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올렸었던 


뱀파이어물 버전 함부로 애틋하게


뒷 얘기 뚝딱 쪄봄ㅋ







──────────────────────


야근 중에 또또짤 찌는게

머리식히는데 도움이 되는군..


준영이는 남성미 와 사랑꾼의 모습이 공존하고

을이는 말은 시크하게 내뱉지만 눈은 울듯말듯 하고 있으니


이런 판타지에 최적화된 동화적 케미 어딨을까 싶다.


대사만 바꾼거라 좀 개연성은 없는데

준영이가 뱀파이어에 너무 잘 어울려♡

내가 아는 배우중 이건 최고인것 같아.


예전에 트와일.ㄹㅏ잇 에 푹 빠졌을 때

한국판이 제작된다면 1순위로 생각한게

준영본체,을본체 였었거든.

근데 이렇게 멜로물로 만나게 된게 아직도 넘나 신기하다.

내가 안목이 있나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