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전일본 시절 수많은 5성 경기.
타나하시와 오카다.
타락천사와 에제 조사장 경기들보다
테이커와 숀의 2연전.
숀과 플레어의 커리어 쓰렛 매치가 못하다고 생각하진 않잖아.
한 영감 취향에 너무 휘둘리는것 같아서 걍 한마디 해본다.
그저 우리보다 덕질 오래 한 아저씨가 평점 먹이는것에
너희 취향의 기준을 두지 마라.
영화를 봐도 전문가 평점이랑 관객평점이랑 간극이 큰 영화도 꽤나 많다.
그저 참고용이지. 절대적 기준으로 오성경기가 재밌진 않어.
너무 당연한 소리인가?
이 분 개덥이에 너무 짠거 같음 - DCW
난 새미vs네빌 오성 받을줄 알았는데 - DCW
네 너무 당연한 소리
주관적인 생각을 수치화시킨거니까..
아니 오성경기가 재밌긴함
ㄴㄴㄴㄴ난 짜고 말고를 이미 포기했지. 그냥 이양반도 나처럼 좋아하는 선수 경기는 재미있게 보고. 싫어하는 선수 경기는 재미없는 아주 평범한 덕후란 생각이 들더라. 뭐 다 그런거 아니겠나 싶고.
Sanada// 난 예전 투혼3총사때 전일본 noah 경기들 5성은 내 취향은 아니더라고. 처절하단 생각은 들어도.
응 그럼 니 취향을 진리인거마냥 일반화시켜서 얘기하지마 애미터졌냐
ㄴ 욕 없이 자기 의견 피력 못하는 종자는 관심 안 가져줬으면.
응 니 애미
근데 평점 낮은건 누가 봐도 재미없단 소리 나오더라
ㄴ 응 맞아 별점 거부나 1-2.5점 경기는 뭐 누가 봐도 그렇지. 그정도 공감대는 있어야하지 않겠나...
지 취향 아니라고 5성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새끼 여지껏 써놓은 글 뽄세 보면 걍 타단체가 덥덥이보다 높은 평 듣는거 자체를 싫어하는 그 이상으론 안보이던데 그런건 뭐라고 해야되냐 덥덥이부심?
좆인디부심이나 좆덥이부심이나 애미터진새끼들
ㄴ 일본 프로레슬링과 미국 프로레슬링은 스토리의 서사를 풀어나가는 방식 자체가 다르고. 경기 방식또한 갈릴수밖에 없지. 경기에 무게감을 더 두는 쪽이라면 일본쪽이 취향에 맞을거고. 스토리텔링이나 드라마쪽에도 관심을 크게 둔다면 wwe쪽이 맞을 것이고.. 부심보단 취향에 맞춰서 경기를 니가 알아서 평가하라는 말이다. 이게 그렇게 들렸다면 할말 없고.
애미 애비 찾을거면 집에 들어가서 부모님에게 잘해라 임마.
나는 저 영감이 5성준 경기들보면 대부분 납득이 가는데 2014년 타나하시랑 시바타 붙은걸 왜 5성씩이나 때린건지 이해가 안가더라. 경기는 그냥 볼만한정도였고 배경 스토리도 딱히 크게 와닿지는 않던데 난 그냥 그거보고 이 인간이 타나하시 존나 좋아하니까 5성준거로밖에 안느껴지더라.
멜쳐평점은 로튼과도 같아서 높은평점받은게 오히려 재미없는경우도 진짜 가끔한번씩은.. 반대로 썩토처럼 씹창평점받은 매치는 여지없이 개좆망퀄
그래서 그 뒤로 저 영감 별점에는 크게 신경 안쓰기로 했다. 그냥 4.75받은 경기도 내가 5성급이라 생각하면 되는식으로.
인디경기 좀 챙겨봐야 첨에나 자극적이지 이내 무감각해지고 덥덥이가 짱이다 <--이러시던분이 입 쓱닦고 부심같은게 아니라 걍 취향에 맞춰서 평가하라고 하시니 그렇게 해야겠습니다 효도도 잘 할게요
ㄴ 뭐 좋아하는 선수 경기는 재미있게들 보잖아. ㅎㅎ 나도 그렇고 대부분이 그렇다고 보는데..
211.36// 난 wwe가 최고라고 한적은 없다. 내 취향쪽에 맞을뿐이고 범프나 많은 기술 구사 접수가 경기력의 척도는 아니라는 말이지. 선비질 할 생각 없는데 계속 내가 너한테 이 설명질을 왜 하는지도 모르겠다 ㅋ
꼭 애미뒤진 병신새끼 한마리가 물흐리고 지랄이야.
난 저새끼 별점하는거 신경도 안쓰고 찾아본적도 없는데;; 몰라도 레슬링보는데 지장없다 ㄹㅇ
ㄴ 나도 별 신경 안쓰고 보는 편이다. 레옵 팟캐는 들어도 평점은 딱히 신경 안 씀
4.75나 5성이나 퀄이 차이없다고 그러지않았나?4.75는좋아하는 선수없음 5성은 좋아하는 선수 있음 으로 보면될거같다
베베꼬인 새끼 하나 있네
하지만 어떡하겠냐. 멜쳐영감이 고평가주면 한번이라도 더 돌아보게 되어있는데. 멜쳐가 주관적으로 평점내리는건 사실이래도 이 영감이 레덕 중 제일 유명한데 신경은 쓰일 수 밖에 없지. 좆문가 프갤러새끼가 내 인생경기 5점짜리 안된다고 까도 열받는데 유명인이 5점 안주면 신경쓰이고 기분상하는건 당연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