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오늘 아가하나 델꾸와서 글쌈

이름은 반디 ... 아직 확정은 못했는데
별탈(?)없음 반디로 부를려고 ㅋㅋ
근처 펫샵에서 데리고 왔고 곧2개월

올때 이동장을 자전거 바구니에 넣고 자전거 살살 끌고 한 5~6분 걸어왔거든 집에 들어와서 집 만들어주고 넣기까지 너무 애가 놀란것 같고 집에 들어가서도 윗짤처럼 자꾸 벽타서 (횃대에 가고싶은데 못가는것처럼 굴어서 올려주면 또 벽타고 올려주면 또 타고;)
불안해서 그런가 싶어서 차양해주고 한 7시간 (내가 잠ㅋ) 있었나봐

지금은 횃대 구석에 (집에 딸린 기본횃대 박힌플라스틱 부분)
앉아서 꾸벅 꾸벅중... 기운이 없는건지 안정된건지 모르겠어ㅋ
너무 오래 어둡게 했나?

일단 손에는 망설이긴 해도 잘 앉고 장에 넣으면 집이건 이동장이건 나오진 않는데 (샵에서도 그랬음) 넘 얌전해서 걱정돼서 열어보고있음ㅋ
샵에선 완전 활발했는데 ...
안정하려면 너무 부르거나 쳐다보지 않는게 나은가?


는 질문폭탄 ....ㅋㅋ
아무튼 반디 첫인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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