발암걸릴것 같은 내용들의 카톡이 죵나 싫었는데
집에만 오면 마약중독걸린 놈마냥
매일 폰을 몰래 보게됬음
근데 어느날 부터 눈치를 깠나봄
폰 잠궈놨음ㅋㅋ
맨날 처가쪽과
건설적이지 못한 대화만 하고 있는거에 대해 조심스럽게 얘기했음
핸드폰 부셔버리고 싶을만큼
처가와 카톡 노이로제가 걸려있는 상태 였음
근데 하는 말이
자기는 이쪽에 아무도 없이 혼자 와있는 상황이고
나만 기다리고 있는데
좀 이해해주면 안되냐고 함
그 말도 맞지만 내가 미칠것 같다고 말했음
서로 좀 노력하자고 했음
서로 틀리게 살아온 사람들이 만나서
한번에 맞는 경우는 드물다고
서로 맞춰가면 변화가 될거란
밑도 끝도 없는 말을 믿었음
이 여자는 나 일하는동안 맨날 집에서 tv보면서 처가와 카톡,
커피숍가서 차마시고 처가와 카톡,
집에와서 처가와 카톡 이였음ㅋ
일 끝나면 같이 영화보고 쇼핑하고 밥먹고
이런 평범한 루즈한 생활을했음
일주일에 영화관은 3~4번씩 가서 왠만한 영화는 다봤음
월말에 가게들 수입 정산을 하게됬음
계산해보니 순수익 700 나왔음
1300~1600벌다 700버니 스트레스가 컸음
결혼하고 이래저래 신경못써서 반토막정도 났음
그래도 집에 들어가서 오늘 첫월급 받아왔다고 말할 생각에 설랬음
신혼 첫 월급타서 와이프 주면
수고했어 힘들었지 저녁 뭐 맛있는거 해줄까?
이런 멘트와 함께 분위기 뜨거운 밤을 지낼 생각을하며
설레는 맘으로 집에 왔음ㅋㅋ
`자갸 나 오늘 첫 월급타왔어~`
`얼마벌었는데??`
`!?`
얼마 벌어왔냐는말에
기분이 살짝 나빴음
500벌었다고 했음
근데
`500밖에 못벌었어?`
순간 내가 그동안 생각했던 이사람이
그저 내 상상속에 인물이였으며
상상속의 그녀는 이제 더 이상 없다는걸 알게됬음
멘탈은 부스러기가됬음
처음으로 이 여자한테 욕을 했음
아니 어떻게 넌 남편이 첫월급 받아왔다고 하는데
수고했단 말은 커녕 500밖에 못벌었냐고 말을 할 수 있냐
ㅅㅂ우리가 몇십년 산 부부도 아니고
내가 그딴소리를 들어야되냐고
500이 누구집 개ㅅㄲ 이름도 아니고
그 동안 쌓여오고 참아왔던게 폭발했음
자기도 당황했는지
그게 아니고 궁생한 이해안되는 변명만했음
자기는 평소에 버는것보다 못벌은것 같아서 그랬다함
ㅅㅂ 내가 평소 얼마 번다고 한번도 말한적이 없는데??
또 자기가 맨날 나기다리며 혼자 있으니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랬다함..
무슨 이해할만한 변명을 해도 받아들일까 말까도 안되는데
말도 안되는 변명만 해댓음
날 혼자 기다려서 스트레스 받는다는 말에
`너 내일부터 집구석에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나 기다리지말고 당장 일해`
라고 했음
첫 신혼 여행도, 첫 월급 갖다 주려한 날도 ㅅㅂ 욕밖에 안나왔음
다 행복한 신혼 생활로 알고 있는데
친구한테도 가족한테도 이런 ㅈ같은
내 첫 경험을 공유할 수 없었음
날 위해서라면 당장 헤어지고 싶은데
ㅅㅂ이혼 2번이라는 이력에 실패한 인생이 될까..
이미 ㅅㅂ실패한걸 알지만ㅋㅋ
이 여자를 어떻게든 내가 바꿔봐야 겠다라고 다짐하게됬음
이때 쫑냈어야되는데 2번째 기회를 날려버렸음
이런 개막장으로 보낸게 아니였던
전 여자와 헤어졌던게 죵나 후회됬음
얼마 후 매장을 하나 더 알아보고 있었음
보증금(5000만원) 포함 총 1억 5천정도 비용이 들어갈 매장이였음
청년창업대출로 보증금 3천은 받을거 같아 1억2천 투자매장이다 생각했음
사업해본사람이 아니더라도 1억2천짜리 투자 사업이
동네 구멍가게 수준도 안될 수 도 있다라는걸 알거임
근데 소자본으로 시작한 사업이
잘풀리고 돈도 이래저래 잘쓰고 다니는걸 보고
투자 제의가들어 왔음
5:5 투자로 진행하기로 했음
그 사실을안 처형2가 연락이 왔음
자기도 투자할 수 있냐고 물어봄
다른 사람과 5:5 하기로 했다고 말함
자기도 꼭 하고 싶다고 시켜달라함
일단 한번 온다고하더니 장모님이랑 처형2가 왔음
가게 어디다 하냐고 계약한곳 같이 가서 보여줬음
40평가게 였음
가게랑 상권 스윽 둘러보더니
장모님과 처형2
자리가 안좋은것 같다
왜 이런곳에 얻었냐
망할것 같다 등의 망언을 사람 앞에 대놓고 했음
ㅅㅂ 가게 계약 다 끝내놓고 오픈 준비하려는 사람한테
저주를 퍼붇고 감
이렇게 투자하려던 처형2는 자리보고 망한다며 실망하며 돌아갔음
그리고 얼마 후 새 가게를 오픈하고
새로지은 24평짜리 1억8천짜리
처가에서 원하는
지하 주차장 있는 아파트를 구매해서
이사를 갔음
처가 식구가 왔다간 후 몇일 뒤
ㅅㅂ열받아서
지하 주차장도 없는 아파트를 팔려고 내놨음
신혼 생활 1달이 되기전
매일 집안에서 처형1,처형2,장모와 카톡만 하는 이 여자
카톡 뭔 대화하는지 가끔 몰래 봤음
아는 친구가 결혼하고 유럽으로 갔는데 좋았다드라
너네도 그랬어야하는데 이런 뻘소리부터
서로 뒷다마까는 얘기와 남자 능력 얘기만 해댔음
사는 동네에 괜찮은 남자 없냐는 둥 ㅁㅊ
노처녀들이 능력좋은 남자를 찾는거에 왜 노처녀인지 알거 같았음
보면 발암걸릴것 같은 내용들의 카톡이 죵나 싫었는데
집에만 오면 마약중독걸린 놈마냥
매일 폰을 몰래 보게됬음
근데 어느날 부터 눈치를 깠나봄
폰 잠궈놨음ㅋㅋ
맨날 처가쪽과
건설적이지 못한 대화만 하고 있는거에 대해 조심스럽게 얘기했음
핸드폰 부셔버리고 싶을만큼
처가와 카톡 노이로제가 걸려있는 상태 였음
근데 하는 말이
자기는 이쪽에 아무도 없이 혼자 와있는 상황이고
나만 기다리고 있는데
좀 이해해주면 안되냐고 함
그 말도 맞지만 내가 미칠것 같다고 말했음
서로 좀 노력하자고 했음
서로 틀리게 살아온 사람들이 만나서
한번에 맞는 경우는 드물다고
서로 맞춰가면 변화가 될거란
밑도 끝도 없는 말을 믿었음
이 여자는 나 일하는동안 맨날 집에서 tv보면서 처가와 카톡,
커피숍가서 차마시고 처가와 카톡,
집에와서 처가와 카톡 이였음ㅋ
일 끝나면 같이 영화보고 쇼핑하고 밥먹고
이런 평범한 루즈한 생활을했음
일주일에 영화관은 3~4번씩 가서 왠만한 영화는 다봤음
월말에 가게들 수입 정산을 하게됬음
계산해보니 순수익 700 나왔음
1300~1600벌다 700버니 스트레스가 컸음
결혼하고 이래저래 신경못써서 반토막정도 났음
그래도 집에 들어가서 오늘 첫월급 받아왔다고 말할 생각에 설랬음
신혼 첫 월급타서 와이프 주면
수고했어 힘들었지 저녁 뭐 맛있는거 해줄까?
이런 멘트와 함께 분위기 뜨거운 밤을 지낼 생각을하며
설레는 맘으로 집에 왔음ㅋㅋ
`자갸 나 오늘 첫 월급타왔어~`
`얼마벌었는데??`
`!?`
얼마 벌어왔냐는말에
기분이 살짝 나빴음
500벌었다고 했음
근데
`500밖에 못벌었어?`
순간 내가 그동안 생각했던 이사람이
그저 내 상상속에 인물이였으며
상상속의 그녀는 이제 더 이상 없다는걸 알게됬음
멘탈은 부스러기가됬음
처음으로 이 여자한테 욕을 했음
아니 어떻게 넌 남편이 첫월급 받아왔다고 하는데
수고했단 말은 커녕 500밖에 못벌었냐고 말을 할 수 있냐
ㅅㅂ우리가 몇십년 산 부부도 아니고
내가 그딴소리를 들어야되냐고
500이 누구집 개ㅅㄲ 이름도 아니고
그 동안 쌓여오고 참아왔던게 폭발했음
자기도 당황했는지
그게 아니고 궁생한 이해안되는 변명만했음
자기는 평소에 버는것보다 못벌은것 같아서 그랬다함
ㅅㅂ 내가 평소 얼마 번다고 한번도 말한적이 없는데??
또 자기가 맨날 나기다리며 혼자 있으니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랬다함..
무슨 이해할만한 변명을 해도 받아들일까 말까도 안되는데
말도 안되는 변명만 해댓음
날 혼자 기다려서 스트레스 받는다는 말에
`너 내일부터 집구석에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나 기다리지말고 당장 일해`
라고 했음
첫 신혼 여행도, 첫 월급 갖다 주려한 날도 ㅅㅂ 욕밖에 안나왔음
다 행복한 신혼 생활로 알고 있는데
친구한테도 가족한테도 이런 ㅈ같은
내 첫 경험을 공유할 수 없었음
날 위해서라면 당장 헤어지고 싶은데
ㅅㅂ이혼 2번이라는 이력에 실패한 인생이 될까..
이미 ㅅㅂ실패한걸 알지만ㅋㅋ
이 여자를 어떻게든 내가 바꿔봐야 겠다라고 다짐하게됬음
이때 쫑냈어야되는데 2번째 기회를 날려버렸음
이런 개막장으로 보낸게 아니였던
전 여자와 헤어졌던게 죵나 후회됬음
얼마 후 매장을 하나 더 알아보고 있었음
보증금(5000만원) 포함 총 1억 5천정도 비용이 들어갈 매장이였음
청년창업대출로 보증금 3천은 받을거 같아 1억2천 투자매장이다 생각했음
사업해본사람이 아니더라도 1억2천짜리 투자 사업이
동네 구멍가게 수준도 안될 수 도 있다라는걸 알거임
근데 소자본으로 시작한 사업이
잘풀리고 돈도 이래저래 잘쓰고 다니는걸 보고
투자 제의가들어 왔음
5:5 투자로 진행하기로 했음
그 사실을안 처형2가 연락이 왔음
자기도 투자할 수 있냐고 물어봄
다른 사람과 5:5 하기로 했다고 말함
자기도 꼭 하고 싶다고 시켜달라함
일단 한번 온다고하더니 장모님이랑 처형2가 왔음
가게 어디다 하냐고 계약한곳 같이 가서 보여줬음
40평가게 였음
가게랑 상권 스윽 둘러보더니
장모님과 처형2
자리가 안좋은것 같다
왜 이런곳에 얻었냐
망할것 같다 등의 망언을 사람 앞에 대놓고 했음
ㅅㅂ 가게 계약 다 끝내놓고 오픈 준비하려는 사람한테
저주를 퍼붇고 감
이렇게 투자하려던 처형2는 자리보고 망한다며 실망하며 돌아갔음
그리고 얼마 후 새 가게를 오픈하고
새로지은 24평짜리 1억8천짜리
처가에서 원하는
지하 주차장 있는 아파트를 구매해서
이사를 갔음
- 자전거 이야기 : 도그마 벤지
이혼해 시발럼아
주작썰 좀 그만 올려라.
빠른연재 부탁한다. 기다리기 짜증나니까.
애미터진 병신 옴 ㅅㄱ
제발이혼좀해시발ㅋㅋ
혹시 여자가 외노자냐? ㅋㅋㅋ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아 몇일째야 빨리좀 올려 현기증 난단말야
아빠다아빠
아빠다아빠
이새낀 은근히 즐기는듯 - dc App
보배가서봐라 퍼오면 출처좀 남기고 - dc App
결혼이란 의무는 두배로 들고 권리는 반으로 줄어드는것
혼자살자
흠흠. 흠. 저 돈으로 매장 얻었다니 흠흠. 흠 내부 인테리어나 필요한 가구 집기는 거의 없을테고. .그럼 업종은 핸폰이겠넹. 흠흠. 흠흠흠. 흠.
아니 괴로운거 즐기는 정신병자도 아니도 왜 같이사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흠. 흠 매장 평수를 봐도 그렇고 들어가는 돈은 말도 안되게 적고 매출은 어느정도 운이 좋으면 나오는거 같으니 매장수 늘리는것도 그렇고 핸폰밖에 없을듯. 흠흠. 흠.
두번 이혼하기..그리고 한번 시작한걸 그만두는것도 쉽지 않어.. 시작하는것 자체도 쉽지 않지만. 흠흠. 흠. 흠.
애도 없는데 여자가 왜 집에만 틀어박혀있게 냅두나. 돈이 남아돌아도 일을 하게 해야지. 하지만 그전에 손절하는게 맞는 집안임.
여자 위한다고 집에서 쉬게 했겠지 뭐. .흠흠. 흠.
ㅂㅅ 오래끌면 오래끌수록 많이뜯겨
다 니 인과응보야. 이혼남이라도 돈 많으니 이쁜년만 찾아서 결혼햇으니 이쁜년들이 그럼 개념차게 이혼한 남편 뒷수발 잘들줄 알앗냐. 저런 골빈년들이 골찻다고 결혼하겟냐. 다 니가 이쁜년만 찾으니 그런거지. 방생하지마라
저런 씹상위 1% 기만자조차도 결혼은 운빨이구나.
보는 것만으로도 암걸릴거같은데 나는 왜 이걸 꾸준히 읽고있는 걸까
40평에 보증미포함 1억은 폰가게 하기에는 좀 과한데
폰가게는 아닌거 같고 어디 구제 밥집이나 개인 커피숍정도면 충분히 비벼볼만한 금액이네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ㅋㅋ
이거 글쓴이가 보배드림하는 걸로 아는데 진짜 개주작이거나 아님 부처같은 새끼네, 농담 아니고 썰1~2에서 이미 칼부림 나서 기사나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상황인데
썰 푸는 속도 올려줄수없어 형? 현기증난단말야ㅜㅜㅜ
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이라도 많이 버네... 돈만 번다고 다가 아닌건가..
밥집 커피숍이 무슨 저 돈으로 가능해? 흠흠.. 흠 이건 뭐 밥집 커피숍은 밥그릇없고 커피잔 없이 장사해도 되는줄 아나보넹. 흠흠. 흠. 흠.
방.생.금.지.
ㄴ 썰 푸는 속도를 어케 올려 애초에 보배드림에서 퍼오는건데 시밬ㅋㅋㅋㅋㅋㅋ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1527708&rtn;=/mycommunity?cid=b3BocjBvcGhxa29waHFvb3BocWZvcGhxdG9waHFvb3BocjBvcGhxa29waHIzb3BocW9vcGhxZm9waHNo
주-작
폰팔이였네 ㅋㅋㅋㅋ
123편 어디서 보냐?
부처님이 요기잉네 착한일많이해서 돈잘버는거냐
닥추
첨엔 주작인줄알앗는데 얘기계속 구체적으로 진술하는걸로보아 순도 98짜리 소설임ㅅㄱ
방생하지마라
월급 천이백 이라는 소리에 글 내렸다 ㅂ1ㅅ아 ㅋㅋㅋ 30대에 벌써 연봉 1억 이상?? 금수저 아니고는 개씹불가능한 얘긴데? - dc App
어느동네가 24평 신축아파트가 1억8천밖에 안하냐??? 좀 갈켜주라 나도좀 사게
아니 이혼 안하고 왜 빨대를 자처하냐 - dc App
장애가있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이상한놈이네 마누라나 저놈이나 암덩어리야 내생각에 좆같이못생겨서 자존감존나낮은새끼라 붙들고있나봄
24평 신축 1억 8천 지방이면 가능하지 않냐? 그래도 무리인가
변호사여
변호사였다가 사장됐따가 머단하군!
암에.. 걸렸읍니다....
이걸 믿는 놈들이 다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사 사실이라해도 월수입 저정도 버는 사업수완을 가진 사람이 사람보는 눈이 저렇게없다는기 이상함. 백번 양보해도 그걸 손절못하고 저렇게 산다고? 애도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연봉이1억넘는데 어떤년이 그거밖에못번다고 이지랄하냐ㅋㅋㅋㅋ개소리를 해도ㅋㅋ연봉이 1200이겠지ㅋㅋㅋㅋㅋ
좋은소리 못들을거 뻔히 알면서 처가식구들은 왜 자꾸 부르냐? 지멘탈을 스스로 박살내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
현실성이 너무 없으므로 10점 만점에 5점 드립니다
한국년들이랑 결혼하는데 드는 평균비용이면 외국여자랑 4번 결혼가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차려 이개새끼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년한테 당하고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인질로 잡혀있냐? 왜 그러고 사냐
응 방생금지
결혼을ㅋㅋㅋㅋㅋ 처가 식구랑 했네ㅋㅋ 아오 보는내가 암걸리네ㅋㅋㅋㅋ
글 쓰지마라 십새끼야..병걸릴것같다
가게들 정리하는데 월급을 왜타 븅신아
이혼두번
븅신새끼네 이거
시발 암걸릴 것 같다 내 성격이었으면 장모고 처형이고 다 뒤집어 엎었을거다
엄마디져서 인증은 못하냐?
이 사람 1편에서 자영업자라고 했음. 편의점 몇개해서 골목상권 장악했다고 - DCW
쓰래기 수거해가줘서 고맙다
주작 잘 하네
주갤럼 병신들 집에서 인터넷만 쳐보니까 이게 현실성없다그루지 처음부터 돈모으고 장사해서 이런사람들 존나 많구만 하여튼 인터넷 병신들 세상보는 눈좀키워
개추!!
위에 병신새끼는 위글이 진짜 리얼스토리라고 믿는거냐
다음편 다음편
꾸준하게 쓰는거 보니 주작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30대 만삭 기사 본 후에 가능한 썰이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음ㅋㅋ
중고매매 하지마시고 쭉 천년만년 같이사시길 ㅎ
야이새기야 다음편 빨리빨리 안올리냐
딱병신들끼리잘만낫내 ㅋ
백년해로 해라
좀 이혼해라
어디 전라도에 사냐..24평 신축이 1억8천이라ㅋㅋ그리고 너도 좀 이상한넘같아..ㅋㅋㅋ
무슨개시발촌구석에 사냐 24 평신축이 1.8 얻 ㅋㅋㅋㅋㅋ - dc App
아 씨발 이런새끼있으면 얼굴 존나 빻은것만아니면 씨발 존나 잘해줄수있는데
개 주작글에 열들내지 마라.... 그냥 가볍게 보혐500 한 드링크 한다고 생각하고 넘겨라
ㄷㄷ
소시오패스 가족이네. 글쓴이는 빨리 소시오패스에 대해서 공부해라. 안그러면 벗어날수 없다. ㄹㅇ 내 말 듣고 소시오패스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고 해결책이 별로 없으니 최대한 빨리 정리해라
탈조센해라.... 보는 사람이 빡친다
와 저 상태에서 애까지 나오면 혼돈의 카오스 일듯 ㅋㅋㅋ
ㅉㅉ
매장을 몇개씩 가지고 있었다면서 어떻게 새로 청년 창업대출을 받아 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글 보면서 난 저러지말아야지한다 더써줘라
님들이 힘들게 사신다고 다들 그럴꺼라 생각마요 제 주변 친구도 20대 고졸인데 월 1000버는 친구 실제로 있으니
어후 - dc App
서로 얼마버는지 각도 안재고 결혼했다는게 말이 안된다 주작일듯
글에 이혼 2번이나 했다고하는데 님은 그냥 결혼하면 안되는 인간아님? 님은 큰 문제가 없는데 여지들이 ㅋㅋㅋㅋㅋ - dc App
맹독어멈 난독?? 이번에하면 2번이란거아님? - ♡
부러우니까 망할거라 악담한거 아니냐?
주작이면좋겠다 제발ㅅㅂ
글쓴놈도 병신같고 마누라도 좆병신이고 누가누굴 탓할게없는 걍 병신두명끼리 잘만난거같은디 ㅋㅋ - dc App
주작
너는 여자가 너한테 무슨 엄마처럼 천사처럼 대하기를 바라고 그게 니 환상에서 빗겨나면 막말하는 버릇이 있는 것 같다. 결혼한 여자가 좋은 여자는 아니라도 일단 니 문제가 심각해 보인다.
사다리무료픽가족방 네이버에 나노픽 검색ㄱㄱㄱ - dc App
실화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