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ere -제한된 예산의 CGI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미친 파워를 발산합니다.  voici-이 극적인 스릴러의 핵심은 정치적 비판과 그의 딸을 보호하는 이기적인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 Le Parisien-좀비 무리의 매우 극적인 장면 사이의 좋은 균형. 질식할 것 같은 화면과 카메라 시퀸스가 쉴새없이 몰아친다  Mad Movies-예산의 10분 1로 만들었지만 연상호는 \'월드워Z\'를 조롱했다.  Le Nouvel Observateur-이 영화는 모든 이상적인 블록버스터에 가깝다. 활기차게 지적이며 휼륭한 형식(그룹화 좀비공격이 인상적이다)   Le Monde(르 몽드)-연상호의 독장척이고 놀라운 아이디어  Studio Ciné Live-화려한 재해 영화아 좀비 영화의 완벽한 믹스  TF1 News-설국열차&워킹데드, 여름의 롤러코스터  Le Figaro-예술의 새로운 형태는 한국의 연상호가 만들었다.  Le Journal du Dimanche-TGV에서 좀비 침공장르를 새롭게 갱신한 도전적인 시나리오와 아이디어. 연상호의 도전은 성공적이다.  CinemaTeaser-좀비와 인간의 아름다운 영화  Libération-한국의 연상호는 호러 코미디와 날카로운 위트를 공격적으로 날린다.  Cahiers du Cinéma(까이에 뒤 시네마)-장인이 만든 B급 장르와 상업 영화의 재회. 오랫동안 독립 영화의 어둠 속에서 그의 예술은 성숙해졌다. 단순히 축하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한국 장르 영화의 부활을 상징합니다.  Paris Match-\'월드워Z\'나 다른 모든 미국의 블록버스터들보다 이 여름을 구해줄 티켓은 바로 \'부산행\'이다.  Télérama-로메로의 죽이는 게임에 정치 이야기가 덧붙였다.생존의 유일한 기회는 서로 돕는것이라고..    8월 17일 개봉  http://www.allocine.fr/film/fichefilm_gen_cfilm=24670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