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닛 기획사 사장들을 폄하하는 댓글들이 있길래

예전 기사 일부를 캡쳐함.

완전체 때부터 아이오아이 활동에 깽판치고 비협조적인 기획사들이

있었던 건 엄연한 사실임.

지금 유닛 기획사들은 이유야 어떻든 YMC에 협조하고 양보하며

아이오아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주었음.


유닛이 성공해야 아이오아이 활동을 방해하고 분탕쳤던 기획사

사장들이 이후의 아이오아이 완전체 활동에 적극 협조할 거라 생각함.

아이오아이 활동이 자사의 그룹 활동과 흥행에 도움이 될 거라는 걸

분명히 알게 될테니.

다가오는 아이오아이 완전체 활동 때는 개별활동 기획사 사장들이

세정, 미나, 채연, 연정이가 완전체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기를 바랄 뿐이다.

아이오아이 11명 모두를 진심으로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