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등만 켜놨더니 화질구지네요ㅠㅋㅋ



깍깍이는 요즘 침대위에서 노는걸 좋아해요.



잘때도 침대위에 올라와서 자는데,


저번에 한번은 자다 살짝 깼는데 배위에서 뭐가 꿈틀거려서 깜놀ㄷㄷㄷㄷ



보통은 한쪽 구석에서 자는데 뭐때문인지 놀라서 저한테 왔던것같아요.



\'놀랐을때 대피하는곳=노예 몸\'이라고 생각하는터라...ㅎㅎ


깍깍이가 침대위에서 노는건 좋은데 이불에 응가테러..를 하는통에 이불빨래하느라 노예는 허리펼날이 없네요ㅠ


그나마 깍깍이가 펠렛을 좋아하는터라 물변을 거의 안봐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