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최대 번화가인 침사추이에서 센트럴로 이동하는 방법은 버스, MTR, 스타페리 등이 있는데

MTR과 스타페리를 이용하면 10분만에 홍콩의 강남, 여의도라고 할 수 있는 센트럴에 도달 할 수 있습니다.

홍콩이 부산과 매우 도시 성격이나 느낌이 비슷한데, 부산으로 치면 서면~센텀마린 정도 라인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홍콩섬은 고가 육교로 사람들이 걸어다닐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초심자에겐 어디 육교에서 어떻게 올라가서 내려가야하는지 헷갈리기 싶습니다.

반대로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도시를 어느정도 위에서 쉽게 담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네요.

2층 시내버스를 보면 홍콩이라는 것이 실감이 납니다.

도로 한가운데 조성된 녹지가 참 시원한 느낌이었습니다.




센트럴역에서 IFC로 넘어가는 육교에서 바라본 홍콩섬의 모습입니다.



홍콩 IFC몰입니다.

서울 여의도 IFC몰과 비슷한 성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진을 찍은 곳은 애플스토어!


여러 금융사들이 밀집해 있는 모습.

삼각형 모양으로 이루어진 건물이 중국은행 건물인데,

심포니 오브 라이트에서 홍콩은행 건물과 함께 가장 주요 역할을 하는 건물입니다.


우측에 보이는 관람차는 영국의 런던아이를 벤치 마칭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전망에 좋지 못하다고 논란이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홍콩섬에서 침사추이 방면으로 보시면 홍콩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ICC(국제상업센터)건물이 보입니다.

건물 윗부분은 특급 호텔과 고급바가 있어서 야경을 감상하기엔 그만입니다.


IFC 근접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