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5편 가겠음
이사를 간 후 내 지인들을 사귀게 되고 그들과 어울리고 돌아온 다음에도
이 여자가 내 지인들의 흉을 자꾸 봄
가게에 투자를해서 같이 동업하기로 한 형 부부와 친하게 지냈음
근데 꼭 그형 부부와 만나고 집에오면
그 형네 부부 흉을 보는거임
동업관계에 있는 친한 지인 부부의 흉까지 자꾸 봐대서
자꾸만 나도 색안경 끼고 부정적으로 사람들을 보게되는것 같아
좀 좋은 얘기만 하자고 얘기함
특히 동업관계에 있는 지인 부부와는 굉장히 민감한 관계이기에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위해 조심해줄것을 좋게 얘기함
이 여자하는말
자기가 여기 혼자와서
아무도 말할 사람이 없는데
그런 말도 못하냐며
자기 편 안들어준다고
ㅅㅂ이말은 녹음기 튼것마냥 무슨 일만 있으면 튀어나는 말이었음..
화를내며 졸지에 내가 잘못한 놈이되며
왜 이런 대화로 싸워야될지 이해못하고 싸움이남
나는 대화에 팩트를 마추면서
내 뜻을 이해시키려 했지만 실패
이 여자는 가족들과 살때 항상 가족끼리
그런 얘기했기 때문에 나한테도 그랬던거라함
가족들은 그런 얘기할때 본인 가족 편들어주는데 왜 난 안그러냐함
알아 나도 니네 가족 뒷다마 합창단인거ㅋㅋ
ㅅㅂ처가 집안에서 그랬어도 나랑 결혼해나왔으면
서로 싫어 하는거 하지말고 서로 맞출수 있는거 맞춰야되는거 아니냐는
대화도 통하지가않았음
그냥 ㅅㅂ내가 그렇게 살아왔는데, 혼자 있는데, 그걸 이해 못해주냐는
내가 나쁜새끼로 대화가 항상 끝남
이 후 내가 집에서 스트레스 받으며 날기다리지말고
일하라고 하니
와이프가 병원안에 있는 커피숍에 알바를 시작했음ㅋㅋ
낮에 몸이 너무 피곤해서 집에가서 한숨 낮잠자고 다시 일하려고
집에 와서 쇼파에 누워 잤음
알바 끝나고 돌아온 와이프가 쇼파에서 쉬고 있는 나를 보더니
왜 나가서 돈은 안벌고 들어와서 자고 있냐고함
토씨하나 안틀리고 저렇게 대놓고 말함
우리 몇십년 같이 산 부부 아녔음
신혼 3~4달째 정도 일이었음
그말 듣고 ㅅㅂ 기가차서 아무말도 안나옴
`우아~ ㅅㅂ`
욕하고 현관문 열고 걍 나옴
내가 죵나 소심한건가
이런 결혼 생활을 아무한테도
얘기를 할 수가 없다는게 미칠거 같았음
나에게 너무 큰 상처였음
신혼이라는 기분은 사라진지 오래였음 아니 거의 없었음ㅋ
카톡으로 자기가 기분이 안좋은 상태여서
말이 그렇게 나왔다는 변명을 했음
무슨 일이 있을때마다 이사람의 변명을 들을때
이 사람하고는 그냥 대화 자체가 통하지 않는구나라는걸 느꼈음
가게로 갔는데
골빡에서 이 여자의 말이 메아리처럼 울렸음
신혼 첫월급 타왔을때 수고했다라는 말과
피곤해서 잠깐 쉬고 있는 사람에게
많이 피곤했나봐?
이런 그냥 평범한 말들을
기대한 내가 ㅂㅅ 이였음
이 여자가 맨날 처가쪽과 톡으로
남자 능력이 어쩌구 자시고 할때
처가쪽이 골빡나간사람들이라
이 여자를 구제해줘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여자도 똑같은 사람이였다는걸
뒤늦게 깨닫고
뒤늦은 두번째 눙물을 흘렸음
새로 오픈한 가게가 오픈하자마자
대박은 아니고 중박은 터졌음
보증금5천 포함 1억5천 투자 매장에서
첫달 순수 2천 가까이 터진거 같음
가게 임대 계약은 와이프 명의로 했음
왜 그렇게 하는지 죵나 친절하게 설명해줬음
내 이름으로 사업자가 있어 창업대출이 불가능해서
와이프 이름으로 하고
창업대출 3천받아서 보증금에 꼿아 넣었음
보증금 깔고 앉아 있는게 죵나 아까웟고
사업해본사람들 알겠지만 청년창업대출 1%~3%금리는
사업자라면 무조건 받아야하는 대출이였음
가게 잘된다는 말을 처형한테 했는지
ㅅㅂ 연락이 왔음
제부 저번에 투자하려고 했던거
3천 투자 결정했다고함
바빠서 연락 못했다함
와 ㅅㅂ 뭔 이런 집안이 다있지
와서 얼굴앞에다 저주를 퍼붇고 간 사람이
돈냄새 맡고 죵나 꼭 하겠다고 그럼
처가쪽에선 다 처형2가 투자 하는거로 알고 신났음
아주 난리남
여기까지 쓰겠음
거의 막장의 끝을 향해 가는 지름길을 타고 있음
일하면서 짬내면서 집중안되게 쓴거라
1,2편은 나름 집중하면서 썼는데ㅋㅋ이해바람
똥 누다 짜른 느낌이 날수 있지만
나 바쁜사람임
이사를 간 후 내 지인들을 사귀게 되고 그들과 어울리고 돌아온 다음에도
이 여자가 내 지인들의 흉을 자꾸 봄
가게에 투자를해서 같이 동업하기로 한 형 부부와 친하게 지냈음
근데 꼭 그형 부부와 만나고 집에오면
그 형네 부부 흉을 보는거임
동업관계에 있는 친한 지인 부부의 흉까지 자꾸 봐대서
자꾸만 나도 색안경 끼고 부정적으로 사람들을 보게되는것 같아
좀 좋은 얘기만 하자고 얘기함
특히 동업관계에 있는 지인 부부와는 굉장히 민감한 관계이기에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위해 조심해줄것을 좋게 얘기함
이 여자하는말
자기가 여기 혼자와서
아무도 말할 사람이 없는데
그런 말도 못하냐며
자기 편 안들어준다고
ㅅㅂ이말은 녹음기 튼것마냥 무슨 일만 있으면 튀어나는 말이었음..
화를내며 졸지에 내가 잘못한 놈이되며
왜 이런 대화로 싸워야될지 이해못하고 싸움이남
나는 대화에 팩트를 마추면서
내 뜻을 이해시키려 했지만 실패
이 여자는 가족들과 살때 항상 가족끼리
그런 얘기했기 때문에 나한테도 그랬던거라함
가족들은 그런 얘기할때 본인 가족 편들어주는데 왜 난 안그러냐함
알아 나도 니네 가족 뒷다마 합창단인거ㅋㅋ
ㅅㅂ처가 집안에서 그랬어도 나랑 결혼해나왔으면
서로 싫어 하는거 하지말고 서로 맞출수 있는거 맞춰야되는거 아니냐는
대화도 통하지가않았음
그냥 ㅅㅂ내가 그렇게 살아왔는데, 혼자 있는데, 그걸 이해 못해주냐는
내가 나쁜새끼로 대화가 항상 끝남
이 후 내가 집에서 스트레스 받으며 날기다리지말고
일하라고 하니
와이프가 병원안에 있는 커피숍에 알바를 시작했음ㅋㅋ
낮에 몸이 너무 피곤해서 집에가서 한숨 낮잠자고 다시 일하려고
집에 와서 쇼파에 누워 잤음
알바 끝나고 돌아온 와이프가 쇼파에서 쉬고 있는 나를 보더니
왜 나가서 돈은 안벌고 들어와서 자고 있냐고함
토씨하나 안틀리고 저렇게 대놓고 말함
우리 몇십년 같이 산 부부 아녔음
신혼 3~4달째 정도 일이었음
그말 듣고 ㅅㅂ 기가차서 아무말도 안나옴
`우아~ ㅅㅂ`
욕하고 현관문 열고 걍 나옴
내가 죵나 소심한건가
이런 결혼 생활을 아무한테도
얘기를 할 수가 없다는게 미칠거 같았음
나에게 너무 큰 상처였음
신혼이라는 기분은 사라진지 오래였음 아니 거의 없었음ㅋ
카톡으로 자기가 기분이 안좋은 상태여서
말이 그렇게 나왔다는 변명을 했음
무슨 일이 있을때마다 이사람의 변명을 들을때
이 사람하고는 그냥 대화 자체가 통하지 않는구나라는걸 느꼈음
가게로 갔는데
골빡에서 이 여자의 말이 메아리처럼 울렸음
신혼 첫월급 타왔을때 수고했다라는 말과
피곤해서 잠깐 쉬고 있는 사람에게
많이 피곤했나봐?
이런 그냥 평범한 말들을
기대한 내가 ㅂㅅ 이였음
이 여자가 맨날 처가쪽과 톡으로
남자 능력이 어쩌구 자시고 할때
처가쪽이 골빡나간사람들이라
이 여자를 구제해줘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여자도 똑같은 사람이였다는걸
뒤늦게 깨닫고
뒤늦은 두번째 눙물을 흘렸음
새로 오픈한 가게가 오픈하자마자
대박은 아니고 중박은 터졌음
보증금5천 포함 1억5천 투자 매장에서
첫달 순수 2천 가까이 터진거 같음
가게 임대 계약은 와이프 명의로 했음
왜 그렇게 하는지 죵나 친절하게 설명해줬음
내 이름으로 사업자가 있어 창업대출이 불가능해서
와이프 이름으로 하고
창업대출 3천받아서 보증금에 꼿아 넣었음
보증금 깔고 앉아 있는게 죵나 아까웟고
사업해본사람들 알겠지만 청년창업대출 1%~3%금리는
사업자라면 무조건 받아야하는 대출이였음
가게 잘된다는 말을 처형한테 했는지
ㅅㅂ 연락이 왔음
제부 저번에 투자하려고 했던거
3천 투자 결정했다고함
바빠서 연락 못했다함
와 ㅅㅂ 뭔 이런 집안이 다있지
와서 얼굴앞에다 저주를 퍼붇고 간 사람이
돈냄새 맡고 죵나 꼭 하겠다고 그럼
처가쪽에선 다 처형2가 투자 하는거로 알고 신났음
아주 난리남
여기까지 쓰겠음
거의 막장의 끝을 향해 가는 지름길을 타고 있음
일하면서 짬내면서 집중안되게 쓴거라
1,2편은 나름 집중하면서 썼는데ㅋㅋ이해바람
똥 누다 짜른 느낌이 날수 있지만
나 바쁜사람임
- 자전거 이야기 : 도그마 벤지
주ㅡ작
씹노잼 십색기야. 그만 쳐올려.
느낌이 이전글하고 다르다
보배드림가면 다 볼수잇다
난이미아까봤지
암걸린다 진짜
아까 올라옴 ㅈㅈㅂ ㅁㅈㅎ
진짜 주작아닌걸 알기떄문에 가슴이아프다...하... 진짜 그정도 월수입이면 ....뭐든지하고삻텐데 왜그러고사냐
주작이네
도대체 뭘해야 1.5억 투자해서 첫달 2천 월수가 나옴? 마진높은 카페역시 그 투자금으론 암만 장사잘되야 1천이상 못가져가는데
빨리 올려라
보배드림꺼 퍼오는거냐?
머가리텅텅빈년은 거르는게 답
폰팔이 아니냐. 폰팔이 잘되면 돈 종나 잘범ㅋㅋ
글만 읽어도 암걸릴꺼같네요 고소하겠습니다
시발 진짜 뭔짓거리를 하길래 1.5억 투자해서 첫달 2천수익나냐. 다단계? 폰팔이? 진짜 궁금하네 씨발
난 글쓴놈 마누라년보다 1.5억 투자해서 첫달 2천수익난다는게 더 골때리게 웃기네 시발 ㅋㅋㅋㅋ
형 ㄹㅇ 방생하신거죠? ㅜㅜ 형은 ㄹㅇ 잘됐으면 좋겠어요
재밋다 얼른 담꺼 - dc App
뭘 하길래 1.5억으로 2천 회수하냐 씌발 나도 궁금하다
왜 이혼 안함?
보배 링크점
이거 헐트같은데? 글쓰는게 비슷함 - dc App
1.5억으로 2천이면 노다지아니냐
야이 씨발 거기서 끊냐 ㅋㅋㅋ
울 친척형도 얼마전에 정말 작은 음식점 냈는데 처음엔 일매출 60도 간당했던게 지금은 250이상 찍는다더라
글쓴이도.. 완전히 좋은 성격은 아닌거 같은데.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83237&vdate;=
이건가
애 없음 돈 뜯길 일도 없지. 빠른 이혼 ㄱㄱㄱ
ㅜㅜ 결혼하지마라 진심으로 동일한 경험자 여기 있다
아 길다 결론이 머냐 이혼햇냐 안했냐
캬캬
주작이라는 메갈년들 말 믿지마라 꽃뱀 같은것들
나는 연애할때 그 사람 가치관 평소생각 꼭 물어보는데 대갈통이 비었나 안비었나 보는거지 내적갈등을 스스로 해결해나간 사람 응석받이로 살아온 사람. 결혼은 애기랑 하면 안돼
개추
시발 6화가 간절하다
자갤러구나?ㅋㅋ
왜케 감질맛나게 올라오냐
뭐가 자랑이라고 자꾸 쳐올리냐 병신같은년 만난거 보니까 연애좆도 안해봤나버네 ㅉㅉ
이혼했냐?
야! 빨리 다음 편 ㄱ다 - DCW
그런데 작성작는 결혼 전부터 개보지 냄새 맡은거 같은데 왜 병신같이 결혼 끝까지 함? - DCW
전생에 죄가 많으면 조선인으로 태어난다
1억5천 박고 첫달 2천 퍄.... 명동 대부업자들도 한수 접고 들어가는 수익률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 감안하고 보는거긴한데 돈얘기 나올때마다 이새끼 쓸데없이 구체적으로 묘사하려다가 씹구라 들통나는게 너무 거슬린다
흠 알겠습니다 일단 피의자분 여기서 잠시 중단하고 설렁탕 드시고 마저 조서쓰죠
걍 이혼해 여자들 위자료 받을 떄 재산형성기여 어쩌구 저쩌구 할때 결혼한 세월이 짧으니 적게 줄 수 있을 듯
평생 데리거 살아라. 니가 병신인데 누굴욕하랴
ㅋㅋ 안됬지만 자업자득이네.
끼리끼리 노는거다
이혼해제발..
이거 고딩이 주작하는건데 진짜 주갤수준 ㅋㅋㅋㅋㅋ
이젠 니 새끼가 암이 되려한다
야 시발 2000은 아니자나 무슨 룸빵 오픈발도 아니고 미친 경제관념이 없는새끼네
이새끼 아직도 이혼 안하고 있네
2천이 매출이 아니라 수익?ㅋㅋㅋㅋㅋㅌ
현명한 놈이라면 동거부터 해라
이 병신 새끼야. 니가 이런글을 1탄~5탄 까지 싸지르는거 보면 니 맘속에도 어느정도 결론은 난 거 잖아?니 결정 존중도 하고(결혼 12년차 아재다) 재밌게 잘 보고는 있다만..막줄은 안쓰는게 나았다.
망하기 3초전 주갤에 단비같은 글이구나
이 자소설 연재는 비혼남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거 같긴한데 ... 똑똑한 놈이면 이글 쓰기전에 이혼을 해도 백번을 했을듯. 지옥같은 결혼생활을 왜 함?
너도 너다.. 분수도 감사도 모르는 것은 거르는게 답이다
명동 대부업자들도 한수 접고 들어가는 수익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도 성격 장난 아닌듯.. 만약 와이프가 저지랄이면 학원이라도 끊어(제빵,커피,꽃, 컴퓨터 뭐 많잖음.. 국비 교육 한달에 십만원도 안하는데) 주고 꽃이라도 사가고 우리 여보 잘하는것 같아 기분좋아 .. 칭찬해주면 되는걸 _ 나 잘하고 있는데 와이프는 왜못해 왜 나 잘한다고 칭찬 안해주지 ? 이런거 같음.. 어짜피 호구짓한거 진짜 호구 되서 살면 행복하지 않음 - 호군데 호구하기 싫다 그럼 어떻함.. 그러니 첫번쨰도 이혼하지.. 내가 보기엔 둘다 애정결핍이고.. 둘다 다나줘 나줘 이러는거 같음.. 학원다니면 친구도 생길 거고 오늘 뭐 배웠어 물어봄 외롭단 소린 들어갈거지 않음 ? 나 오늘 힘들었어 여보가 나 오늘 힘내라고 카톡 남겨주면 나 좋을거 같아 하면 와이프가 힘내요 보낼거고 여보가 힘내라고 해주니까
힘난다 하면서 한달만 참으면 될거 같은데.. 화내지 말고 이해 시키삼.. 여자는 개소릴 해도 내가 외로워서 라고 이해를 시키려고 하는 거 같음 .. 둘이 대화가 안되는게 제일 큰 문젠데 .. 난 당신을 사랑한다.. 당신도 날 사랑하고 아껴 줬음 좋겠다라고 해보삼
처가한테 연락오는 게 싫으면 먼저 연락하면 되지 않음? 어머님 오늘 식사하셨어요 ? 제가 요즘 바빠서 찾아뵙지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와이프는 저한테 서운한거 없대요 ? 와이프도 요즘 힘이 없어 보여서요.. 이렇게 호구짓을 한번 제대로 해봐 _
어멈님 요즘 재밌는 얘기 있으면 연락 주시구요 _ 하고 어머님을 형편으로 만들어 _ 그냥 와이프가 누구 씹으면 아.. 미친년이다.. 생각하면서 자기를 기분상하게 했어? 아주 나쁜놈이네 맞장구 쳐주면서 .. 나 오늘 너무 힘들었어.. 우리 여보랑 부자되서 행복하게 살려고 나 노력하고 있어.. 여보도 그렇지 ? 이렇게 완전 호구 한번 해보삼
호구짓 한달만 해보고 안되면 이혼하삼
호구라고는 알고 호구짓을 하기 싫으니까 문제가 더 커지는 거임.. 결혼했음 나 호구밭으로 가는구난데.. 여보 나 잘했다고 칭찬해줘 위로해줘 사랑해줘라고 당당히 말하삼.. 형이 가지고 싶은건 이해와 동감 아님 ? 그러니 와이프한테 말하삼 나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응원해달라고 여보 외롭게 둬서 미안하다고 내가 여보옆에서 계속 놀아주고 싶지만 안그러면 우리 먹고 살게 없다고.. 여보가 배우고 싶은거 없냐고.. 학원 같이 가보자고 ..
결혼한건 형 선택이고 잘 몰랐어도 형 책임인데 _ 울 나라 여자들 주갤에 올라오는거 보면 모름 ? 학원 보내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장모한테 안부 전하고 나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응원해 달라고 하삼.. 나는 형이 행복했음 좋겠음
주작이내 구상하는데 몇시간걸렸냐
이딴거 시발 왜 올리냐? 내가 이렇게 앰생이다 자랑하는거냐?
주작
참.... 진짜 농담 아니라 횽아가 보살이다........ 어떻게 살아?
122.42 말이 제대로 안 들어오겠지만 새겨들어라.. 보아하니 마누라가 이상한 년인 건 둘째치고 너도 정상은 아니다. 대낮에 쳐자빠져 누워있는데 오구오구 자기 힘들었쪄영 하는 말을 듣길 바라냐? 너도 마누라 하는 거 뭐든 나쁘게만 보고 있고, 보아하니 별로 좋은 반응 해준 적도 없을 것 같구만, 정작 자기는 감정적으로 받고싶은 게 많았나보구만. 마누라에 대한 이상형을 설정해놓고 그러기를 바라면 되냐? 그년도 사람인데.
나같아도 알바 뛰고 왔는데 대낮에 남편이 드러누워 있으면 와 씨바 결혼 잘못했네 싶겠구만.. 서로 원하는 게 뭔지 대화하고, 이왕 결혼했으면 서로 맞춰줘라. 저쪽에서 너한테 맞춰주지 않는 건 줄창 얘기하는데, 정작 너도 하는 짓 보면 똑같다.
.
전형적인 찌질이마인드네 내로남불 네글자로 정리된다. 남녀를떠나서 서로받으려고만하는거 둘이만났음. 즉 노답 - dc App
사다리무료픽가족방 네이버에 나노픽 검색ㄱㄱㄱ - dc App
주작으로 대리여자만족하고 행복해하는 주갤럼 수듄
기왕주작하는김에 담편은야설로 가자
아 빨리 6편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네이트판급 소설에 울고 웃는 병신 주갤럼들 ㅠㅠ
구라...구라좀치지마.............
제발 소설이라고 해줘라 이딴게 현실이라니 - dc App
에휴...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