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저녁은 포크 카레야. 사실 돼지고기 카레라고 할려다가 포크카레라고 함.
카레는 시중에서 파는 카레고형.
건더기는 큼직큼직하게 썰었어. 고기도 듬뿍 넣고.
먼저 파기름을 내고, 여기에 파기름 예찬론자가 있어서 한번 시도 해봄,
고기, 당근, 감자, 양파의 순으로 넣고 볶다가
물넣고 20분정도 끓이고 고형물을 넣었음.
결과는 절반의 성공.. 물을 너무 조렸는지, 물조절에 실패함.
약간 퍽퍽하더라고. 그래서 남은 카레에는 물 좀 더 넣으니 괜찮아 보임.
돈없는 자취생에게는 한번하면 3~4번은 먹을 수 있는 카레가 가격대비효율 높음.
걸쭉한게 진짜 맛있겠다
오홍홍 조와요~
내 성의없는 게시물과는 비교되는 카레글 잘보고갑니다^^ㅋㅋ
파를 왜 넣어?;; 브로컬리를 넣던가 색을 맞추려면ㅠ -아침 저기압까칠이-
ㅠㅠ 카레 완전다이스키 ㅋㅋㅋ
아냐 너무 걸죽해도 별로더라고.. 약간 똑똑 떨어져야하는데 뭉쳐저있더라
파는 그냥 파기름을 내보고 싶어서 해봤어. 올리브유+파 이렇게 기름내니까, 마늘기름보다 더 좋은거같기도해. 향은 좋더라
카레 좋아해서 집에 맛 종류별로 고형카레가 쌓여있어 ㅋㅋ
이히힣
ㄱㅆㅅㅌㅊ;;;;;
파기름예찬론자 내예기하는줄 ㅋㅋ - dc App
ㄴ 맞아요. 평소에 시따리아님 요리 게시글 많이 봐요 ㅋ
아우C 맛있겠다
ㅇㅎ
캬 개꿀. 나도 카레 해먹고싶다 - 앙?앙!앙♥