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전일본 시절 수많은 5성 경기.
타나하시와 오카다.
타락천사와 에제 조사장 경기들보다

테이커와 숀의 2연전.
숀과 플레어의 커리어 쓰렛 매치가 못하다고 생각하진 않잖아.
한 영감 취향에 너무 휘둘리는것 같아서 걍 한마디 해본다.

그저 우리보다 덕질 오래 한 아저씨가 평점 먹이는것에
너희 취향의 기준을 두지 마라.
영화를 봐도 전문가 평점이랑 관객평점이랑 간극이 큰 영화도 꽤나 많다.

그저 참고용이지. 절대적 기준으로 오성경기가 재밌진 않어.

너무 당연한 소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