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입문해서
현지인 버프 지대로 받고 집앞에서 고구마좀 캐다가 떼고기 한번 만나더니
오징어 허벌이라고 존나 나대고다님,
난 현지인도 아니고 아직 고구마 감자 캐보지도 않아서 허벌인지 뭔지 모르지만
여튼 감자 고구마 유혹 뿌리치고 땡볕에서 100번 던지면 한번 나올까 말까한 산란 무늬를 찾아서 고난의 행군을 하는데(저번주 꽝치고 끝냄)
모자란 새끼가 좆도모르니 거기다 대고 마릿수가 많네 적네 깝치고
샤크리도 할줄 모르는 새끼가 샤크리가 들어가네 안들어가네 오두방정을 다떰.
저새끼 샤크리 넣는거 보면 보나마나 벼락맞은 쥐새끼 경기하듯 손 번쩍 번쩍 올리면서 경련하고 자빠졌을듯,
여튼 현실은 이럼.
ㅇㅇ ㅅㄱ
개씹바르는사진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ㅋㅋㅋㅋㅋㅋㅋ짤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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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호래기 만드네
오징어 잡을때마다 개년글 주작하는 님보단 쩝쩝이가 정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