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DPX HEAT 에 달아줬던 해골이 기억하지???




바로 요놈.....





지인이 너무너무 탐내길래.. 멀리 떠나 보내고...


그놈이 그리워 다시한번 제작을 시작함...


한번 해봤으니 좀더 업그레이드를 해야지.. 구상은 마쳤으니.. 그럼 시작~





또다시 짜투리를 찾아 X빠지게 깎기 시작함....ㅡㅡ;;;










이번엔 뭔가 이상하지???


턱주가리가 없다...ㅋㅋㅋ


티타늄 짜투리가 크지 않아 얼굴이 작아보여 아래턱을 따로 제작하기로 한거임....





또 짜투리 티타늄을 준비했음.....


깎고..깎고...또 깎아서......



 






요래 만들어줌.....


그리고 결합을 하면...







헐헐헐.... 뭔가 할배같다....


틀닦 틀닦.....ㅋㅋ






세부 디테일을 좀 만들어주고....


최종 결합~


짜잔~~~~~~~ㅋ














요래 완성이됨...


눈치챈 사람들도 있겠지만....


무려 턱이 움직임....


내가 만들어놓고도 감동이.....ㅠㅠ






드플에 달아 줬다가 안어울리는것 같아서.......





같은 티타늄 재질 라이트에 달아줌.... 잘 어울리네....


괜춘한가?????




PS. 네번째 장난질도 기대해~ㅎㅎ


    막짤은 네번째 장난질 맛보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