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한 순간도 밀당의 끈을 놓지 않는, 요망한 로맨스!
라떼보다 달달하다. 한 여름 소나기보다 청량하다.
하지만 풋풋하고 상큼하다고 덥석 베어 물었다간
눈물이 쏙 빠질 만큼 맵고 쓰린, 청춘!!
한 마디로 규정할 수 없고, 한 가지로 그 맛을 표현하기엔 불가능한 이름
하여 예측이 가능하다면 그건 청춘 로맨스가 아니다!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로맨스의 향방,
누구도 장담 할 수 없는 짜릿한 러브 스토리
각기 다른 매력의 세 남자와 수상한 그녀 라온의
심쿵 로맨스가 펼쳐진다!
나. 선택이 불가능한 4지선다, 용호상박 (龍虎相搏) 캐릭터 열전!
궁으로 간 여인, 홍라온!
그러나 왕의 여자 궁녀가 아닌
왕의 남자 내시다!
궁중 최고 날라리, 이영!
하지만 쇠락해 가는 조선의 마지막 희망
천재 군주다!
까칠 도도한 귀공자, 김윤성! 그러나 사랑 앞에서는 호구!
역시나 까칠 도도한 숙녀, 조하연!
그리고 사랑 앞에서는 더 당당한 신여성!
왕세자의 가장 친한 벗, 김병연! 그러나 비밀을 간직한 검객!
나무 아래 서있기만 해도 한 폭의 그림이 되고
눈 한번만 찡긋해도 다리에 힘이 풀리는
선남선녀 5인방의 심장어택이 지금 시작된다!
다. 조선판 ‘미생’들의 시각으로 바라 본 궁궐 이야기!
사극마다 빠짐없이 등장해 하이톤의 목소리로 ‘상감마마 납시오!’만
외치다 사라지는 내시는 잊어라!
500년의 조선왕조를 지탱한 것은 왕이요,
왕을 지탱한 것은 바로 내관이니!
우아하고 품위 넘치는 왕족의 생활을 유지시키기 위해,
국왕께 올리는 음식을 감독하는 감선(監膳), 왕명을 전달하는 전명(傳命)
문을 지키는 수문(守門), 청소를 담당하는 소제(掃除)
왕의 정신 건강을 위해 개그를 담당하는 웃음내시까지.
조직적이고 세분화된 내관들의 세계!
그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왕은, 잔소리 많은 사장님이요,
싸가지 없는 세자는, 금 수저를 문 새파란 실장님이요,
간만에 찾아 온 휴무에 꼭 등산가자고 하는, 비호감 부장도 있다.
출근이 싫고, 칼퇴를 기다리며,
막걸리 한 사발에 하루의 고단함을 털어버리는
현대의 샐러리맨과 다를 바 없는 직업인으로서의 내시를
기발한 패러디와 해학으로 새롭게 조명한다.
세자캐 갈수록 매력쩔삘 존잼이겠는데
팬이 남남커플로 엮음 몰라도 브로맨스는 아님 둘다 여주 좋아하고 둘은 충성하고 유일한 벗인 사이
김윤성 여주 이용하는거 아님?왜 반한다고 써있지 저게 다면 캐릭 밋밋함
세자랑 김병연은 브로맨스 대놓고 맞을거 같은데? 위에 댓들이 구씹 아니면 얘네 갈등구조가 또 다른 로미오와 줄리엣이네 ㅋ
김윤성 원작에선 여주 이용하다가 좋아하게 되면서 마음 열고 점점 회개
여주 좋아함과 동시에 대놓고 브로맨스가 어떻게 돼그냥 유머코드로 노림수 비슷한 몇씬 들어가는거지.진지한거 없음 벌써부터 음지판까네 ㅁㅊ
브로맨스니 뭐니 피셜로 치지도 않는 드립좀 하지마라 음지유머를 왜 끌어들여
는->은
좋아한다가 사랑이 아니고 군주로써 자기가 원하는 조선을 만들어줄 군주로 좋아한다는 - dc App
ㄴ 그런 거 같네. 군주로써 인간으로써 좋아한다는 그런거 윗댓들 보면 김병연을 세자 없애라고 반대파? 에서 보냈다고 했으니까
라온이한텐 세자땜에 조아하는거 숨기고 세자한텐 미안해서 점점 더 좋아함
병연은 반역파인데 위장해서 세자호위무사가 되었으니 세자를 노리는 측, 근데 알면 알수록 세자가 군주로서 인물됨이 뛰어나니 죽여야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고민을 하는듯.. 마치 영웅에서 진시황을 인정한 양조위처럼? 은 내 궁예
충성심으로 브로맨스 나오면 내시랑도 나올듯 비꼬는거 아니고ㅋㅋ가벼운 케미정도?
인물 설정만 읽었는데도 오그라든다
<내가 그를 살린다면 그건 변절했기 때문이 아니다. 백운회가 만들어갈 조선을 더이상 꿈꾸지 않아서가 아니다. 영이 만들어갈 조선과 내가 꿈꾸는 세상이 다르지 않다고, 내가 믿었던 군주는 그런 자였노라고 믿기 때문이다. > 이게 풀린 협찬사 시놉인데 읽어보면 자기를 보낸 쪽 배신하고 세자 살리는거 아닐까 싶음
윤성캐 원작에서 좋았는데 너무 가볍고 나쁜놈으로 바꿨다..각색 잘한거맞냐 난 이해 안가는데
술술 읽히네 ㅋ 재밌겠어
저 풀린 시놉 맞으면 김병연 캐는 여전히 마음에 드네ㅎㅎ원작은 백운회 수장 자체가 세자 아님? 윤성은 원작이랑 비슷한 거 같은데...
각색 캐릭들 매력 다 죽였음 원작이 캐릭 훨씬 나아 섭여는 이게 더 나은거같고..근데 원작 생각안하고보면 재밌다ㅋㅋ
윤성캐 원작에서 김삿갓보다 분량없지않냐? 각색하면서 더 힘준거같은데?? 원작보다 각색한게 더 좋은데ㅋㅋㅋㅋ원작캐들은 다 1차원적이라
나도 원작보다 나은듯ㅋ 원작은 솔까 16부작도 될수 없어
나도 각색버전이 낫네. 특히 세자캐 좀 입체적으로 변한 거 같고 윤성캐도 봐야 알겠지만 원작이랑 비슷한데 거기서 조금의 설정이 더 더해졌고.
아냐 원작이 더 밋밋했어 얄궃게 나오는게 난 좋음 어차피 악역이여도 나중에 착해져ㅋㅋ김삿갓도 분량 크게 안줄어듬
원작보다 각색한게 캐릭들 다좋아 원작이 낫다는 말은 하지 마라 윤성캐는 원작서도 병연캐에 비해 별게 없는 캐릭임 세자캐는 원작보다 더 입체적이고 - dc App
내시가 요즘으로 따지면 대통령 비서실장 정도? 막중한 자린데 ㄷㄷㄷㄷ
원작노잼이다 착한섭남 그게 인소지 섭남 악역으로 라이벌 만들고 선한 김삿갓을 세자편에 세워서 브로맨스 그리는게 잘살리는거임
그리고 원작은 세자캐에 비해 다른 캐들 너무 죽어서 서브가 될까 했는데 이 정도로 살려야 함 악역이든 비밀이든. 괜히 원작이 세자몰빵 소리 나왔던거 아님
윤성이 선한 캐릭이 아닌게 더 나음 저런 캐릭이 더 잘나와 아니 섭남까지 착하면 갈등에피는 누가만드렄ㅋㅋ민정인 어그로 없음 죽는 병에 걸렸단말임
세자캐릭 엄청 입체적이네 남주가 반전 캐릭있어서 좋다 병연 캐릭이 의외로 듬직해서 갠찮을듯 하고 여주랑 섭남 캐릭은 너무 식상하다 차라리 세자빈 캐릭이 신여성 캐릭으로 먼저 반하고 결혼 청하는게 당당해서 좋다
신여성 저건 약간 포장된듯 질투 느껴서 당돌해지는거지 걸크러쉬 빵 이런쪽의 신여성이 아닌데..
걸크 신여성은 따로있음..저캐릭은 아님
병연 캐릭은 세자랑 브로맨스같은 걸로 나오나 여주랑 럽라까지 끼는거는 별론데 그럼 너무 질척거려보여서 매력이 떨어짐
병연캐는 이미 반역/스파이 설정에 세자 개혁성향 때문에 세자 죽일지 말지 갈등하는 설정 들어가서 스토리 충분히 나올듯. 라온 럽라에는 안끼는게 더 좋을거 같음
ㅇㅇ 병연캐 이미 세자랑 많이 얽힌 듯 세자캐랑 병연캐 좋다.
브로맨스 아니라니깐 럽라랑 정치대립을 김윤성으로 키우고 병언은 라온이 좀 좋아하다 스파이인거 까발려지는게 큰 에피야.많은 에피는 없는 인물임
섭녀 신여성 걸크러쉬 아님22 그치만 중전있어서 통영썅년롤로도 안감.미움안받고 제일 무난한 캐릭임
세자캐 병연캐 좋네 둘 관계도 흥미진진하겠다
여주는 완전 성스 윤희캐랑 존똑이네.
브로맨스란게 둘이 막 연인처럼 좋아하는거 아니라도 남자들끼리 좀 진한 우정 나누면 브로맨스라고들 많이 칭하는데 뭘 그렇게 질색하고 아니라곸ㅋㅋㅋ
선악 구분됐음 좋겠음 섭여 섭남 충실히 어그로 끌고 남여주는 서로한테만 마음주고 조력자는 조력자역할만 하면됨..삿갓캐 댓글로만보면 여주랑도 맞먹을기세인데 영역 벗어나면 드라마 캐붕된다..
세자 병연 세자빈 쫄깃 여주캐가 좀 밋밋하다 너무 봤던거랑 비슷해
각색되서 김윤성 조하연 사이 비중인데 대하서사쓰냐 비중 크게 안나와
세자캐에 지랄미에 짠내까지 몰아줘서 캐릭 몰빵이긴 한거같다 여러모로 존잼 스멜 ㅋㅋ
효명세자 처음 다뤄지는거라 기대됨ㅋㅋㅋ
원작에서는 병연윤성 비중 비슷해보이지만 각색하면서 윤성이 더 서브롤 맡게되고 병연은 조력자정도로 한다했던거같음
세자랑 병연은 브로맨스 느낌도 좀 남. 브로맨스라고 해서 음지쪽이 아니라, 유일하게 세자가 본인 힘든 모습을 보여주는 게 병연이랑 우정 느낌으로 스토리상 많이 엮일듯.
ㄴㄴ원작 드라마가 바뀐거임 원작에서 윤성 <병언인데 드라마에서는 병언>윤성임.둘다 딱 자기 포지션에 맞게 분량 나옴 섭남과 조력자로
공개될수록 끌리긴한다
드라마에서 병언 <윤성 부등호 잘못씀
기획의도로 왈가왈부안해도돼 까봐야아는거 진리잖아ㅋㅋ그냥 참고정도로 하면 됨
세자캐릭이 입체적이라 좋다 남주캐가 확 살아야 드라마 볼 맛이 나지 주변얘기 너무 많이하면 집중도 안되고 재미도없음 민정이가 잘 하리라 믿어야지모
이걸로만 봐도 틀이 효명세자 성장기인데 박보검 비중쩌나 봄?
세자캐에 모든걸 몰빵했네 한 나라를 짊어진 세자이자 19세 소년. 지랄미에 날라리같이 행동하지만 뒤에서 혼자 학문에 매진하고 외롭고 고독한 .. 캐릭 입체적이고 좋네
오오 재밌겠다.무조건 본방사수한다.
모든 캐릭이 효명세자랑 연결되어 있는거 보니까 중간에 산으로 갈 일은 없을 듯. 탄탄할거 같다
박빠들 오그라드는 찬양 도배봐 대단하다
ㄴ드라마 인물소개 글에 이 정도 댓글밖어 못 다냐 하긴 뭘 알아야 쓰지ㅋ
ㄴㄴ하루종일 까질하려면 힘들텐데 저녁먹고 오렴..쓰러질라
솔까 좀 재밌다?ㅋㅋㅋ인물소개가 술술 읽히다니 드립친것도 웃음나게 잘썼네
와 진심 되게 술술 읽힌다 각색 잘한듯
세자캐릭이 입체적이라 좋다 남주캐가 확 살아야 드라마 볼 맛이 나지 주변얘기 너무 많이하면 집중도 안되고 재미도없음222 이거 진짜 공감ㅋㅋ
나는저기 브로맨스에 모든걸 걸겠다 졸기대
ㄴㄴ뻘소린데 그거 개뻥임 태풍가시고 9월까지 덥대ㅅㅂ..
오 박보검 온갖 좋은거 몰빵이네ㅋ 드디어 다음주냐 오래 기다렸다 제발 재밌게 잘 빠져서 간만에 재미난 사극 좀 보자
여주 라온캐는 성스 김윤식캐랑 비슷하긴 넘 비슷하네
생각보다 찰지게 잘썼는데?ㅋㅋㅋ 세자는 말할 걱도 없이 걍 몰빵이고,, 내시 미생 스토리도 잼나보임. 온무파탈, 갓병연ㅋㅋㅋ도 존웃이닼ㅋㅋㅋㅋㅋ 다들 설정이랑 캐릭 타당성있게 잘 엮었네.. 존잼삘이다 ㅋㅋㅋㅋㅋ 갈수록 기대됨
퍄 민정이 뽕맞고죽을란다
나도 저기 브로맨스에 모든걸걸겠닼ㅋㅋㅋ22222 병연인 라온이쪽보다 저하쪽에 더 짠내각 대형스포 오늘알았네ㅋㅋ
민정이 뽕맞고 죽을란다22
너무 유치찬란 컨셉이라 손발이 오그라든다 으
니네 민정이 눈이 왜줬냐?
설정봐 무슨 80년대 3류 순정만화 보는줄 ㅋㅋㅋㅋㅋㅋㅋㅋ
잼있다 ㅋㅋ술술읽히네 ㅋ
겁나웃기네
글빨있네
민정이 남주 몰빵으로 감 잡은거같음 전작으로 욕먹더니
세자캐릭 몰빵이네 ㅋㅋ인물성정만 보면 본방도 잼있겠다
나도 술술 읽힌다 본방 기머기머 성윤이 연출이야 두말할것 없고 민정이만 잘하믄된다
라온캐 설정이 새롭진 않지만 뭐 원작 설정을 뜯어고칠순 없으니... 암튼 잘썼다. 설정 인물관계 유기적으로 잘 엮었고 글빨 재기발랄하네 ㅋㅋㅋㅋㅋㅋ생가보다 잘빠진듯. 기대됨.
남주캐가 매력쩌네 남주 몰빵냄새남 인물소개에서 ㅋㅋ 헐렁 덜렁 설렁 ㅋㅋㅋㅋㅋㅋ
웃기긴하네 ㅋㅋㅋ 암튼 드라마가 잘 빠져야 할텐데
술술 읽히긴 한다 좀 흥미로운듯
박보검 얼굴 보려고 볼라했는데 캐릭 멋진거 다 줬네 약간 천재에 똘끼도 있고 반전매력에ㅋㅋ빨리 보고싶다ㅋㅋㅋ
난 후아유때부터 민정이 좋게봤어 막판에 산타서 존나 욕먹었지만 글빨 없는 작가 아님
갓병언ㅋㅋㅋㅋㅋㅋㅋㅋ졸잼스멜
언어유희 맘에 든다 ㅋㅋㅋ
세자몰빵이네ㅋㅋ 겁나재밌을삘ㅋㅋㅋ 김병연이랑 이영 캐미 기대됨
남주몰빵이 좋드라 ㅋㅋㅋㅋ
온무파탈이래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온무파탈 갓병연 이게 뭐냐 존나 오글거림
이번 티저 봤는데 민정이가 세자캐릭 공 많이 들인거같아 전작 응팔 택이 느낌이 전혀없어 전작이 너무 떠서 비슷한 연기한다는 평이 있을수있는데 전혀없드라 이것만으로도 성공이라 볼수있음 박빠들은 안심 하고 봐도될듯 전혀 다름
작가가 상당히 남주캐릭에 애정도가 있다
다 떠나서 캐릭들 좋고 배우들 연기도 믿을 만하고 드라마 자체가 재밌을듯
ㄴㄴ원작이 원래 몰빵임 각색해도 그틀 벗어남 아예 못만듬
커피프린스 사극버젼임?
너무 유치할거같다... 무슨 인터넷 소설 보는거같네
민정이 이번에 제대로 쓰는거 같네 민정아 끝까지 약빨고 쓰자 기대한다
사다리무료픽가족방 네이버에 나노픽 검색ㄱㄱㄱ - dc App
로맨스와 정치 잘 다뤄서 쫄깃하게 재밌을 것 같다
남주 세자 캐릭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