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등만 켜놨더니 화질구지네요ㅠㅋㅋ
깍깍이는 요즘 침대위에서 노는걸 좋아해요.
잘때도 침대위에 올라와서 자는데,
저번에 한번은 자다 살짝 깼는데 배위에서 뭐가 꿈틀거려서 깜놀ㄷㄷㄷㄷ
보통은 한쪽 구석에서 자는데 뭐때문인지 놀라서 저한테 왔던것같아요.
\'놀랐을때 대피하는곳=노예 몸\'이라고 생각하는터라...ㅎㅎ
깍깍이가 침대위에서 노는건 좋은데 이불에 응가테러..를 하는통에 이불빨래하느라 노예는 허리펼날이 없네요ㅠ
그나마 깍깍이가 펠렛을 좋아하는터라 물변을 거의 안봐서 다행...
뒤에 고양이가 불만족스럽다는 표정으로 있는데요 ㄷㄷ
오랜만이야
반질반질 귀여워
까치에요 저거?귀엽네요
이뿐 깍깍이 오랜만이야~
저 고양이 질투가 아주 심한데 깍깍이가 침대위에 있으니까 표정이 썩었네요....ㅠㅠ 평소에 많이 예뻐해주는데도 제가 깍깍이랑 놀고있으면 품에 안기면서 자기 봐달라고 칭얼대요ㅠ 가끔 머리 둘, 팔 네개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노예입니다....
색깔 이쁘네
서로 공격한다던지 하는 일은 없어요. 그래도 항상 주의하고는 있습니다!
ㅋㅋ
깍깍이 눈이 진짜 미쳐 ㅋㅋㅋ
초롱초롱
와우 잘생겻음
졸라똑똑해보여 ㄷ
귀여웡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