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났는데 알곡 껍질도 없고 너무 걱정됐는데
뭐라도 먹으뮤ㅠ 횃대 갈아줄려고 꺼냈다 다시 넣어줬더니
밥먹으러 확 뛰어가서 감동 ㅠ
꺼냈을때 내 손에서도 밥을 좀먹음 ㅋㅋ





첨으로 무게도 달아보고 ㅋㅋ(위짤 겁나 큰새처럼 나왂네)
25그람이더라구

간보듯이 깨물깨물 하면서도 내 손에 잘은 옴 ㅋㅋㅋ
사진은 못찍엇는데(황홀경에 빠져서..) 긁긁도 잠깐했어ㅋㅋ졸귀ㅠ

새장 철장 자꾸타고 돌아다니는건 왜그러는거지ㅜ 나가고싶니 ?ㅠ
그래도 다행인건(?) 얘 오늘 새로 사온 횃대에서 꾸벅꾸벅 졸아
사과나무횃대는 맘에 좀 드능가? 근데 잠만자 ?ㅠ



그래도 좀먹어서 한시름 놓았음 ㅠ 건강이 최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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