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빽우는 소리가 계속되길래
그쪽으로 걸음을 옮겨봤더니
도망도 안가고 하악질 한번 안하고
그냥 무릎위에서 곱게 식빵만 굽더군요...
한달 쬐끔 넘은 녀석인데
발톱도 깍인 흔적있는걸보니 누가 버린거네요..ㅉ
새끼를 너무 무서워 해서 근처에만 가면 얼어버리는 개한마리를 키우고 있지만
여유가 안되서 임보를 하다가 보내야할지
그냥 키워야 할지 고민입니다..
어찌해야하나 이걸....
빽빽우는 소리가 계속되길래
그쪽으로 걸음을 옮겨봤더니
도망도 안가고 하악질 한번 안하고
그냥 무릎위에서 곱게 식빵만 굽더군요...
한달 쬐끔 넘은 녀석인데
발톱도 깍인 흔적있는걸보니 누가 버린거네요..ㅉ
새끼를 너무 무서워 해서 근처에만 가면 얼어버리는 개한마리를 키우고 있지만
여유가 안되서 임보를 하다가 보내야할지
그냥 키워야 할지 고민입니다..
어찌해야하나 이걸....
저기 혹시 지역이 노량진쪽이신가요 얼마전에 코숏 턱시도 새끼를 잃어버렸거든요 노량진 근처시면 답글좀 부탁드려요
...일단 이름지어놓고 사료랑 고양이 모래랑 스크래치 주문해놓고 병원갔다가 계속 고민해볼랍니다..
/Lal 안타깝지만 부산입니다ㅋ 부디 찾으시길 빕니다.
뒷모습이 비슷해서요ㅠ 감사합니다ㅠ
글쓴이님 혹시 연산동쪽 사시나요??
/ㅁㄴㅇㄻ 연산동 아닙니다. 연산동하고는 거리가 있어요
개가 얼어버리면 곧 친해짐. 아프지 않으면 하나나 둘이나 비용 비슷~ 걍 키우셈 ^^
/바보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개 장난감을 너무 잘 가지고 노는군요 일단 장난감도 하나 사고 또 고민해볼겁니다!
사진좀 더보여달라냥 - 앙?앙!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