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Jr9c9
드디어 마지막편이다
솔까 마지막 날은 비행기가 2시 비행기라서 뭐하고 자시고도 없이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먹고 비행기 타러 간 이야기가 끝임 ㅎㅎㅎㅎㅎ
여행의 마지막으로 보는 국제거리의 풍경
흔하게 볼 수 있는 일요일 아침의 느낌이였음
숙소가 국제거리 안에 있는지라 걸으면 바로 겐초마에 역 앞이여서 여러가지로 교통은 정말 편했음
모스버거
음료수는 메론소다, 버거는 치즈버거
맛은...... 걍 평범한 햄버거 맛????
일본 패스트 푸드점 가서 놀랐던건 주문하고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면 알아서 갔다줌
그건 개편하더라
(여기만 그럴 수도 있으니 맹신 하지 말것)
모스 버거로 아침을 때우고 유이레일을 타러 갔음
모노레일 안에서 보이는 바깥풍경
진짜 사진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구름 하나는 잘살난다
꼭 가서 봐라 두번 봐라
유이레일의 종착역인 나하 공항
국내선과 국제선 건물이 따로 되어있으니 혼란주의
펄럭
일장기 말고 오키나와 깃발 찍으려고 했는데 안찍였네
오키나와 심볼은 일장이 안에 하얀색 동그라미가 더 들어가 있었음
귀국 비행기를 기다리며 먹었던 600엔짜리 라멘
여태까지 먹었던 라멘과 비교하면 미안할정도로 맛이 쓰레기다.
근데 니혼진들 라멘에 죽순넣는거 겁나좋아하는듯 먹었던 라멘에 전부다 죽순이 들어가있었음
바이 바이 오키나와~
이 글 쓰면서도 느끼는거지만 또가고 싶다.
다음번에는 해상 레포츠만 하러
한국 땅이 보이네요.
한국에 와서 도로를 보니 거리에 차를 안세워 놓았던 일본이 생각나서 약간 부럽
느낌차이가 심하게 나더라 ....
요번 여행에서 얻은 기념품 : 오키나와 버스 스티커, 츄라우미 수족관에서 뽑은 고래상어, 포켓몬스토어에서 뽑은 피카츄, 시샤 조각 한쌍
토탈 소모금액 : 비행기값 37만원(같이 간 친구새끼는 항공사직원이라 5만원으로감 개새...), 숙소 인당 8만원 3박4일, 환전금액 50만원(2,3만원 남았음)
= 96만원
둘다 직장인이라 부담없이 밥사먹고 군것질을 했기때문에 이정도가 나온거지 학생신분으로 아낄려면 더 아낄수 있을듯
지금까지 3박4일 오키나와 여행기였습니다~
긴글 읽어줘서 고마웡
그리고 게이 아니니까 탐 바텀 드립치지마라 식상해서 개 노잼,
아쉽네 시샤 이쁜거 많던데
ㄴ 아 레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 수정함
개추드림
ㄱㅊ
그 모스버거만 원래 직접 가져다 줘 한국 모스버거도 직접 가져다줌 기냥 거기 체인점 컨셉임
진짜 일본은 차없는거 하나만으로 좋더라...일본에 있다가 우리나라 골목길 오면 가슴이 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