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돼지와의 매치에 서명중인 척. 이장님 진지진지
셋이 오붓한 시간을 나누는 중에 오늘 각본상 오지게 때려야하는 놈이 눈치없게 등장. 히스다 히스!
히스 "헤 지난 주엔 제가 오해가 있었는듯. 오는 길에 과일 좀 사왔네요" 물론 각본팀에서 가져다 준거.
이장님 각본수행을 위한 엄근진 표정 유지.
눈치없는 히스. "자네도 사과 한입혀"
툭!
쏙?
쉐인 '저게 왜 저기 들어가냐'
관객들 터짐.
이장님 '엥?'
국용이&도련님 'ㅋㅋ저게뭐옄ㅋㅋ'
랜디 '......'
쉐인 '난 모르겠다 ㅋㅋ'
랜디 만지작만지작 '아 참아야되는데...'
셋이 얼른 대화 중
'슬픈생각 슬픈생각 삼치한테 쳐발렸던 레매생각'
'오 ㅅㅂ 살았다 ㅎㅎ' 웃음 위기를 넘기고 기믹 유지에 성공하는 이장님
레매 생각 ㅅㅂ ㅋㅋㅋ
개
념
글
로
도련님 표정ㅋㅋㅋㅋㅋㅋㅋ - DC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사과 진짜 빨갛다 미국사과는 다저런가
이거 존나웃겼음ㅋㅋ
엄진근하게, 모든 사과가 저런 것은 아님. 그리고 품종이 우리나라 홍옥 같은 겉만 빨간 거라서 맛은 별로다. 사과 착즙 술인 사이다 담기 위해서 키우는 품종이다.
랜디 앞으로 사과 볼때마다 생각날듯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옷에 사과 계속 문지르는게 어색하더라니 ㅋㅋㅋ
삼치한테 발렸던생각ㅋㅋㅋㅋㅋㅋ
이거 영상 존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삼치한테 처발렸던 레매생각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슬픈생각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랜디 그나저나 다시 수염기르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ㅋ저거 들어갔을때 개웃기더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